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원덬이 생각하는 실물후기 원탑 연예인
47,441 254
2020.03.20 15:21
47,441 254

실물후기 좋은 배우중에 한명인 정우성

CGlhu.png




같은 연예인들의 실물후기 목격담이 많아서 한번 모아봄ㅋㅋ




<신봉선, 2020년 컬투쇼>

여의도 술집에서 정우성을 봤다. 후드 하나 입고 있는데 거짓말처럼 빛이 사방으로 퍼져 나갔다. 소주 한잔을 따라주셨는데 후유증이 남더라. 눈앞에 아른 거리며 잔상이 남아 며칠 고생했다.



<정가람, 2020년 씨네타운>

정우성을 실제로 보니까 개인적으로 옆에 못 있겠더라. 진짜 그렇게 생각했다. 너무 빛나고 좋았다.



<김숙, 2019년 밥블레스유>

라미란 덕분에 정우성 오빠가 있는 테이블과 합석하게 됐다. 정우성 오빠가 등장하면 아우라가 바뀌더라. 오빠가 내게 '숙아 안녕' 이라고 인사했다. 눈에 보석이 박힌줄 알았다.

혼자 영화의 한장면이더라.



<전현무, 2019년 전참시>

헬스장에서 샤워를 마치고 나온 정우성을 만났는데 몸이 그리스 로마신화 같았다.



<정우성 본인, 2019년 연중>

김향기 : 어렸을 때(생후29개월) 만나서 기억이 안난다.

정우성 : 얼마나 눈부셨겠나. 얼굴이 아니라 빛으로 기억됐을 거다.



<이소라, 2018년 해투3>

나도 후광을 느껴본 적 있다. 어느 날 카페에서 정우성씨를 봤는데 후광이 비치더라.



<이수근, 2018년 토크몬>

사우나에서 정우성을 만났다. 아무것도 안걸치고 드라이를 하는데 그 뒷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유승호, 2017년 섹션>

키도 정말 크고 몸도 정말 좋으시다. 너무 몰아준 게 아닌가 싶다. 그때 처음으로 불공평하다고 생각했다.



<윤민수, 2016년 1대100>

아는 지인을 기다리고 있는데 후광을 비추면서 어떤 분이 걸어오더라. 제 옆에 딱 앉았는데 정우성씨였다.



<라미란, 2015년 취중토크>

빅매치 VIP 시사회때 처음봤는데 살면서 본 사람 중에 가장 잘생겼다. 정우성이 악수하려고 손을 내밀었는데 너무 잘 생겨서 손을 못잡았다. 뒷풀이 때 '정말 잘 생기셨네요' 라고 하니까 씨익 웃는데 정말 멋있엇다.



<진경, 2013년 감시자들 인터뷰>

정우성 씨는 정말 잘 생기셨다. 제가 이때까지 봤던 배우들 중 가장 영화배우 같은 느낌이다. 실제로 후광을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식 때 구석에 앉아 있었는데 거기서도 혼자 영화를 찍으시더라.



<박해일, 2012년 은교 인터뷰>

정우성 선배는 선망의 대상이다. 사석에서 인사한 적이 있는데 굉장히 멋져서 눈을 똑바로 뜨지 못할 정도였다. 실제로도 선배 키가 커서 눈을 올려다봐야 했다.



<이천희, 2012년 백지연피플인사이드>

운전하며 가다 와 진짜 멋있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봤더니 정우성 선배님이었다.  3번 정도 마주쳤는데 한번은 너무 멋있어서 뒷걸음질 친 적도 있다.



<엄지원, 2011년 힐링캠프>

오디션을 보러갔는데 정우성이 앉아 있었다. 그 자리에서 빛이 나더라.

사람에게도 후광이라는게 있구나라는 느낌을 받은 것은 그 때가 처음이다.



<이태란, 2010년 여유만만>

오래전 백화점에서 정우성씨를 봤다. 후광이 있더라. 정우성이라면 배신을 해도 복수하지 않겠다.



<토니안, 2005년 야심만만>

성 정체성을 의심한 적이 딱 한 번 있다. 남자보고 뒤돌아서 계속 본 적은 태어나서 한번도 없었는데 세 번 정도 뒤돌아서 계속 쳐다본 적이 있다. 정우성 선배를 봤을 때였다.



<채정안>

쇼핑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 주변에서 빛이 나는걸 보고 가봤더니 정우성이었다.

