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이정재·정우성, 박민영 열애설 재력가 회사에 투자? "일면식도 없어" [공식]
69,938 470
2022.09.29 14:41
69,938 470
https://img.theqoo.net/hLhqO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정재, 정우성이 박민영의 열애설에 불똥이 튀었다. 박민영 열애설 상대인 은둔의 재력가 강씨의 회사에 투자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다.

아티스트컴퍼니는 2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비덴트, 버킷스튜디오 관련성에 대한 의혹에 대해 “본사는 소속 배우들이 김재욱 씨가 팬텀엔터테인먼트의 대표를 역임할 당시의 인연으로 김재욱 씨를 아티스트컴퍼니의 대표로 영입했고 김재욱 씨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아티스트컴퍼니의 대표이사 등으로 재직했다”며 “소속 배우들은 2017년 10월 경 당시 대표로 재직 중이던 김재욱 씨의 권유로 비덴트라는 회사에 단순 투자했었는데, 배우들이 촬영 현장에서 늘 접하는 모니터 장비를 제작하는 회사라는 소개를 받았었고 위 회사가 이후 블록체인 사업에 관여되는 사실에 대하여는 알지 못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한 2018년 경 투자금 전액을 회수하며 더 이상 해당 회사와는 아무 관계가 없다고도 덧붙였다.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김재욱 씨는 2018년 7월 27일 경 본사나 소속 배우들과는 전혀 아무 상의 없이 아컴스튜디오(현 버킷스튜디오)를 인수한 후 김재욱 씨 소유의 아티스트컴퍼니 지분 15%를 본인이 경영권을 가지고 있던 위 아컴스튜디오에 매각한 후 이를 일방적으로 본사 및 소속 배우들에게 통보를 했고 이로 인하여 김재욱 씨는 아티스트컴퍼니를 떠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컴스튜디오라는 사명 또한 아티스트컴퍼니와는 전혀 무관다며 “김재욱 씨가 임의로 위와 같이 사명을 지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은 경위로 위 회사가 본사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 것이고 본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 외에 전혀 아무런 교류도 없었고, 전혀 관련이 없는 회사라는 점을 밝힌다”며 “언론을 통해 강모 씨가 비덴트나 버킷스튜디오의 실질 소유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뿐, 비덴트 및 버킷스튜디오의 그 관계자와는 지금까지 단 한번의 연락이나 접촉도 없었고, 지금 거론되는 강모 씨와는 일면식도 없었다”고도 전했다.

앞서 박민영이 ‘은둔의 재력가’로 알려진 강 씨와 열애설이 불거지며 이정재 정우성이 과거 강 씨의 회사에 수십억을 투자했다는 것이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버킷스튜디오라는 회사의 주식 종목 뉴스에서 자주 언급되는 것을 모니터링 하며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아티스트컴퍼니는 비덴트나 버킷스튜디오나 김재욱 씨, 강모 씨와는 전혀 아무 관련이 없다는 점을 알려드리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정재·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입장 전문

아티스트컴퍼니와 비덴트, 버킷스튜디오 관련성에 관한 항간의 소문에 관하여 설명 드립니다.

본사는 소속 배우들이 김재욱 씨가 팬텀엔터테인먼트의 대표를 역임할 당시의 인연으로 김재욱 씨를 아티스트컴퍼니의 대표로 영입하였고, 김재욱 씨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아티스트컴퍼니의 대표이사 등으로 재직하였습니다.

소속 배우들은 2017년 10월 경 당시 대표로 재직 중이던 김재욱 씨의 권유로 비덴트라는 회사에 단순 투자했었는데, 배우들이 촬영 현장에서 늘 접하는 모니터 장비를 제작하는 회사라는 소개를 받았었고, 위 회사가 이후 블록체인 사업에 관여되는 사실에 대하여는 알지 못하였고, 2018년 경 투자금 전액을 회수함으로써 더 이상 위 회사와는 아무 관계가 없게 되었습니다.

김재욱 씨는 2018년 7월 27일 경 본사나 소속 배우들과는 전혀 아무 상의 없이 아컴스튜디오(본사와는 전혀 무관한 회사인데, 김재욱 씨가 임의로 위와 같이 사명을 지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변경 후 상호 ‘버킷스튜디오’)를 인수한 후 김재욱 씨 소유의 아티스트컴퍼니 지분 15%를 본인이 경영권을 가지고 있던 위 아컴스튜디오에 매각한 후 이를 일방적으로 본사 및 소속 배우들에게 통보를 하였고, 이로 인하여 김재욱 씨는 아티스트컴퍼니를 떠나게 되었고, 이후 김재욱 씨는 아컴스튜디오의 사명을 버킷스튜디오로 변경하였는데, 아티스트컴퍼니와는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은 경위로 위 회사가 본사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 것이고 본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 외에 전혀 아무런 교류도 없었고, 전혀 관련이 없는 회사라는 점을 밝힙니다.

