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전체 공지 [⭐필독⭐ / 4번 업데이트사항 필독 10월24일 추가+] 현재 도입 된 본인인증 시스템 인증 필수! / 운영관련 공지
396,044 0
2019.10.14 00:16
396,044 0
1. 본인인증시스템이란?
휴대폰 또는 아이핀으로 실명인증을 수행하는 시스템
한국방송통신위원회 및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인증된 본인인증시스템을 적용함
안전하게 암호화되어 진행될 것이며, 인증에 사용된 개인정보들은 더쿠내에 수집되지 않음
자세한 개인정보에 대한 안내는 하단의 개인정보처리방침 항목을 참조하기 바람



2. 본인인증시스템 도입배경
더쿠는 1인 1아이디 사용이 기본인 사이트임
공지에 분명 1인 1아이디 사용이라고 명시되어 있으며 다중 아이디 사용자는 확인되는대로 모두 차단처리하고 있는데
사이트가 커질수록 각종 배우 및 아이돌 팬덤이 더쿠내에서 의견을 선동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명이 다수개의 아이디를 만들어서 활동하거나
단톡방등지에서 아이디를 공유하여 글마다 몰려다니면서 단체로 댓글수를 늘리거나
갤러리 등의 외부사이트에서 좌표를 찍어 더쿠를 관리하는 행태가 도를 넘어서고 있음

다중아이디 및 아이디 공유를 통한 악개질, 관리질, 안티질은 이미 작년부터 신고와 제보를 통해 감지해온 상황이며
각종 연예인 팬덤에서 적게는 수개 많게는 수백개씩 관리질 아이디를 적발하여 차단해오고 있었음

그러나 더쿠를 관리질하려 드는 팬덤은 점점 더 많아지고 그 활동도 점점 음습하고 조직적이 되어가고 있음
더쿠는 관리되는 사이트라 대놓고 까질하면 차단당하니 단톡이나 외부사이트에서 더쿠 비하용어 써대면서
글 하나하나 중계해서 좌표 찍고 핫플 만들어서 관리질, 안티질을 해대고 있는 상황임

게다가 이러한 관리질이 다 적발되어 차단되는것을 알고는 일부러 사이트 운영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악질 활동으로 차단처리된 사람들이 외부에서 모여 조직적으로 사이트 운영을 방해해왔음
차단후에는 탈퇴하지 못하는것을 문제로 삼아 단체로 모여서 개인정보등을 빌미로 외부기관에 악성 민원을 단체로 넣어
특정 게시판 내 악성 플로우를 만드는 악질 집단을 제대로 이전처럼 차단도 하지 못하게 하는 등
사이트 운영에 심각한 차질을 주고 있는 상황이었음

이에 따라 운영진은 더쿠 사이트를 관리질하는 세력 및 악성 회원들에 의한 운영차질을 막기 위해
외부법률자문기관과의 협의 끝에 더쿠에 본인인증시스템을 도입하기로 결정했음



3. 본인인증시스템 도입의 장점
현재 더쿠는 네이버 메일 인증으로만 가입을 할 수 있는 상태기 때문에
다수개의 아이디 생성 및 안쓰는 아이디의 거래가 아무런 제약없이 이루어 지고 있는 상태임

본인인증시스템이 도입되면 1인당 생성할 수 있는 아이디가 한정되므로
다중아이디 생성 및 아이디 거래를 어느정도 방지할 수 있게되며
집단적 아이디 동원을 통한 더쿠 관리질에 제동을 걸 수 있게 될 거라 예상함

또한 본인인증시스템에서 제공하는 기능들을 통해 차단회원의 재가입을 막아 악성회원들의 접근을 막을 수 있으며
탈퇴회원 역시 일정기간 동안 재가입을 불가능하게 하여 악성활동 후 먹튀 식의 악의적 활동을 막을 수 있게됨



4. 본인인증시스템 도입 후 회원협조
본인인증시스템은 10월 24일 새벽 2시경 부터 도입됐음 (update+)
2019년 12월 31일까지 본인인증을 수행하지 않으면
2020년 1월 1일부터 글/댓글 작성이 불가능함
(글/댓글 작성만 불가할 뿐 검색, 스크랩 등 모두 그대로 이용가능함. 다만, 스퀘어방 글은 댓글을 달지 않으면 스크랩이 불가하니 별도의 방법으로 링크 저장하길 바람)
그러나 이후 언제라도 본인인증을 수행하면 다시 글/댓글 작성이 가능해짐
* [주의사항] 이미 차단된 아이디는 본인인증을 해도 차단상태가 그대로 유지되며, 사이트 하단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명시 되어있는 바와 같이 탈퇴 후에도 중복 가입이 불가능함.
* [주의사항] 네이버 메일로만 인증가능해진 시기 이전 더쿠 초창기부터 다른 회사들 메일주소로 가입/이용 하고 있는 회원들의 경우, 본인인증 후에 "네이버 메일만 인증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 페이지가 나오는데, 해당 여부 상관없이 본인인증은 정상적으로 잘 되고 있으니 해당 문구 상관하지 말고 이용해주길 바람.
해당 부분은 메일주소 인증이 이제 필요없기 때문에 곧 자체적으로 수정 할 예정임.

