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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LV 대구 첫콘 자잘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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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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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비어-천사의 도시-머물러줘로 시작하는데 첫 3곡부터 천상의 목소리
특히 머물러줘 '세상끝에 버려진 나에게' 여기서 '나에게에' 이렇게 박자 밀당하는 부분 쫄깃하고 '내 손을 잡아줘' 에서 '손을' 이 부분에 긁듯이 부르는데 악기 그 자체


첫 토크때 체감상 환호가 조금 길다 생각했는데 성규도 느꼈는지 손으로 호응유도 더 함ㅋㅋㅋ
관객분들이 자기랑 비슷한 성향인 것 같다고
소리 지르고 싶었는데 부끄러워서 못 질렀다는 후기들 봤는데 소리 지르거나 노래 따라부르셔도 된다고도 했음ㅋㅋㅋ


대구하면 떠오르는 명물( ex 곱창 막창 납작만두 뭉티기) 얘기랑 맛집 추천받음ㅋㅋㅋ 먹을 거에 진심인 남자


얼마 전 12주년 얘기 꺼내니까 밴드분들이 축하 팡파레 울려줌ㅋㅋ
첫 의상은 검은나시+흰 겉옷 이었는데 성규가 대구가 부산보다 덥다면서 대프리카 얘기하니까 어떤 인슾이 벗어줘!! 이랬거든
그니까 성규가 옷 벗는척! 우리를 들었다놨다ㅋㅋㅋㅋㅋㅋㅋ


안녕-쏘리-샤인 여기 ㄹㅇ후끈

안녕 음원으로 '에이에이예에에' 이 부분(몬주알지?) 들었을 때도 성규음색이랑 찰떡인 파트라 생각했는데 라이브로 들으니까 역시 좋더라


안녕 끝나고 쏘리 전주나오는데 성규가 겉옷 벗어던짐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성규의 착장은 뭐였다?! 검은 나시였다!!!!!
와 이때 분위기 미친줄 완전 환호성 쩔고ㅋㅋㅋㅋㅋㅋ
파닭 때부터 느낀 거지만 검나는 항상 옳다


이어서 샤인까지 하니까 정신 혼미해지더라
호응 미친듯이 했는데 무대 끝나고

규:대구가 날씨만 뜨거운 줄 알았는데 호응도 뜨겁다고 좋다고ㅋㅋㅋ

다른 덬 후기에서도 말했지만 오늘 성규 기분 되게되게 좋아보였어


원덬이 이걸 딱 느낀 게 기걷시부터였는데
사실 기걷시가 밝은 노래는 아니고 담담+아련 느낌인 곡이잖아
그런 곡 부르면서 성규가 기분 좋은 것처럼 너무 예쁘게 미소 짓는 거야ㅠㅠㅠㅠ


부산콘 스테이 때에 이어 기걷시도 당연하다는 듯이 떼창 시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스피릿 1도 당황하지 않고 떼창하는 게 킬포ㅋㅋ)
서울콘 때부터 원덬이 느끼기에 재리님이 유독 성규나 밴드멤버들이랑 호응하는 걸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구
그래서 그런가 무대 중간중간 성규가 재리님이랑 호응하는 경우가 있는데
히스테리아 일렉 독주가 한 2번? 있거든 그중 두번째 파트에 성규가 재리님한테 다가가서 호응하며 무대하는데 진짜 재밌어보이더라ㅋㅋㅋ


밴드소개 시간 되고 정훈님 인사하고 바로 관객석에서 '보여줘! 보여줘!'를 연호함ㅋㅋㅋㅋㅋ
결국 정훈님을 시작으로 솜씨자랑하는데 성규는 무대에 착석해서 감상 모드ONㅋㅋㅋ


