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JYP 측 “리아 학교폭력 의혹=왜곡된 폭로, 허위사실 명예훼손 재수사 요청”(공식입장 전문)
73,368 1150
2021.06.15 18:07
73,368 1150

FUatM.jpg

다음은 JYP 공식입장 전문.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본사 소속 아티스트 리아 관련 사건에 관한 회사의 입장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1. 처음 고소를 제기한 것은 학교 폭력 피해자를 고소한 것이 아니라, 아래와 같은 악성 게시물로 판단되는 글 및 댓글들을 고소한 것입니다.

위의 글들은, 2018년부터 2년여 간 인터넷 커뮤니티에 게시되었던 글로서, 게시자가 누구인지 알 수도 없었고, 학교 폭력 피해를 구체적으로 호소하는 내용도 아니었습니다.

회사는 팬제보 및 게시물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정기적으로 악성 게시물들에 대한 법적대응을 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데, 위의 글들도 그 과정 속에서 2020년 12월 법적대응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 경찰조사 과정 중, 위의 5개의 게시물 중 4개의 게시물이 동일한 인물이 닉네임을 바꿔가며 작성한 것이며, 다른 1개의 게시물은 또 다른 인물이 작성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경찰이 이 사건에 관해 수사하던 중, 지난 2월 또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 위 게시물의 작성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자신이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글쓴이 본인과 본인의 지인이 학교 폭력을 당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이었는데, 곧 그 지인이라고 추정되는 사람이 같은 인터넷 커뮤니티에 본인은 그 일을 학교 폭력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하였습니다. 그 후 원 글을 게시한 사람도 글의 게시와 삭제를 반복하였습니다.

3. 법률대리인이 리아를 대신하여 고소인 진술 및 법적대응을 진행한 끝에, 경찰은 두 명의 글 게시자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불송치 결정이 글 게시자의 내용이 거짓으로 볼 수 있는 증거가 없다는 것이지, 게시물의 내용이 사실이라고 인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즉, 이번 불송치 결정이 리아가 학교 폭력을 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의미는 아니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따라서 아티스트와 회사는 경찰에 이의신청을 하여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재수사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더 깊이 있는 수사를 통해 진실이 꼭 가려지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절대로 억울하게 당한 피해자가 있어서도 안되지만, 또 동시에 사실이 아닌 폭로, 혹은 왜곡된 폭로로 인한 피해자 역시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https://m.newsen.com/news_view.php?uid=202106151801120410&r=1

댓글 11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게시판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공지 🌰🥜🍁🍂🎃◕‿◕ 🔸 온에어관련 부탁 공지 21/09/17 자로 해제 알림 6 01.10 42만
전체공지 공지 더쿠 이용 규칙 [📢 210427 추가수정갱신 5) 항목 中 -여초 저격식 활동 위주 및 분란조장 하러 오는 일부 남초 회원들 경고 항목 추가 수정 갱신 알림 및 무통보 차단 중] 20.04.29 732만
전체공지 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978만
전체공지 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423 15.02.16 375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7224 스퀘어 [단독]이승기 차기작은 '슈퍼노트'…♥이다인과 열애 인정 후 첫작품 93 13:54 9207
167223 스퀘어 오늘자 이른 아침부터 애니방 난리나게 만든 충격적인 머글...jpg 887 13:54 5.8만
167222 스퀘어 k배우측 현재 상황 770 13:52 11만
167221 스퀘어 "9시 출근인데 55분에 온 신입, 더 일찍 오라고 하면 꼰대인가요?" 891 13:47 4.2만
167220 스퀘어 장항준 : 사람들이 나보고 윤종신이 임보하고 김은희가 입양한 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 그러더라고요. 612 13:37 5.1만
167219 스퀘어 포항공대를 모르는 과외구인 학부모 406 13:26 4.9만
167218 스퀘어 커뮤에서 중립기어 박는 사람이 잘 안보이는 이유 556 13:23 3.8만
167217 스퀘어 여행을 너무 강요하는 사람들이 싫어요.txt 406 13:22 3.1만
167216 스퀘어 현재 네이버 연예뉴스 랭킹 상황 600 13:18 7.2만
167215 스퀘어 전기담요 찾고있었는데 아나.ㅋㅋㅋ.twt 227 12:37 4.3만
167214 스퀘어 '전 여친 충격 고백' 배우 K, 출연 중인 CF 브랜드 관계자 "글이 맞다면 우리는 큰 타격!" 467 12:34 8.8만
167213 스퀘어 [펌]유튜버 haha ha 현타올 것 같은 달글 335 12:33 3.8만
167212 스퀘어 사람마다 의견 갈리는 커뮤니티 중립기어 의미 535 12:14 1.8만
167211 스퀘어 '낙태 강요설' K 배우 추정 본인·소속사 모두 묵묵부답…입장 언제? [종합] 889 12:04 9.2만
167210 스퀘어 티빙 양지을 "웨이브와 통합 가능성? 생각 없다” 175 12:01 1.2만
167209 스퀘어 [8회 예고] 마지막 탈락 배틀의 주인공 YGX vs OO, 파이널에 오를 최종 4크루는?!#스트릿우먼파이터 374 11:32 2.3만
167208 스퀘어 요즘 가장 폭망이라는 업계 707 11:10 8.3만
167207 스퀘어 우리집 시고르자브종 성견 393 09:16 4.2만
167206 스퀘어 웨이비 노제 vs 라치카 리안 배틀리뷰 586 09:08 4.1만
167205 스퀘어 [단독] 전단지 돌리다 숨진 청년, 생수 한 병 살 돈도 없었다 578 08:50 5.8만
167204 스퀘어 "출근할수 없는 몸 됐다" 재택종료 조짐에 떨고있는 직장인들 703 08:35 6.8만
167203 스퀘어 방탄소년단 노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들어간다! 마블 '이터널스' OST에 '친구' 포함돼 391 07:52 1.8만
167202 스퀘어 놀면 뭐하니 최근 시청률 추이 456 06:42 4.9만
167201 스퀘어 4세대 걸그룹 비주얼라인.jpg 648 03:07 5.3만
167200 스퀘어 10개이상 알면 상업 BL소설 고인물 test.jpg 481 01:48 2.8만
167199 스퀘어 손아귀 힘 약한 나, ‘이 병’ 조심하세요 106 01:40 1.7만
167198 스퀘어 “친구 데려오면 40만원 줄께” 현금 살포 한국서 안 먹혀 중국 틱톡 630 01:36 6.7만
167197 스퀘어 일본인 "한국에 있는 중국집들은 우동시키면 짬뽕 나오더라?" 374 01:01 7.1만
167196 스퀘어 오징어 게임으로 바뀌고 있는 한류 방향.ytb 509 00:59 7.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