아우라가 장난 아니여서 인사도 못 했다.



<유오성>

남자의 외모 잘생긴 것에 대한 부러움은 없는 편인데 비트 당시 정우성은 정말 완벽한 인간이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목욕탕에서도 완벽했다.




사실상 리즈시절이였던 90년대 후반 목격담이나 후기는 검색의 한계로 못찾았으나

그 당시에도 역시나 빛이 났던걸로 방송에서 인증해줌


https://gfycat.com/VioletLeafyJavalina


댓글 2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게시판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공지 6/17 외부 디도스 공격으로 인한 일부 해외지역 접속차단 06.17 171만
전체공지 공지 【6/20 재업로드】신규카테 기존 게시물 이동 관련 안내 01.27 18만
전체공지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1209만
전체공지 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1320만
전체공지 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511 15.02.16 492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98366 스퀘어 국민 10명 중 7명 "교사들 체벌 다시 허용해야" 749 09.26 3.4만
198365 스퀘어 [전문] 대통령실 출입 영상기자단 “정당한 취재에 대한 왜곡을 멈추십시오” 성명서 498 09.26 4만
198364 스퀘어 샤이니 키 : 베스티즈를 그냥 뒤흔들었어!!!!!.jpg 195 09.26 3만
198363 스퀘어 검찰 '5900원 족발' 먹은 편의점 직원 항소 취하..."재판 고통·비용 더 커" 634 09.26 4.7만
198362 스퀘어 [속보]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사망자 7명으로 늘어 395 09.26 6.4만
198361 스퀘어 MBC, 尹 비속어 보도 정언유착 의혹에 "SNS에 먼저 영상 퍼져" 658 09.26 4.1만
198360 스퀘어 녹음된 본인 목소리 처음 들었을 때 819 09.26 6.7만
198359 스퀘어 지인 딸 4개월 아기 눈에 접착제 뿌린 30대..항소심서 형량 2배 483 09.26 5.5만
198358 스퀘어 직장인들이 좋아하는 연차 '꿀' 요일 jpg 714 09.26 6.7만
198357 스퀘어 내 애인이 친구에게 어디까지 해도 되는가.jpg 1151 09.26 5.5만
198356 스퀘어 일드 '언내추럴' 판권 살 때 반드시 같이 사야하는 것.ytb 560 09.26 5.3만
198355 스퀘어 아니 뭔 고양이 이름이 라인하르트임???ㅋㅋㅋㅋㅋㅋㅋㅋ 382 09.26 5.7만
198354 스퀘어 요즘 맛있다는 반응 많은 아이스크림 716 09.26 10만
198353 스퀘어 2022 빌보드200 케이팝 퓨어 세일즈 162 09.26 1.8만
198352 스퀘어 네이버 페이 15억 165 09.26 4.1만
198351 스퀘어 환승연애 나오면 난리날 드라마 커플은? 532 09.26 5.3만
198350 스퀘어 판) 술은 커녕 음료조차 없는 결혼식 본 적 있나요? 398 09.26 7.4만
198349 스퀘어 무당한테 신점볼때 주의사항.txt 687 09.26 8.6만
198348 스퀘어 장모님치킨, 처갓집 이런 외갓쪽은 상호명 많은데 왜 친가는 없는지 궁금한 달글 833 09.26 7.4만
198347 스퀘어 “재밌게 하려다 일 커져”… 日헌병 옷 대여 논란에 업체 해명 616 09.26 3.6만
198346 스퀘어 "위기때 금 모으던 국민. 달러사재기 바빠" 788 09.26 5.7만
198345 스퀘어 개봉못할 거같다고 말나오는 영화 <소방관> 295 09.26 8.3만
198344 스퀘어 부모님 카톡 내 다음 메일로 파줬다가 통합 못하고있는중인 더쿠들에게- 571 09.26 4.8만
198343 스퀘어 2022년 케이팝 그룹 빌보드 200 순위.jpg 207 09.26 2.1만
198342 스퀘어 문찡찡 506 09.26 6.2만
198341 스퀘어 ??? : ㄹㅇ 프듀가 돌판 악습 다 갖고 온 거 같음 614 09.26 7.8만
198340 스퀘어 우리나라 롯데타워의 위엄.jpg 1104 09.26 8.4만
198339 스퀘어 새로 이사한 집 인테리어 마감 심각해보이는 유트루.jpg 170 09.26 5.4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