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방탄소년단 지민 한복 경매 취소, 하이브 요청이었다
44,209 1247
2021.04.29 16:19
44,209 1247

0000601010_001_20210429135002586.jpg?typ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이 착용했던 한복 의상 경매가 갑작스럽게 취소된 뒤 그 배경을 두고 각종 추측이 이어진 가운데, 해당 한복을 디자인한 김리을 디자니어가 직접 경매 취소 이유를 언급했다. 사진은 해당 경매에 출품 예정이었던 방탄소년단 지민의 한복 의상. 마이아트옥션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이 착용했던 한복 의상 경매가 갑작스럽게 취소된 뒤 그 배경을 두고 각종 추측이 이어진 가운데, 해당 한복을 디자인한 김리을 디자니어가 직접 경매 취소 이유를 언급했다.

최근 김리을 디자이너는 마이아트옥션 측에 지민의 한복 의상 경매를 위탁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의상은 지난해 9월 미국 NBC 방송 '더 투나잇 쇼'에서 방탄소년단이 경복궁 근정전을 배경으로 무대를 꾸몄을 당시 지민이 입었던 의상으로, 경매 소식이 전해진 뒤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이를 증명하듯 해당 의상은 경매 시작가가 무려 500만 원으로 책정되며 최종 책정 가격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지민이 착용한 한복 의상은 경매 시작을 앞두고 돌연 출품을 취소했다. 당시 마이아트옥션 측은 "김리을 디자이너는 지난 5년 간 협찬 위주의 활동을 한 바, 이번 경매를 통한 판매 시도가 첫 번째였던 만큼 자칫 상업적인 모습으로만 비추어지는 것에 큰 부담을 느꼈다"라며 "또한 작품을 착용했던 아티스트의 세계적인 위상에 이러한 상업적인 활동이 조금이라도 누가 되는 걸 염려했다. 우리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어려운 결정을 내린 김리을 디자이너에게 큰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경매 취소 소식이 전해진 뒤 그 배경을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각종 추측들이 제기됐다. 일부 팬들은 "악성 개인 팬들의 항의 때문에 경매가 취소된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가운데 김 디자이너는 29일 자신의 SNS에 "(주) 하이브 측의 취소 요청과 일부 악성 팬분들의 항의 등 여러가지 이유에 의해 경매를 취소하게 됐다"라는 글이 적힌 이미지를 게재했다.

각종 추측 속 기자이너가 직접 입장을 표명하면서, 팬들의 이목은 하이브가 지민이 착용했던 한복 경매 취소를 요청한 까닭에 쏠리고 있다.

댓글 12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게시판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공지 디도스 공격으로 인해 사이트 접속시 브라우저 확인 문구가 뜹니다. 05.02 29만
전체공지 공지 신규카테 기존 게시물 이동 관련 안내 01.27 6.2만
전체공지 공지 더쿠 이용 규칙 [📢 210427 추가수정갱신 5) 항목 中 -여초 저격식 활동 위주 및 분란조장 하러 오는 일부 남초 회원들 경고 항목 추가 수정 갱신 알림 및 무통보 차단 중] 20.04.29 1061만
전체공지 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1184만
전체공지 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469 15.02.16 442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7002 스퀘어 에스파(aespa) 고려대 축제 풀샷.ytb 175 00:52 1.3만
187001 스퀘어 네이버페이 10원 310 00:02 2.4만
187000 스퀘어 네이버페이 24원 + 5원 + 1원 추가 275 00:02 1.8만
186999 스퀘어 이렇게 셋이서 면접 보면 누가 최종 합격할 지 투표해보자 1199 05.26 6.2만
186998 스퀘어 레전드인 한양대 축제 양갈래 에스파 윈터.jpg 440 05.26 6.7만
186997 스퀘어 방탄소년단 알엠 위버스에 올라온 글 692 05.26 6.3만
186996 스퀘어 전대통령 강아지 근황 1093 05.26 9.6만
186995 스퀘어 오늘 원덬눈앞에 벼락처럼 나타난 인형같은 강아지.tory 811 05.26 7.8만
186994 스퀘어 백악관 참석하는 듯한 방탄소년단 1103 05.26 5.9만
186993 스퀘어 직장인들 연애할때 의견차이로 많이 싸우는 문제 807 05.26 6.8만
186992 스퀘어 최근 5인 르세라핌 .jpg 628 05.26 6.8만
186991 스퀘어 태연 INVU 뮤비 따라해놓고 아니라고 하는 또 중국 388 05.26 5.6만
186990 스퀘어 친구가 말도 없이 토핑 추가 했는데 더 빡치는 상황은? 844 05.26 6.1만
186989 스퀘어 다음주 비엠비셔스 방송 뒤집을 예정인 무대 562 05.26 5.6만
186988 스퀘어 자기 글이 더쿠로 수출된걸 알게된 목동학원장 근황.JPG 707 05.26 6.9만
186987 스퀘어 오늘자 블랙핑크.jpg 340 05.26 5.6만
186986 스퀘어 뷔-제니 열애설에 갓난아기인 지드래곤 조카까지 머리채 잡는 일부 네티즌들 212 05.26 3.6만
186985 스퀘어 본가에 내 방이 사라졌을때 T vs F 의 반응 531 05.26 4.4만
186984 스퀘어 [비 엠비셔스] 진 VS 노태현 1대1 즉흥 미션 140 05.26 1.1만
186983 스퀘어 핫게 글에서 나온 토속시 진짜 실린 모습 274 05.26 3.4만
186982 스퀘어 일본에 놀랐던 머스크 "한국, 세계서 가장 빠르게 인구 붕괴" 1168 05.26 6.3만
186981 스퀘어 K 아이돌 팬들 첨봤을때 누군지 갈리는 사진 764 05.26 5.6만
186980 스퀘어 [단독] '대통령실 경비' 101경비단서 실탄 6발 분실‥"못 찾았다" 927 05.26 5.2만
186979 스퀘어 아이유 인생전환 모멘트 삼단고음 VS 나의 아저씨 136 05.26 4489
186978 스퀘어 할미들만 아는 0교시가 사라진 이유 871 05.26 7.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