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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덕후가 추천하는 한국로맨스 소설 몇 가지 2 (※개취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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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271055306
2016.06.1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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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이 괜찮아서 또 올려 봐...!

제목에도 말했다시피............. 모두 다 내 개인 취향이고,

미성년자가 보기에 좀 씬(*-_-*)이 많은 소설이 몇 개 있엏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주제는 스포츠 물이야!!!


스포츠라고 해서 어렵고 그런 건 아님.........!

그냥 남주나 여주 둘 중 한명이 스포츠 선수야~


보다보니 재미있는 작품 몇 개가 그런 설정이라 모아 와 봤어!!





1. 개도 사랑을 한다 - 신해영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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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단일 올림픽 11관왕을 노리는 마커스 크라비우스(a.k.a 물개, 미친개, 어쨌든 개)가 말한다. 

“말이 통하는 것과 사랑은 상관없을걸? 타이거하고 라이온이 라이거를 만들 때 말이 통해서 만든 건 아니었잖아.” 

반드시 올림픽 금메달을 손에 쥐고 돌아가리라 청운의 꿈을 품고 런던으로 온 윤신은 망했다. 

“마커스 크라비우스는 진정한 돌+아이였어! 외국에도 돌+아이가 있다니! 그런데 그 돌+아이를 보고 설레는 건 뭐야?” 

마이동풍(馬耳東風). 우이독경(牛耳讀經). 말이 안 통하는 커플의 끝을 보여준다. 
“아이 캔트 스피크 잉글리시!” 
“……내가 쓰는 건 독어인데?” 

잘 키운 개 한 마리 열 남자 안 부럽다. 
주어진 시간은 17일, 올림픽의 열기 속에 좌충우돌 그들만이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랑이 시작된다! 

개가 사랑을 증명하는 방법,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건 솔직히 로맨스도 맞는데 개그물이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주가 위의 소개글처럼 돌아이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선 남주는 독일인이고 유명 수영선수야, 그러나 멍멍이지! (그래서 제목이 개도 사랑을 한...다!)

일단 좀 무...........식이라고 해야하나 무대포야 ㅎ

여주가 좋아서 여주 숙소에도 치..침범함!!


여주는 소녀가장 같은 한국 탁구 국대야! 꼭 금메달을 따야하는 이유가 있어~! 그래서 열심히 연습하려고 하는데,

어쩌다가 엮인 남주와 짧은 17일간 불같은 사랑을 하지. (물론 씬도 *-_-*)


소설이다보니 좀 어거지 같은 설정도 있고 그런데, 그런 거 현실에 굳이 대입하지 않으려고 하면 쉽게 읽히는 아주 재미있는 작품이야!

위에도 말했다시피 개그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읽다보면 웃게 돼!


특징은, 남주는 독일말 뿐이 못하고 여주는 한국말뿐이 못하는데 대화가 된다는 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래서 더 재밌어!!)


요것도 2권짜리!








2. 친구네 집에 갔는데 친구는 없고 - 신해영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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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너, 나랑 자자.”

그녀의 이름은 정윤정. 거꾸로 해도 정윤정. 처음에는 너무나도 지치고 피곤한 하루, 친구 승희의 집에 가서 잠시 쉬려고 했을 뿐이었다. 

그런데 왜 그녀가 욕조에 있는 지금 띠디디, 오토로크는 울리고 갑자기 집 안에 들어온 키 크고 튼실한 어깨와 팔, 바짝 조여진 허리로 이어지는 엉덩이……, 

아니아니 저 남자는 누구지? 아, 승희 오빠시라고요. 그러니까…… 축구선수 유승우!
어찌어찌 얽혀버린 그들의 관계. 그런데 이 남자, 축구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네!

“아직도 생각엔 변함없어?”
“무슨 생각?”
“나랑 자는 거.”
“그 얘기 좀 그만하면 안 돼?”
“왜?”
“진심도 아니잖아.”
“완전 진심인데?”
신이시여.
“왜?”
내가 묻자 이번에는 생전 이런 질문은 처음 들어본다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았다. 지금 어이없어해야 하는 게 누군지 헷갈릴 지경이다.
“……자고 싶으니까?”




소개글이 자극적이지만, 저게 소설 내용임 ㅎ

남주은 스타급 해외파 축구선수, 여주는 번역일을 하는 직장인이야!

두 사람의 만남은 여주가 같이 사는 중국인 때문에 집을 비워둔 친구 집으로 잠시 피신을 하고, 거기서 남주를 만나게 되면서 시작해!


