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영화 '너의 이름은' 한국영화 표절? 현재 논란중인 '너의 이름은' 표절 의혹(스포주의)
13,865 178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391637172
2017.01.15 17:52
13,865 178

iTgpo

시월애

'시간을 초월한 사랑'

이정재와 전지현이 출연한 2000년작

/

너의 이름은.

실사같은 작화로 유명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작품

(<초속 5센티미터>,<언어의 정원> 등)

일본에선 2016년 개봉했고 우리나라에는 2017년 개봉





sppuj
sfCcK


1.주인공들은 기묘한 현상을 겪으며 서로의 존재를 알아감



시월애

단역성우 은주(전지현)와건축가 성현(이정재)

1999년의 은주는 자신이 살던 바닷가의 집 ‘일마레(Il Mare)’를 떠나면서

우편함에다 다음에 와서 살게 될 주인에게 편지를 남기는데

공교롭게도 이 편지를 받아본 사람은 은주보다 먼저 그 집에 살았던 1997년의 성현.

/

너의 이름은.

시골 여고생 미츠하와 도쿄 남고생 타키

미츠하는 자신이 도쿄의 남고생이 되는 꿈을,

타키도깊은 산속의 마을의 여고생이 되는 꿈을 반복적으로 꾸게 되고,

두 사람은 그 꿈들이 사실은 그동안 서로 몸이 바뀐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xqAVq
93d74f371241d41778bcec50a0ce15b5.gif


2.주인공들은 서로 뒤틀린 시공간에 존재

(하지만 그닥 멀지 않은 과거와 미래)



시월애

은주는 1999년에 살고 있고 성현은 1997년에 살고 있음

(2년 차이)

/

너의 이름은.

미츠하는 2013년에 살고 있고 타키는 2016년에 살고 있음

(3년 차이)





hBdZz
IWMoz


3.따라서 과거에서는 한사람만 상대방의 존재를 아는 상태



시월애

1997년, 성현은 은주를 보러 전철역에 가서 마주치지만

은주는 성현을 모르는 상태이므로 알아보지 못함

/

너의 이름은.

2013년, 미츠하는 타키를 보러 도쿄에갔다가 전철에서 마주치지만

타키는 미츠하를 모르는 상태이므로 알아보지 못함





adNjY
GMXUt


4.점점 서로 호감을 갖고 좋아하게 됨



시월애

은주는 과거 연인을 잊지 못하고 있었으나

성현과 편지를 주고 받으며 성현이 자신에게 소중해졌음을 깨닫게 됨

성현 또한 은주를 좋아함

/

너의 이름은.

타키는 원래 알바하는 곳의여성에게 호감이 있었으나

점차 자신이 미츠하를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음

미츠하도 타키를 좋아함





hkPwC
niSXE


5.하지만 상대방은 과거에 사고로 이미 죽음



시월애

은주는 성현을 만나기 위해

성현이 다녔던 학교를 찾아갔지만

성현은 이미 1997년에 사고로 사망

/

너의 이름은.

타키는 미츠하를 만나기 위해

미츠하가 사는 마을을 찾아 떠나지만

그 마을은 2013년 사고로 마을자체가 파괴됐고

미츠하 역시 그 사고로 사망





VnGAI
SXNjD


6.사고를 막기 위해 상대방에게 그 사실을 전하고자 함



시월애

성현이 사고로 죽은 것을 알게 된 은주는

다시 편지를 보내

성현이 그 사고가 나는 곳에 가지 못하게 하려 함

/

너의 이름은.

미츠하의 마을이 사고로 전멸된 것을 알게 된 타키는

다시 한번 미츠하를 만나서

그 사고가 일어난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함





ioOmi
SHLyL


7.미래가 바뀌고 재회



시월애

성현 "지금부터 아주 긴 이야기를 시작할텐데…믿어줄 수 있어요?"

/

너의 이름은.

타키 "너의 이름은…"

미츠하 "너의 이름은…"





소재뿐만 아니라 플롯 자체가 너무 비슷함
시월애는 키아누 리브스 주연으로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를 했을 정도로 유명한 작품



sdUfw
zcEPL
일본에서도 개봉하자마자 표절 논란 있었음 


댓글 17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게시판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공지 🌰🥜🍁🍂🎃◕‿◕ 🔸 온에어관련 부탁 공지 21/09/17 자로 해제 알림 6 01.10 5.9만
전체공지 공지 더쿠 이용 규칙 [📢 210427 추가수정갱신 5) 항목 中 -여초 저격식 활동 위주 및 분란조장 하러 오는 일부 남초 회원들 경고 항목 추가 수정 갱신 알림 및 무통보 차단 중] 20.04.29 698만
전체공지 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955만
전체공지 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421 15.02.16 367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20316 스퀘어 방금 뜬 트와이스 'SIGNAL' 개인티저 102 17.05.04 4955
20315 스퀘어 해외여행 혼자서 여행하기 좋은 나라 BEST 10 89 17.05.04 5157
20314 스퀘어 최현석 쉐프 첫째딸 최근.jpg 97 17.05.04 1.7만
20313 스퀘어 간단하게 포토샵으로 네온사인 만들기 346 17.05.04 1.5만
20312 스퀘어 이정도는 되어야 민속촌에서 부채 장사함.twt 103 17.05.04 6809
20311 스퀘어 JYJ 김재중, 의미심장한 사진 게재... “TVXQ SOUL” 201 17.05.04 1.4만
20310 스퀘어 사전투표하러 간 보아 착장 정보 84 17.05.04 9241
20309 스퀘어 시상식에서 주기도문 외우는듯한 박보검 132 17.05.04 7086
20308 스퀘어 전국 시골은 지금 공포의 까만 비닐봉지로 시끌 83 17.05.04 7438
20307 스퀘어 궁금했던 마지막멤버까지 공개한 신인 걸그룹 INB 190 17.05.04 1만
20306 스퀘어 앨범 사재기 논란, 라붐도 피해자다 88 17.05.04 4395
20305 스퀘어 [고르기] 여자들만 사는 도시가 건설 될 시, 간다 vs 안간다 131 17.05.04 4054
20304 스퀘어 생리통이 심리적인 거라는 남편 183 17.05.04 1.1만
20303 스퀘어 천연 두피팩 레시피 129 17.05.04 3455
20302 스퀘어 집순이 집돌이 위한 보드게임 7가지 100 17.05.04 5475
20301 스퀘어 나라별 출입국신고서 쓰는 법 395 17.05.04 8794
20300 스퀘어 일본 20대 일부 젊은이들이 하루에 먹는 식사량....JPG 119 17.05.04 1.7만
20299 스퀘어 지하철 노선도 여행 1호선~9호선 86 17.05.04 3745
20298 스퀘어 2015년 5월에 SM을나온 SM연습생의 에스크 (1문1답) 316 17.05.04 3.5만
20297 스퀘어 공유 도깨비 미친듯이 귀여웠던 장면.gif 83 17.05.04 9916
20296 스퀘어 AOA 유나 인스타 JPG 85 17.05.04 6800
20295 스퀘어 강동원 외증조부 논란 사과 영상 88 17.05.04 4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