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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빙자에 낙태까지 강요한 K 배우의 사과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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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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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세 배우 K모 배우의 이중적이고 뻔뻔한 실체를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K 배우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힌 A 씨는 "지난해 초 K 씨와 교제했고 헤어진 지 4개월이 지났다"며 "그는 소중한 아기를 지우게 했고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했던 인간 이하의 (그의) 행동들로 정신적, 신체적인 트라우마가 심한 상태"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A 씨는 "제가 사랑했던 이 남자(K 씨)는 모두가 다 선한 줄 알지만 일말의 양심과 죄책감도 없는 쓰레기였다"며 "지키지 않을 약속을 미끼로 결혼을 약속했고, 지난해 7월 임신했지만 낙태를 회유해 결국 아이를 잃었다"고 했다.

그는 "한번은 (이런 일에 대해) 진심으로 용서를 구할 줄 알았지만 역시나 헤어지고도 스타가 되니 단 한 번의 사과나 반성도 없었다"며 K 씨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은 현재까지 보관 중이라고 했다.

(중략) 이어 "TV 속 이미지와 달리 K는 냉혹하고 정이 없었고 매일 같이 일하는 감독 및 배우, 그리고 상대 여배우에 대한 욕도 서슴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연예전문매체가 '우리 연애가 찍혔다'며 저와의 관계 때문에 소속사에서 힘들어한다"면서 "함께 찍은 사진을 지워 달라고 했으며, 제 컴퓨터에서 직접 본인 사진을 지우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결국 K 씨로부터 일방적인 이별 통보를 받았다고 했다.

A 씨는 "혼인빙자, 낙태 회유까지 했던 사람(K 씨)이 제가 전화 한 통으로 헤어지자고 하냐고 우니깐 반협박, 핑계 등으로 자기한테 금전적인, 인기 면에서 '손해가 오면 어쩌냐'고 신경질을 냈다"며 "저한테 잘못했던 낙태했던 얘기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나 언급은 없었다"고 했다.

끝으로 A 씨는 "이렇게 글이라도 쓰지 않으면 앞으로의 저의 인생에서 평생 그가 준 아픔의 그늘 속에서 제대로 된 삶을 살 수 없을 것 같았다"며 글을 쓴 이유를 밝혔다.



출처 : 부산일보 기사링크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82/0001123526



네이트판 올라온 원글링크

"대세 배우 k모 배우의 이중적이고 뻔뻔한 실체를 고발합니다"
https://m.pann.nate.com/talk/363120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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