국내휴대폰 및 아이핀이 없는 해외거주자의 인증은 이번에 신설된 해외인증게시판에서 현재 수동으로 진행중임
기존 자신의 더쿠 활동내역 중 해외거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거를 제시하여 신청 글 쓰면 운영진이 확인하고 인증을 진행 할 것이며,
자신의 활동내역에 해외에 거주한다는 증거가 딱히 없어서 부족하거나 눈팅 위주라 인증이 불가한 경우에는
해외거주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에 개인정보는 모두 가리고 현재날짜에 해외거주중이라는 증거를 제시하면 인증할 수 있도록 하겠음
더 자세한 방법은 10월 24일부터 오픈된 해외거주자 본인인증 게시판 내 게시판 상단에 있는 인증 공지 필독사항 게시물을 참고해주길 바람
바로가기 -> https://theqoo.net/worldmember 

위에서 설명했던 것처럼 악성 회원들로 인해 사이트 관리가 안되고 망가지는 것보단
불편하더라도 본인인증 한번 수행하는것이 회원들 측면에서도 나을거라 판단되고 있으니
이해해주고 협조해주길 바라겠음



5. 각종 사이트 이슈 및 운영에 관해서
사이트가 점차 커지면서 내가 한 말들이 궁예로 곡해되어 퍼지거나 하지 않은 말들이 퍼지는 등 부작용이 많은거 같아서
최대한 나서지 않고 뒤에서 운영만 조용히 해왔음
그러나 5월에 사이트를 한번 닫았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루머들은 걷잡을수 없이 퍼지고 관리하는 부분에까지 어려움이 커져
할말은 한번쯤 하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에 이런저런 얘기들을 길게 적어봤음
내용이 길어 태그로 접었으니 펼쳐서 읽어주길




(1) 더쿠 사이트 멸칭 타 사이트와 엮어서 조리돌림 하는 부분 및 연령대 타령 등 각종 사이트 악의적 프레임 조장 관련

펼치기
그동안 더쿠 운영하면서 타 일부 커뮤니티들처럼 사이트에 소속감가지고 사이트 일에 무조건 쉴드치고 회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동기화하는게 싫어서 프리하게 더쿠든 타 사이트든 자유롭게 비판도 할 수 있게끔 초창기부터 그렇게 방향성을 잡고 사이트를 관리해왔음.
그러나 날이 갈수록 사이트가 커지니 이상한 사이트 멸칭만들고 명확한 증거도 없는 소리를 사실인 것 마냥 퍼트리면서 사이트와 운영자에게 프레임을 씌워대고있어
이에 대해 해명을 좀 길게 해보려고 함

아무것도 안 보이는 익명 사이트에서 몇몇개 글들이나 댓글들 만으로 더쿠내에 무개념 아줌마들이 득시글 대고 있는 것처럼
연령대 멸칭 만들어 셀프 조롱하는 분위기가 점점 심해지고 있는데
최근 몇 달간 더쿠내에서도 매번 특정 몇몇 회원들이 주도적으로 연령대로 이상한 프레임을 씌운 더쿠 멸칭 단어 글들을 스퀘어에 올리고
본인이 타 게시판에 지속적으로 끌올하거나 플로우를 만들어서 퍼뜨리는 등
안그래도 외부에서 사이트에 온갖 헛소문 만들어서 깎아내리고 퍼뜨릴려는 사람들이 득실대고 있는 판에
말도 안되는 소리들을 내부 회원들까지 동원해서 사실인 것 마냥 만들고 있는터라 이대로 더 이상 방관 할 수 없다고 생각됨

네이버 및 구글 애널리틱스 집계로 사이트 관리자마다 주 이용자 통계를 파악할 수 있는데,
현재 더쿠 이용층은 16세~29세 회원이 토탈 60%에 육박하며 40대 이용자는 10%도 채 되지 않는 상황임
회원수가 10만명이 넘는데 당연히 다양한 연령대 시점으로 각종 게시물이 올라올 수 있는데
추팔 플로우나 90년대 가요 플로우가 있었다는 이유로 또는 나이많은 사람들 몇몇이 댓글 좀 달았다는 이유로 주 연령대가 40대가 됐다느니 몇년 후엔 40대가 장악할거라느니 하고 있음

