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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11월 고용률 61.7% ‘역대 최고’…취업자 33만 1000명 증가 (물론 이번에도 '내용'은 예상대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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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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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2019년 11월 고용동향’ 발표


지난달 15세 이상 고용률이 61.7%에 도달해 1982년 통계 집계 이후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7.4%로 1989년 이후 30년 만에 최고치였다.


통계청이 11일 발표한 ‘2019년 11월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취업자는 2751만 5000명으로 1년 전보다 33만 1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폭은 2017년 3월(46만 3000명) 이후 2년 5개월 만에 가장 컸던 올해 8월(45만 2000명)과 9월(34만 8000명), 10월(41만 9000명)에 이어 넉 달 연속 30만명대 이상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이어갔다.


15세 이상 고용률은 61.7%로 1년 전보다 0.3% 포인트 올랐다. 고용률은 올해 들어 1월(-0.3% 포인트)과 4월(-0.1% 포인트)을 빼고 모든 달에서 1년 전보다 상승했다.


지난달 실업자는 86만 6000명으로 1년 전보다 4만 3000명 감소했다. 실업률은 3.1%로 1년 전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정동욱 통계청 고용통계과장은 “11월에는 도소매업과 건설업에서 취업자 수가 감소했지만 보건업, 숙박업, 여가 관련 서비스업에서 취업자 수 증가가 지속됐다”고 말했다.




(물론 이번에도 그 내용은 예상대로.... '연령별' 나온 다른 기사 중 발췌)


연령별 취업자는 30대와 40대가 각각 2만6000명, 17만9000명씩 줄었는 반면, 50대 6만5000명, 60세 이상 40만8000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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