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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잡담 도그빌 본덬 있능가
219 2
2019.11.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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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애죄다 상실하고 간다

현실이 더하면 더했지 그레이스 같은 인물에게 권력이 주어질 일도 없을것이고

인간은 나약하고 주변환경에 굴복하기 쉬우나 그것이 개인의 행동에 대한 면죄부가 되서는 안됨을 다시한번 느낌

무조건적인 이해와 용서가 과연 좋은것인지, 그것이 선량한 이타심에서가 아닌 오만과 무책임에서 오는것이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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