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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우리들병원 특혜의혹 폭로 기자회견 오늘 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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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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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우리들병원 특혜의혹 제기한 신혜선씨, 기자회견 연다 본문듣기 설정
기사입력2019.12.11. 오전 1:37
최종수정2019.12.11. 오전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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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병원 특혜 대출 의혹을 주장하는 사업가 신혜선씨가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힌다. 신씨는 11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루카511 빌딩 1층에서 우리들병원에 대한 산업은행의 1400억원 특혜 대출 의혹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법조계 등에 따르면 신씨는 우리들병원 이상호 원장의 전처와 함께 회사를 공동 설립하면서 2009년 이 사업체 명의로 신한은행에서 260억원을 대출받았다. 신씨는 당시 담보를 제공했고, 이 원장은 연대보증을 섰다.

우리들병원의 재무상태가 나빠지자 이 원장은 2012년 산업은행에서 1400억원을 대출받으려고 했다. 이 과정에서 산업은행은 신한은행 대출에 이 원장이 섰던 연대보증을 문제로 삼았다. 그러자 이 원장은 신씨의 동의 없이 연대보증에서 빠졌다는 게 신씨 측 주장이다.

이 탓에 빚을 모두 떠안게 된 신씨는 신한은행 직원 2명을 사문서위조, 사금융알선 등 사용 사기 혐의로 수사해 달라고 서울 서초경찰서에 고소했다. 이들은 2016년 1월 재판에 넘겨져 사금융알선 혐의만 유죄로 인정됐다.

이후 신씨는 재판에서 신한은행 측이 법원에 제출한 자료 일부가 조작된 의혹이 있다고 주장해 경찰에 추가로 진정을 냈다. 경찰은 지난해 9월 이 사건 관련자를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지만 검찰은 올해 5월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김민정 기자 mjkim@chosunbiz.com]

문재인한테 이것도 직격탄인데 고굽척하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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