여주가 조련 수준으로 남주를 먹여 살림 ㅎ

남주가 선수다보니 어마무시하게 먹는데 여주는 그걸 또 충당하려고 어마어마하게 요리를 하다가 바침.

그러나 본인도 이해가 안되는 것이 왜 본인이 요리를 하다가 바치는지는 모름 ㅋㅋㅋㅋㅋ


이건 예전에 읽었었는데, 비교적 최근에 개정증보판이 나와서 다시 구매했거든!

외전이랑 여러가지 스토리가 추가되었는데,

구매하려는 덬들은 개정증보판을 구매하면 돼~!! (초창기 이북은 외전이 없어 ㅠㅠㅠ)


그리고 이북 출판사마다 성인 인증을 해야하는 것이 있고, 아닌 것도 있는데,

둘 다 차이는 없음 ㅎㅎㅎ(씬*-_-*) 


구매하려면 개정증보판인 것이 중요함! 값이 비슷해도 글자수는 틀리다규~


참고로 이 작가님 소설도 대부분 괜찮아~

막 존잼꿀잼허니잼! 이런 건 아니어도 스토리를 나쁘게 푸는 작가가 아니라서 볼만 해!!


추천작은 이모네 집에 갔는데 이모는 없고(위 작품과 시리즈 아님, 제목만 비슷), 나라를 구했다, 에테시아 그 바람이, 골든 베이비 추천!







3. 아찔한 만남 - 조이혜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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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신도 질투한 두 남녀의 재능, 우연한 만남으로 꽃을 피우다.
세계적인 축구스타와 천재 피아니스트의 달콤한 로맨스, 〈아찔한 만남〉

사람들은 그를 신(神)이라 부른다.

마치 하늘에서 신이 내려와 축구하는 모습을 연상케 하는 남자.
신과 같은 능력으로 그라운드를 휩쓴 별 중의 별, 레전드 중의 레전드.
세기의 축구 스타 헨리 루이즈.
오늘도 종횡무진 필드를 지배하는 최고의 미들라이커(미드필더와 스트라이커를 겸하는 별명)를 향해 뜨거운 환성이 오른다.
“The Great King Henry!”

기사이자 음유시인이었던 탄호이저가 방황하다 연인의 사랑과 죽음을 통해 구원을 받는다는
웅장하고 숭고하면서도 낭만적인 선율이 실린 피아노의 맑은 음색을 듣고 싶었다.
바그너의 오페라 《탄호이저》서곡. 
“정상에 서 있는 사람은 그래야 해. 자만심이란 거, 별거 아니야. 
내 연주를 듣지 못하면 너희는 후회할 거다, 이렇게 남한테 최면을 걸고 나한테 각오를 다지는 거다. 이 악물고 말이야.”

사람들은 그녀를 신동(神童)이라 불렀다.

촉망받던 피아노의 신동. 건반의 천재, 한이현.
하지만 그녀는 알고 있었다. 자신이 완벽하지 못한 천재라는 걸.
수재(秀才)보다는 넘치지만 완전하지는 않은, 1% 부족한 천재.
부족한 1%의 벽을 넘기 위해 필사적이었지만 이제는 피아노 건반조차 누르지 않는다.
남은 것은 오직 깊은 방황뿐…….




이것 역시 남자주인공이 영국 프리미어리그 스타급 축구 선수야!!(영국인)

여주는 활짝 피려다 만 피아니스트(ㅠㅠ사연있어 ㅠㅠㅠㅠ)


여주가 영국인 친구의 초대를 받고 영국으로 넘어가서 생활하면서 만나게 된 남주랑 연애하는 소설이야!

여주 친구가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선수랑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데, 자연스럽게 여주 친구가 만나지도록 유도해 ㅎㅎㅎ


나중에는 남주가 이상한 기분이면서도 여주 주위를 빙빙 맴돌다가 먼저 반해버렷....!

그래서 애정공세를 펼치는데, 여주가 사연이 있어서 ㅠㅠㅠ 거부를 하다가 점점 마음을 열게 돼.