근데 보면 90년대 후반~2000년대생 회원들만 공감하는 추억의 애니메이션 플로우나
저 나이대 회원들이 많은 나이조사 게시물, 20대 초중반들이 질문하고 살법한 각종 게시물들은 싹 다 무시함
심지어 입시철만 되면 일톡에 입시글만 넘쳐서 피로도 심하다고 금지시켜달란 신고도 많이 들어오는 수준인데 그런건 전부 거들떠도 안봄
자기들 보고 싶은 글만 골라보고 글 하나 댓글 몇개만 확대시켜 보면서 줌마 존많ㄷㄷ, 더쿠 연령대보소ㄷㄷ, 늙은OO맞네 등등 특정 연령대만 딱 부정적으로 언급하며 연령대로 눈치주고 사이트 비하 프레임을 짜고 있음
연령대 뿐만 아니라 다른 이슈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단체로 동조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댓글 이상한거 한두개만 있어도 캡처해서 스퀘어에 올려대면서 판 벌리거나 게시물마다 댓글로 더쿠에도 뭐뭐 존나 많더라~하면서 오바하고 사이트 못 후려쳐서 안달남

또 타 주부 커뮤니티처럼 특정 여자유명인 사진 올라올때마다 수십 수백명이 여우같고 못생겼네마네 쥐잡듯이 단체로 악플 이악물고 다는 것도 아니고
그런 댓글 몇개만 있어도 아줌마 정신차려~라면서 대댓으로 수백명이 저격하는 곳이 더쿠인데
댓글 한두개로 어디 맘카페랑 섞은 멸칭 만들어내서 본인들이 이용하는 사이트 셀프로 줌마커뮤로 만들고 있으니 속답답할 지경...

그리고 주작글이나 이해할 수 없는 허세글만 가득한것마냥 늙은 OOO라면서 조롱하고 비하하는것도 점점 심해지는데
타 커뮤니티 처럼 내내 단체로 귀신봤다, 뭐 봐줄게 등등 헛소리만 하는것도 아니고 
당연히 커뮤니티가 커지면 별의 별 사람이 많은데다가 여긴 회원들간에 완전익명에 보이는 게 없으니 
관심종자들 어쩌다가 한번씩 등장해서 황당한 글 쓰면 동조자 하나 없이 댓글에 죄다 저격만 하는데도 불구하고
온게시판에 캡처 퍼다나르면서 ㄷㄷㄷ더쿠 수준봐봐, 늙O가 딱임, 쪽팔린다 늙은OO 등등
사이트 전체가 병신인양 조롱단어 만들어서 셀프로 후려치고 비웃고 있음

예전에 케톡에서 딱 1명이 마이클잭슨 후려치는 글 하나 썼다고
몇년을 "마잭도 후려치는 케톡이자나"라며 끌올해대는 거랑 똑같음

진짜로 회원들이 사이트 수준이 저렇다고 진심으로 느꼈으면 더쿠 다 때려치우고 탈주했을텐데 
현실은 그런 본인들이 다른 누구보다 열심히 더쿠에서 활동하고 있다는게 코메디에
맨날 그러면서 게시판 리젠이 어쩌니 고인물이 어쩌니 탈주가 어쩌니 하는데 막상 방문자수와 페이지뷰는 줄어들지 않고 변함이 없는 상황임

늘 강조했듯이 더쿠라는 사이트가 도덕적으로 깨끗하다거나 문제가 없다는 의미가 아님 
5월에 사이트를 하루 닫았을 때 말했듯, 커뮤니티 어디든 깨끗한 곳은 없으며 특히 연예인 관련 및 사회 이슈 등을 얘기하는 곳은 타 커뮤니티들 및 포털사이트 등과 마찬가지로 더쿠에도 답이 없는 내로남불 악질적인 회원들이 많아서 아무리 관리를 해도해도 끝이 없는 상황임
그러니 타 커뮤니티와 합성한 더쿠의 각종 사이트 멸칭들을 그냥 드립식으로 치고 넘어가는 건 사실 회원들의 자유고
운영자인 내가봐도 사이트가 커지니 막나가는 미친 회원들도 많아서 욕먹어도 싼 부분들이 많지만
드립식으로 끌올하고 조롱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점점 심해져서 사이트가 아예 병신소굴인것처럼 이미지를 만들어 외부에 퍼지게 하고
사이트 망하라고 고사 지내는 수준까지 가버리니 나도 언급을 안할 수 없게 된거임

다른 커뮤니티 캡처나 비판 글들이 올라오면 해당 커뮤니티에 대한 소속감인지 뭔지
앞장서서 글쓴사람만 문제인건데 왜 사이트 전체를 싸잡아서 비난하냐, 왜 타 커뮤니티 염탐질 하냐, 이런 글 왜 가져오냐 등 댓글에 단체로 이성적인 판단과 분리를 해주면서
정작 더쿠에서는 앞장서서 사이트를 없는 소리로 조롱하고 줌내 질식사, 늙은OOO 시리즈 등 온갖 악담 멸칭은 다 퍼붓고 그게 진실인 것 마냥 퍼뜨리고 있으니 환장할 노릇임  

