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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Mixed Juice 팜플릿_앨범에 대한 인터뷰 - 후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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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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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에서 회색 글씨는 의역이나 덧붙임이니까 참고해서 읽어줘
그리고 틀리거나 고칠 거 있음 알려줘!


지금의 ジャニーズWEST가 표현하는 팝한 세계를 즐겨줬으면 좋겠어

<rainboW> 투어는, 소리를 내거나 객석과 거리를 두며 엄격한 부분도 있었으니까, 다음은 그 상황이 완화될 희망을 가지고서, '엄청나게 팝하게, 물리적인 거리도 줄일 수 있는 라이브로 하고 싶어'라는 마음이 가장 컸어. 그런 구상이 <rainboW>투어 중에 떠올라서, 앨범 <Mixed Juice>도 팝하고 밝은 이미지를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느낌이려나. 나는 음악에 관해서는 자세한 것은 모르지만, 제작과정에 라이브를 상상하며 "여기는 두툼했음(곡의 고중저의 밸런스가 좋을 뿐만 아니라 중후한 느낌) 좋겠어" "이 곡은 저음이 울렸으면 좋겠어" 같은 집착을 가지게 되었어. 그런거는, 연출에 관여하게 되었기 때문에 생긴 변화라고 생각해. 
이번은 타이틀부터 팝한 작품이라고 알게하고 싶어서, 모두와 의논하는 중에, <Mixed Juice>에 다다랐어. 비주얼로도 귀여울거 같은 울림이고, 악곡을 제공해주신 분들의 개성이나 여러가지 장르가 믹스되어 있어서, 앨범의 의미로도 찰떡이지 않을까. 전체적으로 팝한 분위기이지만, 아티스트성도 착실하게 있고. 그건 악곡제공자 모두의 덕분이라고 생각해. 예를 들면.... 이번에도 柳沢(亮太)씨가 <つばさ>를 써주셔서, SUPER BEAVER님들다운 느낌이 가득 찬 곡이고, <努力賞>도 절대 syudou씨밖에 쓸 수 없는 곡. 제작을 부탁드릴 때에 우리에게 맞쳐주시지 말고, 그 아티스트님의 악곡, 그 밴드의 악곡을 만들 때와 같은 텐션으로 써주실 수 있도록 했네. 그것을 WEST가 노래하는 것에 의미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재밌는 화학반응도 생겨나는게 아닐까.
syudou씨의 곡이라고 한다면, 조금 쉰 목소리의 샤우트 보이스로 노래했던게 신선했어. 단지.... 매회 라이브에서 이 목소리를 내면 목이 못 버틸테니까(웃음), 본방까지 괜찮은 창법을 찾지 않으면. 그리고 라이브에서 재현하는게 어려울거 같은 것은 <Mixed Juice>의 끝부분.  데모를 들었을 때 '어, 어!? 무진장 이에~이에~ 말하고 있잖아!' 라며 놀랬어. 무의식 중에 스탭에게, '어떻게 노래하면 되는거야?' 라고 물어봤는걸(웃음). 세세하게 음계를 새긴 페이크만으로도 큰일인데, 그것을 무음의 길이에 맞춰서 노래하라는 난이도의 높이.... 그렇지만말야, 라이브에서 해내면 엄청나게 멋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본방까지 연습해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라는게, 일종의 ジャニーズWEST의 원점(시작점). 그런 의미로, 이번 투어는 "원점회귀" 라는 테마도 포함하고 있지만, 단순히 원점으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스킬 업 했던 부분, 우리들 나름의 아티스트성을 나타내면서, 동시에 팝이라도 '지금의 우리들이 한다면 이렇게 됩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라는. 지금까지와는 일선을 긋는(차원이 다르다는 의미), 지금의 WEST가 표현하는 팝한 세계를, 부디 즐겨주신다면 기쁠거에요.

헤매고 있을 때의 지표는 "자신이 진짜로 즐기고 있는가"

나의 아이돌로서의 원점(시작점)은, 고등학교를 졸업했을 때려나. 입소처음부터 센터로 세워주셨던 것도 있었지만, 스스로부터 앞으로 나가는 타입이 아니니까, 당시에는 어찌됐든 한가운데 서는 것이 싫었었어.... 그 후, Jr. 내의 그룹에 들어갔을 때에는 센터가 아닌 것에 마음이 편해졌던 것을 기억해. 그치만, 고등학교 졸업시기에 '위험해. 사회인이 될 타이밍인데, 데뷔하지 않았어' 라고 위기감을 느꼈어. 아이돌로서의 자각이나, 일에 대한 의식이 바뀐 것은 그 때 였다고 생각해.
무언가를 선택할 때 되돌아오는 기준은, "자신이 진짜 즐기고 있는가". 역시 하고싶은 것을 해서, 자신이 즐긴다는건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해. 물론 제멋대로 할래, 안할래를 정하는 것은 안되지만, 제대로 이유가 있어서 안할래, 하고싶어의 선택을 라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단 말이지, 내가. 그치만, 즐기고 있지 않은 그룹의 라이브를 봐도, 아무도 즐겁지 않을 거 잖아? 그러니까, 스테이지 위에서도 모두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제일 먼저 자신이 즐기고 싶다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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