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스퀘어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X김명수, 대본 리딩부터 빛난 환상 케미
537 12
2019.03.22 09:17
537 12
0000718092_001_20190322090803627.jpg?typ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X김명수, 대본 리딩부터 빛난 환상 케미

KBS2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김명수, 이동건, 김보미가 설레는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오는 5월 15일 첫 방송 예정인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는 사랑 한 톨 없는 독한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 분)와 낙천주의 사고뭉치 천사 단(김명수 분)의 이야기를 그린 예측불가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 안방극장을 물들일 춤의 향연, 발레리나와 천사의 눈부신 만남을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월 18일 KBS 별관에서 진행된 ‘단, 하나의 사랑’ 대본리딩 현장에는 신혜선, 김명수, 이동건, 김보미, 도지원, 김인권 등 배우들과 이정섭 감독, 최윤교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이 총출동했다. 이미 캐릭터에 흠뻑 빠져든 배우들은 실제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열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먼저 신혜선은 까칠하고 도도한 발레리나 ‘이연서’를 자신만의 색깔로 그려냈다. 캐릭터를 완벽 준비해 온 신혜선은 순식간에 연기에 몰입, 그녀의 새로운 발레리나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낙천주의 사고뭉치 천사 ‘김단’으로 분한 김명수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연기를 펼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똘기 충만한 천사 단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담아내며, 드라마 속 그의 활약을 예고했다.

신혜선과 김명수의 신선한 조합은 ‘단, 하나의 사랑’의 기대 포인트다. 두 배우는 차가운 독설을 내뱉는 발레리나 ‘이연서’와 호기심 가득한 천사 ‘단’의 만남 장면을 환상의 케미로 그려냈다. 첫 호흡부터 기대를 높인 신혜선, 김명수의 만남이 화면에선 어떻게 펼쳐질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동건은 발레단 예술감독 ‘지강우’ 역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극중 지강우는 남다른 예술 안목의 소유자다. 이동건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매력적인 어른 남자와 예술가의 모습을 그려냈다. 실제 무용과 출신의 김보미의 발레리나 변신에도 관심이 쏠린다. 김보미는 극중 신혜선에게 미묘한 라이벌 의식을 느끼는 발레리나 ‘금니나’ 역을 맡았다. 뛰어난 발레 실력과 안정적인 연기로 안방극장에 단단한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

명품배우 도지원과 김인권의 존재감도 빼놓을 수 없다. 도지원은 발레단 단장 ‘최영자’ 역을 맡는다. 최영자는 발레단의 흥행을 위해서라면 못할 게 없는 야망 넘치는 인물이다. 김인권은 대천사 ‘후’로 분해, 극중 김명수와 천사 선후배 케미를 만든다. 연기력 출중한 배우들의 시너지가 극을 풍성하게 채우며 몰입도를 높였다.

무엇보다 이날 ‘단, 하나의 사랑’의 대본 리딩 현장에는 전, 현직 발레리나들도 참석해 특별함을 더했다. 그만큼 발레 드라마로서 완벽한 준비를 기울이고 있는 것. ‘댄싱9’으로 이름을 알린 현대무용가 최수진은 ‘단, 하나의 사랑’의 아름다운 무대를 책임지는 안무 감독으로서 자리를 함께해 시선을 모았다.

4시간여 동안 지친 기색 없이 각자 맡은 캐릭터, 극에 몰입한 대본 리딩이었다. 신혜선, 김명수, 이동건, 김보미, 도지원, 김인권 등 배우들은 서로의 호흡을 확인했고, 이정섭 감독은 디테일한 지휘로 리딩 현장을 이끌었다. 첫 호흡부터 이토록 눈부신 열정과 몰입을 보여준 ‘단, 하나의 사랑’이 과연 어떤 판타스틱한 드라마를 펼쳐낼지, 기대가 더해진다. 

‘단, 하나의 사랑’은 ‘쾌도홍길동’, ‘제빵왕 김탁구’, ‘힐러’, ‘동네변호사 조들호1’, ‘7일의 왕비’ 등 다수의 히트작을 탄생시킨 이정섭 감독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 하나의 사랑’은 5월 15일 첫 방송된다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더쿠공지-3-4 보은/연합 투표 및 스밍 금지 항목 추가] 5899 16.06.07 394만
전체공지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좀!! 확인 必] 16.05.21 374만
전체공지 [1806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현재 theqoo.net 가입 불가] 1702 15.02.16 180만
공지 알림/결과 ゚。·۰•☀ 인피니트 대백과사전(19.03.06) ☀•۰·。 ゚ 15 18.09.08 8015
공지 알림/결과 ~☆~☆ (거의 잉구조사가 되어버린) 잉방 잉덬들의 입덕시기를 조사합니다 ~☆~☆ 567 18.08.25 9860
공지 알림/결과 ゚。·۰•☀ 인피니트방 스케줄(06/17) ☀•۰·。゚ 132 18.02.08 3.7만
공지 알림/결과 ゚。·۰•☀ 인피니트방 월드컵 & 총선 ☀•۰·。 ゚ 26 18.02.07 1.8만
공지 알림/결과 ▶▶▶ 인피니트(INFINITE) 게시판 독립 메뉴 오픈 안내 219 16.11.09 2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774893 잡담 ㅇㅇㅍ 지금 밖에서 나 몰래 배그함...? 06:39 19
774892 스퀘어 메피스토 비스 방송 기념 전석 40% 타임세일 하나봐 2 05:26 71
774891 잡담 우횬쓰 먹방이랑 냥이랑 산다 넘 조타 ㅋㅋㅋ 3 02:43 117
774890 잡담 데뷔때부터 앨범 복습해서 들었는데 2 02:15 68
774889 잡담 우리도 드레스코드 이런 거 있었으면 좋겠드앙 2 02:08 96
774888 잡담 진짜 자다 일어났는데 딱 저녁 6시인거임 본능적으로 진짜 일어났음 4 01:41 118
774887 스퀘어 박수치는 자태 걷는 모습도 우아한 다크프린스 남피스토 4 01:21 149
774886 스퀘어 <싱글즈 > 영화같은 남우현❤️;;; 9 01:16 152
774885 잡담 아니 포에버 브이앱 사서 띄엄띄엄 보는 중인데 7 00:58 122
774884 잡담 아근데 명수 연기 너무잘해주고 있어 9 00:20 170
774883 잡담 오늘 규 군복무 400일 돌파ㅠㅠㅠ 6 00:12 108
774882 잡담 우현이 티켓팅 하는 영상 꼭 찍어줘야대 2 00:10 61
774881 잡담 드콘절이...한달이..되었습니다... 3 00:02 94
774880 잡담 미블... 미블이!!! 업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 00:01 83
774879 잡담 진짜 우현이보다 대기번호 뒤면 반성해야함 2 00:00 116
774878 잡담 안녕하세여~ 혹시 통장 비번이 어떻게 되세요? 20 06.17 323
774877 잡담 김성규 제대하면 말만해 같은 장르로 앨범 내주면 좋겠다 3 06.17 61
774876 잡담 남우현_티저_420_펄프.jpg 5 06.17 187
774875 잡담 우리 이벤트 하면 풍선이벤트 이런거 하면 좋겠다.. 3 06.17 150
774874 스퀘어 고귀하고 치명적인 다크 프린스 남피스토 3 06.17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