외부에서 더쿠를 뭐라고 욕하든말든 그건 그 쪽 사람들 마음이자 자유고,
더쿠내에서도 사이트에 소속감 가지지 않고 자체적으로 비판할 건 비판하는 게 나도 맞다고 생각되고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사이트를 관리해 온거지만  
최소한 더쿠 사이트내에서 뇌피셜로 없는 소리해가며 사이트에 이상한 프레임 주입시키고 그걸로 조롱질하는건 적당히 주의를 좀 해줬으면 하는 바람임




(2) 왕덬이 아이디를 돈 받고 팔려고 가입을 안연다 + 광고비 벌려고 차단된 회원들 탈퇴 안 시키고 유령회원으로 남겨서 회원수 부풀리고 있다

펼치기
더쿠는 아이디 팔아서 재정꾸려야 할정도로 허드레 사이트가 아님
나와 운영진들은 현생 및 더쿠운영에도 하루가 빠듯해서 저런 귀찮은 짓 할 시간도 없을뿐더러
여러번 얘기했지만 영화 이벤트나 도서 이벤트 조차도 모두 금전을 받지않고
오로지 회원들에게 선물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판임

위에서도 말했듯 차단을 해도 해도 계속해서 아이디 사서 계속 들어오는 회원들때문에 골아픈게 운영진들 현실인데
왜 자꾸 저런 말도 안되는 소설을 쓰는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음
참고로 적발될 시 아이디를 산사람도 차단했지만 아이디를 판 사람도 차단했음

또 차단된 회원들 탈퇴 못하게해서 회원수로 광고비 벌고 있다는 소리가 시도때도 없이 들려오는데
광고라고는 오로지 회원수와는 일절 상관없이 클릭수로만 수익나는 기본 애드센스류 광고들 뿐인데
회원수를 광고주측에 알릴 의무도 없을뿐더러 유령회원으로 회원수 부풀려봐야 클릭이 안되면 1원 한푼 안 나오는걸 대체 무슨 소리인지를 모르겠음
설사, 특정 광고업체와 앞으로 광고진행을 하게되더라도 여기가 작은 규모의 사이트도 아니고 
차단된 회원은 사이트 전체 이용자의 몇프로 수준 정도일뿐이라 저런걸로 굳이 회원수 부풀릴 필요도 없는 수준임

애초에 차단된 회원들 탈퇴 못하게 했던건 탈퇴하게 하면 다시 아이디를 사서 들어오는걸 막을 방법이 없어서
악성회원들 다시 못돌아오게 하고 다시 돌아오면 또 찾아내서 재차단하기 위한 목적이었는데
탈퇴 못하게 해서 회원수로 돈 벌려고 한다는 악질적인 루머를 뇌피셜로 퍼트리고 있음

이와 관련해 외부에서 차단된 사람들이 탈퇴 안시켜준다고 집단적으로 민원넣고 난리쳐서
차단된 회원도 로그인 후 탈퇴할 수 있고, 글/댓글도 삭제할 수 있게 시스템 수정해놨더니
차단된 회원 로그인 페이지만 쏙 캡처해서 이거봐라 왕덬 회원정보 이용해서 돈 번다, 차단시켜놓고 유령회원처럼 접속가능하게 해서 돈벌어 먹는다
라고 까고 있으니 황당할 지경...

본인들이 공지 어기고 음습하게 연예인들 까질하고 다니다가 차단된 건데
그 음습함의 방향을 사이트 공격으로 틀어서 운영 못하게 하려고 단체로 악의적인 자료 만들어서 외부에 퍼트리고 단체로 민원넣어서
한동안 사이트 관리조차 제대로 못하게 만들어 버림
악성회원들 판치는걸 두눈 뜨고 보고만 있어야 했는데 나도 답답한 시간이었지만 회원들에게까지 피해를 입힌 꼴이라 더 어이가 없었음
본인들의 더쿠 내 개인정보가 그렇게 중요했으면 다른 회원들이나 유명인들의 명예나 인권도 좀 중요하게 생각해주지
음습하게 까질만 해대던 사람들이 본인 개인정보를 핑계로 사이트 망하게 하거나 다시 침투해서 악질 활동할 궁리만 넘치게 해대니
요 근래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안그래도 악질 회원들 처리도 제대로 못하고 꾹 참고 있는 와중에 인간에 대한 회의가 심하게 왔었음..

회원수 늘려서 광고비로 돈 벌고 싶었으면 1년 내내 가입열어놓고 게시판에 병신들이 설치던 말던 그냥 냅두고 돈벌 생각만 했겠지
악질회원들 관리하느라 작년에도 딱 2일 가입 열고 바로 닫아버렸고
외부에서 더쿠 노리고 있는 악질 회원들 죄다 쳐들어올까 싶어 1년 4개월째 회원가입 못열고 있는 상황인데 제발 심한 억측은 자제해주길 바라겠음




(3) 단체로 아이디 사서 온 일베 회원들 때문에 일베더쿠 수준에 테라포밍 당해버렸다

펼치기
더쿠는 가입 안 연지 벌써 1년하고도 4개월째며
1번 항목에서도 언급했듯이 여긴 연예, 아이돌 관련 가십 위주의 여초 커뮤니티에다 16~29세 이용자가 전체 이용자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
아이돌 팬덤이 대다수인 곳이라 정치적으로 영향력 있는 커뮤니티도 아니고
아이디 팔고 사서 활동하다가 공지위반으로 차단된 회원들 내역을 보면
대다수가 아이돌이나 배우 팬질 또는 안티질을 위해 아이디를 사서 들어오는 경우이며 
정치 관련 논쟁 글들도 마찬가지로 신고가 쏟아져서 다 확인해보면 평소에 다른 분야에서 덬질 하던 회원들끼리 서로 매번 싸우는 것 뿐임..