각자 솜씨자랑 하고 성규가 자기가 노래 안 부르는 곡으로 다같이 연주해보라 판 깔아줌
밴드멤버들 준비 못 했다고 해서 팬들이 낫띵오 해달라니까 낫띵오도 뭐였는지 까먹으셨다구 해서 성규가 인터넷에 영상 검색하면 나온다고ㅋㅋㅋ
팬들이 춤 춰달라 하니까 낫띵오 춤 짧게 춰줌ㅠㅠㅠㅠ 이거 너무 예쁘고 귀여우니까 꼭 영상으로 봐ㅠㅠㅠㅠㅠㅠㅠ


낫띵오 추고나선가? 얼마 전에 (심야대집회 때문에) 저도 자기 자신한테 실망을 했다고ㅋㅋ 춤을 누구한테 보여주든 안 보여주든 한 번쯤은 리플레이할 필요가 있겠다 생각했대


오늘 포스터 뽑기 시간을 노래로 표현하면 '다시 돌아와' ㅋㅋㅋㅋㅋㅋㅋㅋ
대구는 열 하나 당 인원이 많아서 뽑힌 사람 우측으로 10명이랬는데 10명 안 되는 경우도 있고 암튼 우당탕탕이었음ㅋㅋㅋ
그래서 처음에 5번 뽑고 뽑기통 내보냈는데 덜 뽑아서 다시 들임ㅋㅋ
뽑고 다시 내보냈는데 또 덜 뽑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중간에 정훈님이었나 누가 bgm으로 다돌 연주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규가 포스터 뽑을 코너는 꼭 행사를 진행하는 기분이라며ㅋㅋㅋㅋㅋ 뽑힌 분들이 기뻐해주셔서 자기도 기분이 좋다함ㅋㅋ 중간에 '축하드립니다!' 라고 멘트하는데 너무너무 귀엽게 말해서 심장 아픔ㅠㅠㅠㅠㅠㅠ


허쉬 부르면서 중간에 이환님이랑 시선교환하고 교감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부산콘 60초 때, 오늘 히스테리아 일랙때 재리님이랑 교감하는 것도 그렇고 오늘 허쉬때도 그렇고 밴드라서 볼 수 있는 멤버들 간의 교감 같아서 좋더라


아임 콜드도 성규음색+창법 공격 쩌는 노래란 걸 느꼈던 게

I said oh no
But I don't go
Crazy Now

여기 앞에 두 소절은 가성파티하다가 공백 있고 Crazy Now!!!! 이렇게 터뜨리잖아
밴드 사운드도 같이 터지는데 그 사운드를 뚫는 성량+음색인 성규 목소리 그냥 미쳤다는 말밖에 안 나옴
반대로 밴드 사운드 확 줄인 '우 너의 흔적이 식어가네' 여기도 가성+감성 미침
가성-진성 넘나들면서 부르는데 악기 아닐 리 없다 렬루


데이드림은 한 단어로 정리한다. 랩규. 입아프게 말해뭐해 영상으로 츄라이츄라이👏🏻👏🏻


오늘 무대 중에 My Love Will Be Yors의 무대구성이 새삼스레 눈에 들어오면서 인상깊었고 정말 좋았음
무대가 꼭 편지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
3개의 전광판 중 가운데 전광판에는 검은 배경+동그란 불빛들 아른거리는 와중에 노래 가사만 나오고
양옆에 성규 모습이 나오는데 그때 성규가 흑백으로 나오더라구
의상도 흑백패턴 상의+검은 바지고 전광판 화면도 흑백


그 흑백이 아날로그적인데 그래서 더 순수하고 진심으로만 채워진 기분이 들더라
원덬은 My Love Will Be Yours의 노랫말이 멜로디랑 찰떡이고 감성적이라 정말 좋아하는데
가사에 나오는 표현들이 극적이고 과장된 느낌도 없잖아 있단 말이지
근데 담백한 무대구성과 성규의 호소력 듬뿍 담긴 목소리 덕에 마냥 좋았어


이 다음 무대는 안개였는데 그런 거 있잖아
너무 좋기만한 무대는 말로 표현이 안 되는 거
오졌다 미쳤다 찢었다 이런 과격한 단어만 떠오르는 와중에 내 어휘력의 한계에 머리를 쥐어뜯게 되는 거
안개가 그래


