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윤은혜·김종국 진짜였어? 영상 급 삭제한 '전 연인과의 추억' 뭐길래
99,277 904
2022.05.19 11:18
99,277 904

배우 윤은혜와 가수 김종국이 또 엮였다. 둘이 전 연인을 회상하며 공유한 추억이 겹치면서다.

윤은혜는 지난 17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전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그는 "남자 대부분 연애 초반 문자메시지를 엄청 많이 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연락이 줄고 여자는 불만이 생긴다. 남자 입장에서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여자는 서운할 수밖에 없다"며 "나중에 유지하지 못할 행동은 처음부터 안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처음부터 남자친구가 문자메시지를 길게 보내지 않게 잔꾀를 부렸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는 전 남자친구한테 어떻게 해줬냐면 작은 공책에 그날그날 남자친구가 보낸 문자메시지를 다 적어 선물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방도 되게 좋은 사람이었다. 자신의 문자메시지가 되게 단답형이 되고 드문드문해지는 것을 보면서 미안해했다. 내가 고단수였다"며 "문자메시지로 싸울 필요는 없다. 단지 상대가 (자신의 문자메시지가 짧아진 것을) 느끼게끔 해줄 필요는 있다"고 조언했다.


윤은혜·김종국 진짜였어? 영상 급 삭제한 '전 연인과의 추억' 뭐길래

/사진=윤은혜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발언은 웨이보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김종국이 2018년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 비슷한 추억을 공유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김종국은 당시 다락방에서 전 여자친구가 쓴 편지를 발견하고 "내가 보낸 문자메시지를 손으로 적어준 애가 있다"며 "나를 왕자님으로 부르는 친구였다. 내가 뒤로 갈수록 문자가 짧아졌다. 9월 14일 오후 10시에는 '운동 가려고'라고만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며 편지가 담긴 공책을 한동안 읽기도 했다.

윤은혜와 김종국의 추억이 겹치면서 웨이보 등에서는 둘이 진짜 연인이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시나연예 등 중국 매체가 둘의 열애설을 보도하기도 했다.

윤은혜·김종국 진짜였어? 영상 급 삭제한 '전 연인과의 추억' 뭐길래
윤은혜·김종국 진짜였어? 영상 급 삭제한 '전 연인과의 추억' 뭐길래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열애설이 확산하자 윤은혜는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이후 18일 올린 영상에서 "최근 업로드한 영상은 업로드 후 파일에 문제가 발생해 부득이하게 삭제했다"고 설명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1910052660421&outlink=1&ref=https%3A%2F%2Fsearch.daum.net




댓글 90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게시판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공지 6/17 외부 디도스 공격으로 인한 일부 해외지역 접속차단 06.17 24만
전체공지 공지 디도스 공격으로 인해 사이트 접속시 브라우저 확인 문구가 뜹니다. 05.02 67만
전체공지 공지 【6/20 재업로드】신규카테 기존 게시물 이동 관련 안내 01.27 7.2만
전체공지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1097만
전체공지 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1214만
전체공지 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495 15.02.16 452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90398 스퀘어 비엠비셔스 댄서 21인 전체 총 순위.txt 84 07.05 7587
190397 스퀘어 [네이트판] 강남 개포동 사는데 친구들이 무시함ㅠㅠ 284 07.05 6.9만
190396 스퀘어 방금 끝난 비엠비셔스 최종 멤버 점수 합계 179 07.05 3.6만
190395 스퀘어 BL키워드 배틀연애 vs 쌍방구원 중에 뭐가 더 취향임? 225 07.05 1만
190394 스퀘어 타여초에 올라온 <헤어질 결심> 리뷰 (강강강강강강스포주의) 620 07.05 7만
190393 스퀘어 [단독] 손님이 건넨 '술' 마신 주점 여직원 사망…급히 현장 떠난 손님도 숨져 326 07.05 10만
190392 스퀘어 LH·코레일 등 공공기관에 칼 빼든 원희룡…"민간과 경쟁 도입" 729 07.05 4.2만
190391 스퀘어 실시간 뉴욕에서 UN포럼 참석한 블랙수트 카리나 452 07.05 7.7만
190390 스퀘어 “외환거래 때 ‘미신고’ 원칙으로 개편”…정부 ‘新외환법’ 만든다 592 07.05 3.4만
190389 스퀘어 19금) 양웹에서 난리난 고수위 그루트 팬픽 480 07.05 9.8만
190388 스퀘어 최저임금 인상에 편의점주 분노…"월급 받는 이들이 왜 우리 생사 정하나" 284 07.05 3만
190387 스퀘어 집에서 가까운 회사 vs 월급 35만원 더 주는 회사 923 07.05 4.6만
190386 스퀘어 경태아부지 인스타 계정 글 업데이트(+추가) 503 07.05 8.9만
190385 스퀘어 이해리 결혼식에서 포착된 강민경... 312 07.05 14만
190384 스퀘어 누워서 할 수있는 운동 320 07.05 2.5만
190383 스퀘어 에어컨 구매 회사 꼰대 반응.jpg 254 07.05 7.2만
190382 스퀘어 구구절절 상처인 박원의 <노력> 가사 중 제일 잔인한 구절은? 750 07.05 5.2만
190381 스퀘어 교도소를 오히려 지어달라고 요구하는 지역 305 07.05 8.2만
190380 스퀘어 "전기료 올려도 덜 쓰면 부담 줄어, 전력시장 개방에 집중할것" 1329 07.05 4.7만
190379 스퀘어 [Episode] 방탄소년단 정국 ‘Left and Right ’ 녹음 현장 비하인드 공개! 🙋‍♂️👈🤦👉🙋‍♂️ 173 07.05 1.3만
190378 스퀘어 해운대 아파트 단지서 22개월 여아, 유치원 버스에 치여 숨져 441 07.05 6.6만
190377 스퀘어 일본에서 존잘 한 명이 스스로 찾아왔다는 하이브 근황 959 07.05 11만
190376 스퀘어 [단독] “쓰레기 인생 나도 살 가치가…” 사형폐지 주장 사형수의 고백 346 07.05 3.8만
190375 스퀘어 [단독] 연세대 출신 법조인들, 청소노동자 '연대' 변론 나선다 520 07.05 5.4만
190374 스퀘어 이상순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536 07.05 9.4만
190373 스퀘어 20대 초반 돈 모아야 한다 vs 아니다 써라 847 07.05 4.7만
190372 스퀘어 엔하이픈 2일차 초동 106만 96 07.05 6475
190371 스퀘어 강남 유흥주점에서 손님이 건넨 술 마신 종업원 숨져 343 07.05 6.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