슼 댓글이든 정치토크방 활동하는 회원들이든 신고 들어와서 확인해봐도 
죄다 옛날부터 더쿠에서 각자 다양한 방에서 덬질하고 뷰티방이 후기방이니 쭉 이용하던 회원들이 각자 본인 생각대로 활동하고 있을뿐이고..
그 와중에 이상한 단어 글마다 남발하고 분란 일으키는 회원있으면 성향이 좌,우 어떻든간에 뒤에서 알아서 다 차단해왔음..

신고방에 본인이 하는 사이트가 일베라는 소리 안 들었으면 좋겠다고 특정 게시판을 없애달라느니
타 커뮤니티들은 안 그런데 더쿠 정치 성향만 뭐뭐하다고 관리를 똑바로 하라느니 문의들이 종종 올라오는데
공지도 양쪽 다 비하단어나 일베 알바몰이나 하지말라고 공평하게 다 고쳐서 9월초에 갱신했음
근데 그래도 안 지켜지면서 하도 싸우고 핫게가 정치글로 점령되고 케톡, 일톡 등에서 대다수의 회원들이 고통스럽다며 정치글 좀 제발 어떻게 해달라고 스퀘어 못하겠다며 건의가 많아지니까 슼에서 한시적으로 자제까지 시켰고 싸우든 말든 주장할려면 정치토크방 가서 하라고 한건데
대통방까지 있는 커뮤니티 정치성향을 일베라고 마음대로 몰아가니 답답한 노릇임

애초에 더쿠는 회원들이 보이는 시스템상 100프로 익명이라 닉네임이나 IP가 보이는 타 커뮤니티들에 비해 솔직한 의견들이 오갈 수 밖에 없고 
마음에 있는 말들을 다 꺼내기가 쉬운 구조임. 그러다 보니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 회원들마다 다양한 의견들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얘기하는 편인건데
정치성향이 비교적 통일되어있는 몇몇 타 커뮤니티 사이트들과 비교하면서 더쿠만 커뮤니티중 유일하게 의견 갈린다는 이유로
일베가 장악했다, 테라포밍 당했다 등등 일베 프레임을 씌워서 운영자가 정치에까지 관여하게 만들면
자유로운 의견교환이라는 더쿠의 정체성을 아예 버리라는 것과 마찬가지인거임

더군다나 더쿠는 트위터 유튜브 함께 하면서 돌고 도는 덬질하는 회원들이 대다수에 이용자의 8할 이상이 여성임
운영자가 신고랑 논란글 보고 문제 회원들 활동내역 찾아봐도 일베류 회원이 거의 없다는데 익명사이트에서 본인들끼리 뇌내망상으로 뭘 보고 일베 일베 하는건지..
더쿠의 현실은 회원들 다수가 늘 활동내역 일당백들인 현 정치이슈 보다 
연예인 이혼 이슈, 지각 이슈, 오디션 프로그램 순위 논란, 콘서트 매진 좌석이 다 찼네마네 등 이런 사안들에 더 관심이 많은 곳임
애국보수든 진보든 일베든 5~7만원이나 되는 돈주고 아이디를 사올 정도로 정치 집단들이 더쿠에 관심 가지지도 않으니
테라포밍 타령 및 일베가 점령했다, 더쿠가 이상해졌네, 더쿠 왜이래 등의 더쿠 사이트에 관한 유언비어 유포하면서 
게시판이나 사이트에 이상한 이미지를 주입하는 일부 회원들은 제발 좀 주의해주길 바라겠음..

그리고 정치쪽은 쥐박이니 닭근혜니 다들 알다시피 까는게 일상인 판이었음
일반인들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분야다보니 사람들 맘에 안들면 온갖 조롱성 단어들 다 등장해서 까이는게 일상인 분야가 바로 정치임
고인모독하고 패드립 싸지르고 일베에서만 쓰는 더러운 드립들 써대면야 나도 차단하겠지만
멀쩡히 누군가의 덬질하던 사람이었거나, 과거 지지자 성향이었던 사람들이 맘에 안드는 부분 생겨서 까질하는게 활동 내역에서 다 보이는데
어떻게 그걸 일베라고 몰면서 잘라버릴 수 있겠음?
보통의 회원일 뿐인데 진보진영을 조롱하듯이 깐다고 해서 일베라고 잘라버리면 그건 반대로 내가 정치색을 띄고 독재 운영자마냥 관여하게 되는것뿐인데.....