여주가 피아니스트라서 피아노 곡이 엄청 나오는데, 나덬이 좋아하는 곡 몇 개가 나와서 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찾아 듣고 그랬어 ㅎㅎ

다른 곡들도 읽고 나면 뒤에 어떤 곡인지 리스트 쫙~ 나오는데 마음에 드는 곡이 많아서 귀도 같이 즐거웠어~

(아쉽다면 편곡버전 이라고 소개된 스메타나를 원곡밖에 들을 수 없는 것.....ㅠㅠ 표현을 넘나 잘해서 ㅠㅠㅠ)


이것 역시 그들만의 리그.........처럼 그사세 설정이긴 한데, 휙휙 넘어가는 스토리라서 재미있음!!

남주의 라이벌도 유명인이라서 뭔가 소설의 세계가 화려해!! 


그리고 이 소설은 약간 여주의 성장......극? 같은 느낌이라 간혹 오글거리는 표현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런 것 다 스킵 가능할 정도로 나는 재미있었어!!


(안타깝지만 이 작가 다른 작품은 재미가 없.........어서 ㅠㅠㅠ 이것만 읽어보도록!)







4. 사랑은 9회말 투 아웃 - 이수림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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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핸섬한 외모와 발군의 실력을 갖춘 인기 스타, 뉴욕 양키스 캡틴 잭 기데온. 
불의의 사고로 한국인 유학생이었던 양친을 잃고 윈체스터 백작 가에서 성장한 동양인 여자 이사월. 
부단한 노력으로 거친 마초의 세계에서 동양인 여성 최초 양키스의 단장이 되지만 몸 로비로 단장 자리를 꿰찼다는 소문에 시달린다.
과거의 영광을 잃어버린 양키스 팀에 새 단장이 선임되는데, 그녀는 바로 잭이 한눈에 반해 작업을 걸었다가 된통 무안당했던 이사월이다. 
첫 만남부터 삐걱거리는 얼음마녀와 바람둥이, 사사건건 부딪치면서도 서로를 향한 강렬한 이끌림을 거부할 수 없는데….
사랑도 야구도 단지 게임일 뿐이라 생각하는 남자 잭 기데온과 사랑도 야구도 단지 확률인 뿐인 여자 이사월이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우승을 놓고 벌이는 
사랑의 확률게임이 시작된다.




이건 굉장히 오래 전 작품인데 이북화 된 건 비교적 몇년 전이야.

그래서 소설 속 설정이 그리 최근 설정은 아닌데, 거슬리지 않아!


남주는 소개글처럼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야.

여주는 메이저리그 팀인 뉴욕 양키스 단장!! 단장이라고 해서 응원단장 이런 것이 아니고, 선수를 영입하거나 다른 팀과 트레이드 하는 등의 일을 해!

굉장히 멋진 여자야!! (능력있는 여주 좋아합니다요ㅠㅠㅠㅠㅠ)


소개글처럼 첫만남이 즐겁지 않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단장으로 온 것을 알면서도 소문때문에 남주가 좀 못되게 굴어. 근데 반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먼저 대쉬를 들어가는데, 이 소설은 남주 여주 둘다 자라온 환경이 험난해서 서로 사랑에 대해 믿음이 그리 없어.

남주는 아예 믿지를 않고, 여주는 사랑을 하게 되면 힘들까봐 겁먹고 두려워 해. 그러나 먼저 사랑에 대해 깨고 나오는 것도 여주야!

하지만 남주가 개........차반 같은 소문이 있기 때문에 선을 긋고 행동하지 ㅠㅠㅠ(그래서 남주가 미치려고 함 ㅠㅠ)


모든 갈등이 거의 남주의 오해와 여주의 오해라서 가끔 읽다가 답답할 수도 있는데,

그런 것 배제하더라도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야!

(물론 씬*-_-*도 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건 속편 러브 인 메이저리그 라고 1권짜리 소설이 또 있는데, 이건 굳이 읽지 않아도 돼~

이 소설 속에 나오는 남주의 친구(역시나 야구선수임)의 이야기야~


나름 전문직종이고 스포츠물이라 전문용어도 나오고 그러는데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


그리고 이수림 작가도 시리즈물을 엄청 좋아하는 작가인데, 나덬도 시리즈물을 좋아해서

몇 가지 읽었거든~

그 중에 몇 개 추천해보자면,


샨의 여자(외전 격, 블의 여자, 류크의 여자)

크리스탈, 템페스타, 데스티노


전부다 씬(*-_-*)이 많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글을 미성년자가 안 보았으면 좋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추천 글은 여기까지!!


다음에도 다른 추천 글로 와볼게!!!


모두들 굿밤~



(이 글은 모두 직접 구매해서 (이북 위주) 읽고 쓰는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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