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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5 스퀘어 [10/14 경찰청 국감] "버닝썬 사건을 152명을 투입해 경찰 명운을 걸고 한다 했는데, 윤 총경이 결국 구속됐다"며 "경찰 신뢰도를 뚝 떨어트렸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이 "경찰단계에서 알선혐의를 밝혔으면 좋았을텐데 못했다"고 답하자, 김 의원은 "경찰이 명운을 걸고 한 수사에서 안 잡힌 게 검찰 가자마자 구속됐다"며 "밝혔으면 좋았을텐데가 말이 되느냐"고 강하게 질타했다. 10:31 90
2514 스퀘어 이철희, 총선 불출마 선언…"정치 한심한 꼴 부끄럽다" 18 10:29 343
2513 스퀘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조국 사태’를 수직서열화 된 교육특권체제를 타파하는 계기로 삼자”고 말했다. 9 09:30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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