그리고 이 기회에 최근 더쿠 일베소리 듣게 하는 정치토크방에 대해서도 한마디 하자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진보진영에 대한 과한 워딩을 거의 보고 살지 못했기 때문에 
정치토크방에서 주로 쓰는 워딩들에 대해 반감이 쌓이기 쉬운것도 사실임
거기 활동하는 회원들이 일베는 아니긴 하지만 주로 한쪽 의견을 가지고 있는 회원들이 모여있다보니 본인들 감정배출에만 신이나서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익숙치 않은 더러운 단어들 마구 거리낌없이 써대는 것도 사실임
일부 심하게 도배질 하는 회원들은 신고가 들어오는 경우에 처리도 하고 있음
자유롭게 비판 하는것도 정도가 있지 감정배출하느라 마구 조롱단어에 욕부터 싸질러대는것도 그렇고, 
슼방에서 정치글 금지되면서 정치성향 각자 다른 모든 회원들이 다 정치토크방에 몰려야 하는 판국에
미리 자리차지하고 앉았다는 이유로 정치성향 다른 사람들을 죄다 쫒아낼 기세로 마구 몰아붙이고 있던데
정치토크방 회원들 이용 유저 대부분이 일베 아닌거 알고 있지만 그래도 그런 소리 듣기 싫으면 적당히 다른 반대편 의견들도 수용해주길 바라겠음
나도 사이트 일베소리 듣게하고 앞으로도 그럴 여지를 줄 수 있는 방에 대해 참는데도 한계가 있음

대통방도 마찬가지
독방이라는 방패로 어떤소리를 하던 다 되는줄 아는모양인데 
지금까지 사이트 일베몰이, 각방 중계 및 댓글 중계 뒷담 등등 공지위반 밥먹듯이 하는거 글 이동시키면서 눈치를 아무리 줘도 못 알아먹는 듯하니 할 말 하는김에 같이 경고하겠음
대통방을 무슨 정치적인 방어 활동을 위한 방으로만 계속 써먹고 우리에겐 일베 프레임이란 무기가 있으니 뭔 짓을 해도 이방은 안전함이란 태도로 일관하는 회원들이 다수 있는데
정치토크방 가서 싸울 용기는 없으니 대통방에서 뒷담화나 까고 사이트 및 운영자한테 일베 프레임이나 씌우는 방도 참기 힘든건 매한가지임
정치토크방이 맘에 안들면 전에 스퀘어에 단체로 몰려가서 싸우고 의견피력한것과 마찬가지로 정치토크방에 가서 반박하고 싸우면 되는거임
지금처럼 뒷담이나 까면서 지속적으로 게시판 중계하고 운영자한테 정치토크 일베한테 먹혔는데 이름을 바꿔라, 게시판을 없애라 하지 말고..




(4) 아이돌팬들이나 배우팬들 내로남불성 까질에 대해 당부하고 싶은말

펼치기
자유로운 익명 사이트와 클린한 사이트는 대다수의 회원들도 알겠지만 양립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상황임
더쿠는 아이피도 보이지 않는 완전 익명사이트기 때문에 익명뒤에 숨어서 어떤 짓을 해도 좀처럼 발각되기가 쉽지 않는 사이트임
그러니 익명 뒤에 숨어서 이글에선 깨끗한척 저글에선 돌려까기가 얼마든지 가능한곳이고
실제로도 많은 회원들이 그런식으로 속마음 솔직하게 드러내면서 활동하고 있음
진짜 악질인 경우는 차단을 해버리겠지만 알다시피 더쿠는 돌려까는 사람들이 대다수임
이런 회원들은 본인이 악개이고 특정 연예인의 안티질을 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아예 모르고 있으며
오히려 자신들은 악질적인 까질에 피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이런 수많은 내로남불성 일반 회원들을 다 잘라버릴 수가 없는 노릇임

그러니 내가 언제나 공지를 이렇게 올렸다 저렇게 올렸다 하면서 중간점을 찾을 수 있게 권유하고 자제를 시키고 있는거임
깨끗한척이 더 심해서 자유롭게 글 쓰는 행위조차 맘대로 하지 못하게 입막는 분위기가 심해진다 싶으면 유난 좀 자제하라고 하는거고
이걸 또 악용해서 이런글도 못써?식으로 음습하게 돌려까고 조롱하는 병신짓거리가 더 심해진다 싶으면 까질 좀 작작하라고 공지 띄우는거고
적당히가 어렵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내가 사이트에 추구하는게 적당히기때문에 그 선에서 관리를 하려고 노력해왔던거임