좋았는데
분명히 좋았는데
나는 왜 그 좋음을 말로 표현할 수 없는가ㅠㅠㅠㅠㅠ
(내 이름은 무묭 0개국어죠)


안개 부르는 성규도 진짜 기분 좋아보였고, 밴드 사운드 만족도(?)도 높아보였던 게
음원기준 2분 18초쯤


이 짙은 안개 너머
이 짙은 안개 사이로
서로의 안개 사이로


여기에서 분위기 바뀌고 성규가 한 소절씩 부르는 와중에 드럼이랑 일렉(맞나?)을 중심으로 악기 사운드는 고조되잖아
오늘 무대에서 이 부분 들을때 희열 장난 아니었는데 성규도 밴드 비트에 맞춰서 리듬타다가 웃음ㅠㅠㅠㅠ
행복이 저런 거구나 싶어지는 웃음이었어
보는 나도 행복해지는 웃음ㅠㅠㅠㅠㅠㅠ


이 다음 토크때 심돌 얘기 킹키 얘기 자부심 얘기 했거든 다른 게스트들은 배려하는 반면 인피니트 오면 편하게? 막? 대하게 되는데 자기도 이게 맞나? 생각했다고ㅋㅋㅋㅋㅋ
그리고 자기가 심돌하면서 이것저것 많이 해보고 된다고 얘기했다가 살구송 얘기까지 나옴ㅋㅋㅋㅋ
팬들은 당연히 보여달라하고ㅋㅋ
규:살구송 너무 많이 해서...근데 살구송 누구노래죠?
인슾:성규!!!!
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살구송 엔딩^^


부산첫콘 포스트잇 못 찾기, 부산막콘 주머니 못 찾기에 이어 오늘도 헐랭규 등장해서는 인이어 못 찾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인이어 찾느라 손 뒤로 휘적휘적 하는 거ㄱㅇㅇ
결국 스탭분 올라와서 인이어 정리해주고 내려가심ㅋㅋ


오늘 콘에서 호응유도하고 잔망떠는 성규 아이돌 그 자체였어
그 잔망미 센티멘탈에서 절정 찍음ㅠㅠㅠ
센티멘탈 부르는데 내내 방긋방긋 웃고 노래 불러주면서 엄지척 인사 등등 잔망ㅠㅠㅠㅠㅠㅠ
행복이 뭔지 궁금할 땐 오늘자 센티멘탈이랑 클라이맥스 영상을 보면 됨👍🏻👍🏻👍🏻👍🏻


다이빙 파란 조명이랑 전광판 물결 무늬 덕에 물 속에 있는 분위기
'허우적대고 있는 중' 여기부터 떼창하는 거 너무 재밌음ㅋㅋㅋ
인스피릿이랑 찰떡인 파트 아니냐며


부산콘때 포스트잇 VCR 중간에 끊겨서 오늘도 그러려나 했는데 오늘은 끝까지 나옴ㅋㅋ


너여야만 해 시작하자마자 손 좌우로 흔들어서 응원봉 방향 통일하는 거 서울+부산콘을 거치고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그 자체ㅋㅋㅋ
입술 쮸 내밀고 손 붕방붕방 흔드는데 너무 귀여움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귀엽게 시작해놓고 'Cuz I belong to you And I wish you belong to me' 이 파트 미침
특히 뒷소절 belong~~~~ 이 부분 희열


오늘 토크하다가 인스피릿들 노래실력 향상되고 있다면서 칭찬했는데 답가 2절 놓침ㅋㅋㅋㅋㅋㅋㅋㅋ
원덬의 케찹고백)) 답가 1절 마지막 소절 '널 웃게 해줄게' 여기서 성규 웃음터지고. 돌아다니면서 잔망부리는데 노래 불러야되는 거 까먹고 성규한테 집중하느라 원덬도 박자 놓침ㅋㅋㅋㅋㅠㅠ
성규가 부르라는 신호 주고 앞부분 조금씩 같이 불러줌ㅋㅋ


