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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하차하라, 생명 무게 아는 배우이길"…말 죽인 '태종 이방원', 주연 배우에 불똥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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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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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은 해당 신 촬영과 무관함에도 주연 배우라는 이유로 비난 여론이 확산된 것이다.

특히 네티즌들은 "동물 학대 드라마 하차하라", "드라마 여기서 멈춰야 한다. 그래야 다신 이런 일이 없을 것"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차하는 게 주상욱 행보에도 좋을 거라 생각 든다. 요즘 시대에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을 '태종 이방원' 제작진이라는 인간들이 해냈다", "최악의 작품. 하차하라", "출연자면서 본인 주연 드라마 동물 학대 방관하냐", "드라마 못 볼 것 같다. 목 꺾인 말이 계속 생각난다", "드라마 폐지했으면 좋겠다. 한 생명의 무게를 아는 배우이길 바란다", "동물 학대 방송 자진 하차 원한다", "각본에는 말이 넘어진다는 게 없던 거냐. 모르셨었던 건지..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 "얼마나 대단한 드라마길래 그 한 장면을 위해서 살아 숨 쉬는 소중한 생명을 처참하게 죽음으로.. 그 아무리 대단한 드라마라고 한들 그런 사람들이 만들고 출연하는 드라마는 안 보고 싶다", "너무 실망이다. 말 발 묶어서 목 꺾여 처참한 고통으로 죽어갈 때 어찌 가만히 지켜만 보고 계셨냐. 같은 드라마 주인공이면 감독한테 말해서라도 생명을 존중하셔야 되는 거 아니냐", "배우님에겐 죄송하지만 '태종 이방원' 불매하겠다" 등 댓글을 남겼다.



http://naver.me/F5L8IAIu

왜 배우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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