그러니 이 더쿠라는 익명사이트에선 늘 똑같은 일과 분위기가 반복되는거고 고질적인 내로남불성 까플이 완전히 사라질 수는 없는거임
다만 그와중에도 어찌됐건 심해지면 관리를 하고 있으니
게시판 글 목록 보기만해도 눈살 찌푸려지는 패급 욕설만 가득한 일부 쓰레기장같은 사이트와는 달리
칭찬글이나 앓이글 정상적인 반응의 글들도 많이 올라오는 편이고
쓰레기글 나타나면 다들 합심해서 두드려 패는 분위기도 있고
내로남불 없이 정상적으로 이용하는 회원들은 조용히 정상적으로 잘 이용하고 이 정도 선에서 게시판들이 수년째 굴러가는거임

그런데 나도 사람인지라 이런 내로남불들 참아주는 것도 사실 한계가 있는 상태임
신고방 보거나 모니터링을 하고 있자면
다른 멤버나 연예인 은근슬쩍 까질하면서 본인은 그게 당연하고 문제없다고 생각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또 그런 내로남불들이 유난도 같이 심해서
본인이 파는 연예인 조금이라도 까이면 그건 OO팬덤의 짓이다라고 확정시켜놓고 발작하면서 유난을 떨거나 돌려까는 짓을 하는 경우가 많음

그런 회원들이 몇십명 수준이면 나도 차단하고 넘어가면 그만인데
수백 수천명이라 신고들어왔다고 한명을 자르면 기준 맞춰서 너도나도 죄다 잘라야 하는 상황이 되버림
누적시켜 자른다고 해도 솔직히 너무 많아서 감당이 안될 수준임

특히 케톡은 아예 내로남불이 기반으로 돌아가는 곳이라 신고가 들어와도 솔직히 눈앞이 막막함
상황도 다 다르고 팬들의 심리나 각 팬덤간의 관계 이런것도 내가 모조리 다 파악할고 있을 수가 없는 노릇인데
설사 안다고 해도 그 미친 유난과 애매한 뒤로 돌려까기 수준들을 보고 있자면 환멸이 나서 손을 다 놓고 싶을 지경임

예전에 공지에 역지사지 타령을 하지 말라고 했었음
그땐 유난이 너무 심해서 너도나도 역지사지 하라고 댓글에서 유난을 떨어대니 공지에 넣었던 것인데
역지사지를 핑계로 자유롭게 나올 수 있는 의견조차도 입막음 하지 말란 소리였지
진짜로 역지사지 하나도 못한채 게시판을 내로남불로 마구 휘저으란 소리가 아니었음

그리고 요즘 독방 어그로타령이 점점 더 심해져서 한마디 덧붙이자면
독방 어그로인데 처리가 안되고 있다는건 독방 어그로가 아니란 소리임
왕덬은 왜 독방 어그로 처리 안해주냐고 툴툴대는 사람들 많은데
활동내역 보면 바로 확인 가능한데 내가 왜 처리 안해주겠음? 특히나 독방은 특수성이 있어서 문제있는 회원은 바로 처리하는게 모토인데...
어그로가 아니라 진짜 팬인 경우가 대다수니까 처리 안되는거임...

공지에도 유명인개인독방에 고나리 자제 요청 써있는데 팬들끼리 의견 달라서 싸우는것까지 내가 관여하면서 차단해줄 수가 없음
누가 봐도 악성으로 멤버 까질하는게 분명해서 이건 문제다 싶은 경우는 처리해주겠지만
사안에 따라 팬덤 내에서 의견갈려 불만이 나올수 있는 부분이나 눈치없이 팬질하는 부분까지 내가 관여할수는 없는거임

