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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동안 환자와 연구만을 생각했던 세계적인 폐질환 권위자가 환송회 후 극단적 선택을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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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1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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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퇴치에 힘쓴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할 만큼

인정받고 노력해왔던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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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중 교수가 말하는 도중 단톡방 나가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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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방 만들어서 공지사항만 남기라고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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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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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병원을 그만 둘 순 없었던 건 환자와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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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병원 입장에서 실적 있고 돈 되는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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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밀려드는 죄책감과 배신감에 사직서를 제출한 고원중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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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20분이 지나서야 동료들이 하나 둘씩 들어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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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패를 받은 고원중 교수가 자리에 채 앉기도 전에 

갑자기 시작된 행정 직원의 환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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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병원 다른과 의사들이 진술서까지 썼지만 

산업재해로 인한 보상금 인정 안됨

(유족분들이 소송 하실꺼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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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송회 장면에서 도저히 더 못보겠어서 

잠시 멈췄다가 다시 봤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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