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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불매운동으로 관광자수 30%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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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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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2&aid=0000963083



중국인 관광객들은 동백섬과 마린시티, 센텀시티 등 화려한 야경과 먹거리가 있는 곳을 주로 찾는다. 개별여행과 재방문 비율이 높은 일본인 관광객들은 전포카페거리와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남포동 등지로 많이 향한다. 최근 들어 일본인 관광객의 발길이 갑자기 뜸해지면서 이곳 상인들의 근심은 커져만 간다.

■“체감 감소비율은 60%”

남포동에서 기념품 가게를 운영하는 박 모(58) 씨는 “일본인 단체관광객은 물론 개별관광객 숫자 또한 눈에 띄게 줄었다”며 “한한령 이후 중국인 크루즈 관광객이 끊어져 타격이 컸는데, 상처가 채 낫기도 전에 일본인마저 끊긴다면 영업 지속 여부를 고민해 봐야 할 정도”라고 말했다.

지자체 교류·수학여행 올스톱
자갈치·국제시장·전포카페거리
日人 선호지역 상인들 ‘죽을 맛’
대마도 등 일본행 뱃길도 썰렁
“단기처방보다 시장다변화 노력을”

일본인 대상 인바운드 여행사의 고민은 보다 구체적이다. 통계수치로 반영된 외국인 방문객 감소수치가 30%일 뿐이지, 실제 현장의 분위기는 훨씬 심각하다고 입을 모은다. 롯데제이티비 일본인바운드팀 최영선 소장은 “사업상 이유 등으로 부산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일본인을 제외하면 여행업계가 체감하는 순수 관광객 감소비율은 60%가 넘는다”며 “패키지 여행 문의는 자취를 감췄고 지자체나 회사 간의 정기적인 교류, 심지어는 수학여행까지 대다수가 스톱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


은 부산 일본인 관광객 30% 가량 하락 ㅠㅠㅠㅠ

불매 운동 덕분에 항공편이고 배편이고 전부 없애는 덕분에

덩달아서 같이 부산 지역 경제도 함께 작살나는 중


한국인 관광객 줄어서 힘들다는 대마도 같은 곳은

원래부터 경제가 잘 나가는 지역도 아니고, 경제 비중도 큰 동네가 아닌데

(오히려 대마도 관광 한창 잘 될 때, 한국인들이 거기 부동산 엄청 사서

실제 피해는 현지 거주 일본인보다 한국인이 더 크다는 이야기도 있는 중.)

한국 제2의 도시라는 부산 피해는 대체 누가 어떻게 보상해줄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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