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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아이돌 팬덤 저격한 한터차트 대표.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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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553380108
2017.08.2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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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1. 디씨인사이드 방탄갤에 글을 올린 사람은 한터차트 관계자다?  (YES) 

 

지난 17일 자신을 ‘한터차트 트위터 계정을 운영하는 서비스 기획실 팀장’이라 밝힌 사람이 디씨인사이드 방탄소년단 갤러리에 글을 하나 올렸다. 

 

이 직원은 “방탄소년단 갤에서 걱정 많이 한다고 해서 들렀다”며 “방탄 컴백에 불이익 없다. 집계방식 뜯어고치지 않는다. 서비스 추가라고 해서 음원팔고 굿즈 파는 일은 없다. 큰 축은 음반과 음원을 통합한 차트를 목표로 하는 것이고 지역별 판매량 공개라던가 여러 가지 투명한 차트를 시도하려 하는 것”이라는 글을 남겼다.

 

문제는 이러한 글을 왜 디씨인사이드 방탄소년단 갤러리에 굳이 올렸는지다. 해당 글에는 “나도 마음만은 소년이다”, “나도 방탄소년단 음악 좋아한다”는 문장이 있어 이러한 글을 올린 직원이 방탄소년단을 편애한다는 논란이 일었다.

 

명백히 대외비 성격이 강한 내용의 글을 특정 팬덤에 알린 것 때문에 즉각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팬덤에서 반발이 일었다. 일각에서는 “팀장이 아니라 일개 사원일 것이다. 팀장을 사칭한 것으로 보이는데, 만약 진짜 팀장이라면 그것도 문제”라 불만을 터뜨렸다.

 

한터차트 곽영호 대표는 “실제로 이 직원은 트위터나 SNS를 담당하기 위해 뽑은 인력이다. 아무래도 한터차트 멤버들은 개발에만 집중하지 마케팅이나 대외업무에 취약한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소비자 의견 반영이나 마케팅 같은 분야를 담당하는 직원을 뽑았는데, 이 친구가 사회생활을 많이 해보지 않았는지 좀 대응이 미숙했다. 본인도 사건이 커지니까 나름대로 해결을 해보려고 한 것 같은데, 그게 오히려 화를 키웠다”고 시인했다.

 

곽 대표는 “이 직원은 사건이 터지고 3일 후에 쉬어야겠다며 휴직계를 낸 상태다. 의도와는 다르게 사태가 커져서 많이 당황한 상태고, 우리로서는 한솥밥을 먹은 직원으로서 잘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실제로 해당 직원은 책임을 통감하고 회사에 나오지 않는 상황이며, 업무에서 원천 배제된 상태다. 

 

▲ 한터차트가 논란과 관련해 올린 공식 사과문 (사진제공=한터차트)    

 

○논란2. 한터차트가 ‘방탄소년단’만 편애하고, 중국 EXO팬덤을 인종 차별했다? (NO)

 

문제의 글을 게재한 직원은 글 게재에만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댓글들을 게재했다. 

 

방탄소년단 팬덤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한터차트 중국공구가 어지럽히는 현상은 어찌 생각?”이라는 질문을 하자 “오 중국공구 얘기 잘 나왔음. 그것도 논의 대상임”이라는 답글을 달았다. 

 

이를 놓고 중국 EXO팬덤인 ‘바이두엑소바’는 “중국공구가 시장 질서를 어지럽힌다는 (주장에) 동조하는 것은 소비자와 신나라를 기만하는 행위”라며 “중국공구를 비정상 루트로 표현한 것은 특정 팬덤에 대한 겨냥 아니냐. 중국팬덤을 겨냥한 것이라면 중국어로 사과하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곽 대표는 “논의 대상이라고 한 부분이 마치 중국공구에 대한 비난으로 비쳐지며 제대로 반영시키지 않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내부 논의 중이라고 말한 것은 중국 물량을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유럽이나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 판매되는 물량도 한꺼번에 집계해 보다 정확한 수치를 내기 위한 것을 논의 중이라는 이야기”라 해명했다. 

 

곽 대표는 “인종 차별이나 중국폄하, 공구반영 안 되는 현상 등은 전혀 없다. 해석을 그렇게 한다는 것이 완전히 무리는 아니라는 생각도 들지만, 확대해석이나 재생산은 절대 동의 못한다”며 “중국 팬덤이 들고 일어난 부분에 대해서는 한국 팬덤(EXO-L)이 나름 역할을 담당했다고 생각한다. 중국을 폄하할 이유도 없고 근거도 없는데 그런 쪽(인종차별)으로 번지니까 논란을 막을 때 여러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했다. 

 

해외 음반판매를 담당하는 ‘K팝마트’ 관계자 역시도 “사재기든 보따리든, 해외물량은 100% 카운트 된다. 판매자 입장에서 말씀드린다면 팬덤에서 제기하는 물량 배제 문제는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국내에서 외국인이 구매를 하는 경우까지도 카운트되니까 집계부분은 걱정하지 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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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국공구하는 팬덤들 다 한터차트에 항의하고 있는데 엑소팬덤이 몸집크니까 엑소팬덤 잘못으로 뒤집어씌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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