본사나 소속 배우들은 언론을 통하여 강모 씨가 비덴트나 버킷스튜디오의 실질 소유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뿐, 비덴트 및 버킷스튜디오의 그 관계자와는 지금까지 단 한번의 연락이나 접촉도 없었고, 지금 거론되는 강모 씨와는 일면식도 없었습니다.

본사는 아티스트컴퍼니의 이름이 버킷스튜디오라는 회사의 주식 종목 뉴스에서 자주 언급되는 것을 모니터링 하며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아티스트컴퍼니는 비덴트나 버킷스튜디오나 김재욱 씨, 강모 씨와는 전혀 아무 관련이 없다는 점을 알려드리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댓글 4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게시판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공지 【6/17 외부 디도스 공격으로 인한 해외접속 차단 공지】 06.17 292만
전체공지 공지 【6/20 재업로드】신규카테 기존 게시물 이동 관련 안내 01.27 31만
전체공지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1302만
전체공지 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1406만
전체공지 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519 15.02.16 529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205120 스퀘어 감각적이고 센스 있는 디자인으로 굉장히 유명하고 천재라고 극찬받는 일본 디자이너...jpg 107 18:00 6761
205119 스퀘어 카라선배님들처럼 오래오래 활동 하고 싶은데 비결이 있을까요? 242 17:48 1.3만
205118 스퀘어 이영표 : "인스타가 일찍 나왔으면 안정환은 글로벌 스타가 되었을것" 81 17:14 6047
205117 스퀘어 뮤직뱅크 1위후보 윤하 VS 첫사랑 327 17:09 2.1만
205116 스퀘어 변비나 과민성 대장으로 고생하는 덬들 추천 257 17:00 1.5만
205115 스퀘어 지금 반응 완전 터진 카라 멜론 일간차트 순위 상황.jpg 210 16:54 1.8만
205114 스퀘어 올리버쌤 영상 업데이트 742 16:19 4.9만
205113 스퀘어 개인적으로 역대급 전자 후자 jpg 1011 16:06 4.8만
205112 스퀘어 비추가 많다는 알바들이라는데 여기서 해본거 있음?? 285 15:58 1.9만
205111 스퀘어 외부화면 크게 나오는 중국 OPPO 플립 신상.JPG 705 15:38 4.3만
205110 스퀘어 롯데리아 햄버거 특징 427 15:32 3.1만
205109 스퀘어 [단독] '벤투호 스타' 조규성, 진짜 연인은 걸그룹 빌리 하람 친언니 771 15:14 7.4만
205108 스퀘어 국토교통부,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종료 시까지 시멘트 수송용 차량에 대한 과적 차량의 임시통행을 허용하고 과태료 또한 면제하겠다고 발표 388 15:01 1.5만
205107 스퀘어 남친 자랑...jpg 486 14:55 4.8만
205106 스퀘어 방탄소년단 알엠 1집 솔로 앨범 Indigo 타이틀 '들꽃놀이(with 조유진)' Official MV 533 14:01 2.4만
205105 스퀘어 스포티파이 공식 사과문 올라옴 (feat. 2022 K팝 아티스트 TOP10 최종_수정_진짜 마지막) 312 13:27 4.8만
205104 스퀘어 2022 호텔 크리스마스 케이크 정리 (스압주의) - 콘래드 롯데호텔월드 신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포시즌스 조선호텔 그랜드하야트서울 432 12:47 4.9만
205103 스퀘어 한국에서 한때 신드롬이었던 일본 연예인.JPG 1245 12:44 7.6만
205102 스퀘어 고딩엄빠 19살이 30살 아저씨랑 임신한거 또 나옴 711 12:19 7.4만
205101 스퀘어 가난한 집안에서 빨리 철 든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는다.pann 373 12:17 6만
205100 스퀘어 불쾌한 건 읽기 싫어하는 요즘 웹소설 독자들 627 11:59 6.6만
205099 스퀘어 이수만 "SM 한 팀 곡 만드는데, 전 세계 600팀 한번에 움직여" 809 11:47 5.2만
205098 스퀘어 최근 축구 커뮤에서 유독 한국과 일본 축구 환경 비교하는 얘기가 늘어난 이유 410 11:19 4.4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