노래 끝나고, 사실 앞열에 앉은 사람이 너무 자기한테 집중하는 것 같아서 마이크 넘기고 시켜볼까하다 참았다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가 잘 부를 수 있는 사람 있냐니까 1열에 앉은 분이 손 번쩍 드셔서 무대 위로 소환됨
마이크 전달받고 밴드 반주에 맞춰서 성규랑 답가 1절 같이 부른 후에 셀카 찍으심👏🏻👏🏻👏🏻👏🏻👏🏻👏🏻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말이 스쳐지나가더라ㅋㅋㅋㅋㅋㅋ


부산에서 오셨고 사투리로 반말해달란 포스트잇도 쓰셨대서 성규랑 부산사투리로 대화도 잠깐 하심ㅋㅋㅋ

규:재밌나?
인슾:죽인다!!

였나?ㅋㅋㅋ 사투리 못 한다고 자신없어 하더니 잘하더라bbb

오늘도 포스트잇 고르는 뒷태(feat.뒤로 뺀 엉덩이)너무 귀여웠고 성규가 포스트잇 보다가 혼자만 웃어서

인슾:같이 웃자!!
성규:(한참 못 알아듣다가) 아 같이 웃자고요? 남자친구 뭐라뭐라 해서 안 읽었어요
인슾:ㅋㅋㅋㅋㅋㅋㅋ

엑칼 언제일까 불러달라는 포스트잇 있어서 잠깐 불러주고
윤후 성별 남잔지 여잔지 물어보는 거 있어서
실제로 주위 스탭분들도 헷갈려한다고ㅋㅋㅋㅋㅋ 윤후는 사내녀석이라며 정리 땅땅해주고 넘어감ㅋㅋ


또 뭐 있지 아 자기가 성규 쫓아다니느라 처음으로 부산이랑 대구 와봤는데 여유시간(?)에 뭐하냐는 질문 있었어
부산 갈 때 버스 탔더니 7시간 걸려서(!!) 대구는 기차 타고 왔다고
남는 시간엔 자기가 요새 복싱해서 복싱 웹툰을 봤는데(ㅋㅋㅋㅋ) 재밌더라고 제목은 더 복서
더 복서 영어발음하는데 딕션이랑 톤ㅋㅋㅋㅋㅋㅋㅋㅋ재능낭비란 이런 것인가ㅋㅋㅋㅋ


트루럽때 응원봉 분홍색으로 바꾸는 거 국룰RG?
응원봉 색도 분홍분홍
노래도 몽글몽글
바이브레이션 뽐내고 떼창 유도하는 피알오에 잔망미소뿜뿜 성규까지
완-벽!


포스트잇 사연 중 지방에서 비커즈도 불러달라는 거 있으니까
잠깐 기다리시면 될 것 같대서 환호ㅋㅋㅋㅋ
역시나 클라이맥스 다음으로 비커즈 함ㅠㅠㅠㅠㅠ


클라이맥스부터 비커즈까지 자리에서 일어나서 무대 보는데 분위기 신남ㅋㅋㅋㅋㅋㅋㅋ
클라이맥스때 성규도 방방 뛰고 양옆에 이환님이랑 재리님도 뛰면서 연주하시는데 안 신날 수가 없음ㅋㅋ
관객도 같이 뛰면서 즐기고 막ㅋㅋㅋ
(아 비커즈때 날린 비행기 하나 이환님 머리 위에 앉음ㅋㅋㅋㅋㅋㅋ)


성규 기분좋아 보였다는 말을 엄청 자주 적은 후기 같은데
진짜 오늘 성규가 너무너무 예쁘게, 자주 웃었어
오늘 콘서트는 성규 예쁜 미소 원없이 본 것만으로도 만족만족대만족역시 오늘도 밴드 라이브는 최고👍🏻👍🏻👍🏻👏🏻👏🏻👏🏻


그리고 위에서도 말했지만, 행복이 뭔지 궁금하다?
그럴 땐 오늘자 센티멘탈이랑 클라이맥스 무대하는 성규를 보면 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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