이젠 곧 있으면 사이트에 본인인증도 도입할 예정이고
사이트가 커지면서 보는 눈도 많아지고 명예훼손성 글 삭제요청 등도 많이 들어오고해서 좀더 강력하게 규제하고자 함
각종 내로남불 까질에 덧붙여서 일부러 까이게 하려고 주작하는 팬코질 (연예인 뿐만이 아니라 각종 이슈 및 생활 전반 주작질 포함) 등
지금까지는 어느정도 봐줬었지만 앞으로는 누적이고 뭐고 확인되는대로 차단할 예정임
극성 유난도 마찬가지임
내 연예인 까질하는건 OO팬들임이 확실하다고 못박아놓고 전혀 상관도 없는 글에 머리채니 뭐니 유난 떨어대면서 거기에 피해의식으로 돌려까기까지 하면 누적이고 뭐고 바로 차단임
특히 요즘 급증하는데 일부러 동정여론 만들기 위해서 또는 일부러 특정 팬덤이 내연예인 깐다는 분위기 만들기 위해서 셀프로 자기 연예인 주작 까질하는 행위도 확인되면 바로 차단할 예정임
제발 내로남불로 내연예인 빼고 다 깐다 식의 활동은 삼가해주길 바람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전체 공지 ▶▶ 영화 《시동》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당첨자 발표 49 12.06 1.1만
전체공지 전체 공지 [행사이벤트] AGF KOREA 2019 초대권 증정 이벤트! 251 12.03 2.7만
» 전체 공지 [⭐필독⭐ / 4번 업데이트사항 필독 10월24일 추가+] 현재 도입 된 본인인증 시스템 인증 필수! / 운영관련 공지 10.14 40만
전체공지 전체 공지 [더쿠공지 - 추가 강조 공지 및 8번 19금 항목 수정 19.09.06] 6040 16.06.07 495만
전체공지 전체 공지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좀!! 확인 必] 16.05.21 451만
전체공지 전체 공지 [1806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현재 theqoo.net 가입 불가] 1726 15.02.16 209만
전체공지 운영/점검 [새로운 기능 적용 알림 - 191120 - 이모지(emoji) 모두 사용가능하게 적용] 05.21 22만
전체공지 운영/점검 08/29 (수) 더쿠 기능 업데이트 내역 알림 18.08.31 25만
전체공지 운영/점검 동영상 움짤 업로드 기능 추가 18.08.21 22만
전체공지 운영/점검 더쿠 개편 오픈 필독 공지! (각종 유의사항 및 현재까지 추가된 새로운 기능 안내) 18.08.31 56만
전체공지 운영/점검 더쿠 이미지 업로더 2.0 개편 및 사용 방법 안내 (리사이즈 오류 필독, 한 장만 업로드되는 문제 필독) 18.08.20 26만
전체공지 운영/점검 ★180627 0시 20분 신규가입마감★ [기존회원도 필독/신규회원 현재 회원가입 전 필독] 2018.06.25 (月) 07:00~THEQOO 신규회원 가입 OPEN━━ヽ(゚∀゚ )ノ━━!!!! 4033 18.06.25 15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386 전체 공지 ▶▶ 영화 《시동》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당첨자 발표 49 12.06 1.1만
385 이벤트/광고 [영화이벤트] 마동석&박정민&정해인&염정아 주연! 《시동》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1083 12.04 1.5만
384 전체 공지 [행사이벤트] AGF KOREA 2019 초대권 증정 이벤트! 251 12.03 2.7만
383 이벤트/광고 ▶▶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예매권 당첨자 발표 ◀◀ 90 11.28 2.4만
382 이벤트/광고 [영화이벤트] 역대급 스케일 속편! 드웨인 존슨x잭 블랙 《쥬만지: 넥스트 레벨》 ➖예매권➖ 증정 1867 11.21 6.2만
381 이벤트/광고 ▶▶ 영화 《엔젤 해즈 폴른》시사회 당첨자 발표 ◀◀ 50 10.30 2.7만
380 이벤트/광고 [영화이벤트] 제라드 버틀러 주연, '폴른' 시리즈의 액션 블록버스터 귀환! 《엔젤 해즈 폴른》 시사회 590 10.25 3.6만
» 전체 공지 [⭐필독⭐ / 4번 업데이트사항 필독 10월24일 추가+] 현재 도입 된 본인인증 시스템 인증 필수! / 운영관련 공지 10.14 40만
378 이벤트/광고 ▶▶ 영화 《제미니 맨》최초 Super 4DX 시사회 당첨자 발표 ◀◀ 68 10.02 2.3만
377 이벤트/광고 [영화이벤트] 윌 스미스의 1인 2역 도전! 《제미니 맨》최초 Super 4DX 시사회 1185 09.25 5만
376 이벤트/광고 ▶▶ 영화 《안녕 베일리》무대인사 시사회 당첨자 발표 ◀◀ 55 08.23 2.6만
375 이벤트/광고 [영화이벤트] 『나 혼자 산다』의 헨리&캐서린 프레스콧 등장 《안녕 베일리》 무대인사 시사회 951 08.16 5.9만
374 이벤트/광고 [영화광고배너링크 AD] 조진웅/손현주/박희순/고창석/김슬기/윤박/김민석 출연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8월 21일 개봉) 08.10 1056
373 이벤트/광고 ▶▶ 엠넷+지니뮤직 주최 『2019 MGMA 어워즈』이벤트 당첨자 발표 ◀◀ 172 07.26 2.9만
372 이벤트/광고 [공연이벤트] 엠넷+지니뮤직 주최 2019 『MGMA』 어워즈 초대 티켓이벤트 3900 07.18 7.4만
371 이벤트/광고 ▶▶ 스파오x더쿠 『짱구 뷰티 출시』이벤트 당첨자 발표 ◀◀ 298 07.01 2.7만
370 이벤트/광고 [스파오x더쿠 이벤트] 덬심저격 스파오(SPAO) 짱구뷰티 출시! 5271 06.22 7.3만
369 이벤트/광고 ▶▶ 영화 《토이 스토리 4》시사회 당첨자 발표 ◀◀ 153 06.13 3만
368 이벤트/광고 [영화이벤트] 9년 만에 돌아온 디즈니 픽사 레전드 영화 《토이 스토리 4》 웰컴백 시사회 이벤트! 2745 06.07 4.8만
367 이벤트/광고 ▶▶ 웹툰원작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무대인사 시사회 당첨자 발표 ◀◀ 35 05.31 1.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