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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무지개 모임의 신선한 확장..9주년에 맞이한 새로운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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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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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나 혼자 산다’가 물오른 스튜디오 케미와 무지개 모임의 확장으로 믿고 보는 예능의 ‘신’ 트렌드를 그리고 있다.

'나 혼자 산다'는 OTT의 등장 이후 시청률 판도 역시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도 올해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하며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도 5주 연속 압도적인 수치로 금요일 전체 1위를 석권했다. 9주년에 찾아온 ‘새로운 전성기’에 화력을 더하고 있는 비결에 대해 공개한다.

# 스튜디오 웃음타율 100% '소식좌' 코드 코스트 vs '팜유라인' 전현무-박나래! 시청률 견인!

무지개 스튜디오에서는 ‘신의 한 수’로 불리는 코드 쿤스트를 필두로 ‘팜유라인’ 전현무와 박나래가 대들보를 담당, 기안84와 키의 상반된 매력까지 곁들여지며 한층 다채로운 토크의 결을 자랑하게 됐다. 이들의 토크는 어떤 출연진이 나오더라도 웃음 타율 100%를 기록하고 있다.

이들의 토크는 한 사람이 가진 고유의 매력을 발굴해내는 데 탁월한 역할을 해내며 독설과 사이다 멘트가 없음에도 유쾌하다. 이는 ‘아침 뉴스의 남자’ 키와 ‘태어난 김에 사는 남자’ 기안84가 공존하는 ‘나혼산 유니버스’를 적극 활용했기 때문. 이상적인 삶에 대한 동경이나 보통을 벗어난 삶에 대한 공격 개시 대신 출연진과 서로의 ‘연결고리’를 찾는 모습은 무해함 그 자체다.

# 이 조합 뭐야? '베커상' 후보 속출! 샤이니 91즈, 현무♥코쿤 → '무친소' 특집! 무지개 모임의 확장!

무지개 모임은 ‘확장’을 택하며 서로의 ‘연결고리’를 찾은 회원들이 가지를 뻗어 나가기 시작했다. 송민호와 기안84는 스튜디오에서 통한 ‘베프 시그널’로 캠핑까지 인연을 이어갔고, 지난 주 ‘무지개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 1탄에서는 김해준을 향한 무지개 회원들의 구애가 쏟아지며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게 만들었다. 이 외에도 샤이니 ‘91즈’ 키와 민호의 일상, 전현무와 ‘패션 쿤선생’ 코드 쿤스트의 만남 또한 이슈를 모았다. 올해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으로 거론되는 후보만 수두룩할 정도다.

#'올드앤리치','작가84'로 색다르게! '낭또', '주도인'으로 신선하게! '나혼산'만의 매력 발굴!

56년 만에 내 집을 마련한 김광규는 ‘올드 앤 리치’로 표현해 그의 노력이 빛을 발한 순간에 공감과 웃음을 곁들였다. 마감에 쫓겨 기행을 벌이던 ‘태어난 김에 사는 남자’ 기안84는 우당탕탕하면서도 한 발자국 더 ‘작가84’로 전진해 나아갔고 여수 그림 여행과 제1회 개인전, 번아웃 극복을 거치며 ‘힐링의 아이콘’으로 완성됐다. 또한 ‘낭또(낭만+돌아이)’ 차서원과 ‘주도인(주승+무도인)’ 이주승 등 게스트들의 매력 도한 돋보였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57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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