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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멘탈의 소유자 방탄소년단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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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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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슬럼프가 왔을때가 있었나요? 없었다면 어떻게 풀어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호비 : 나는 오히려  슬럼프를 이기려고 

석진 : 강자네

남준 : 어떻게?

호비 :그냥 저는 슬럼프라고 하면 어떤 슬럼프라고  말하기가 그런데 예를 들어 실력적인 부분에서 슬럼프가 온다하면

남준 : 보통은 그렇게 얘기하죠

호비 : 그쵸 보통은 슬럼프가 그쪽에서 오니까

그런 슬럼프가 왔을땐 오히려 해서 그걸 이겨버리려고

남준 : 가장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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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를 정면으로 부딪혀서 극복







https://twitter.com/rosehope218/status/1269463484447653888?s=20

Q. 기대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나요?

뭐 어쩌겠어요. 전 항상 그 생각을 해요. 이게 현실인데

놓여진 일이 있으면 즐겨아죠.

-

치킨누들수프 MV촬영을 위해 홀로 미국으로 가는 길 

뭐 어쩌겠어요.잘하고 와야죠

답은 하나예요. 잘하고 오기







https://gfycat.com/DescriptiveUnknownElephant

슬럼프나 부담감 등 외부적인 요소에 위축되기보다 정면돌파하는 

가장 단순하지만 건강한 자세를 가진 제이홉.

부정적인 것에 맞설 수 있는 이 가장 단순하지만 단단한 자세가 가능하기 위해선

자기자신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뒷받침해줘야하는데

그런 제이홉의 순간들과 노력을 한번 정리해 봄!







KWycT.jpg


초딩때부터 꿈에 확신이 있었던 제이홉 




상황설명을 좀 하자면 

춤추는 것에 대해서 아버지 반대가 심했고 어머니가 투잡 뛰어서 제이홉 학원비를 내주셨음

그런 상황에 초등학생이 왕복 2시간 거리를 오가며 꿈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학원을 다님

중2때 학원비를 내기 힘들어지면서 춤이 너무 추고싶은데 학원비를 낼수 없어 학원을 그만둬야하는 상황이 되어 버린 제이홉에게

같은 학원 다니던 형이 그냥 댄스팀(뉴런)에 들어오지 않겠냐 제안했고

그 댄스팀에서 최연소로 들어가게 됨

스트릿댄서로 활동하기 시작





https://gfycat.com/IncompatibleInconsequentialAmbushbug

춤추는 초6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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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가사中

-

춤에 미쳐 엄마 허리띠를 졸라매
아빠 반대에도 매일 달려들 때
아랑곳하지 않고 띄워주신 꿈의 조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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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N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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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절을 회상하며

"그랬던 시절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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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라는 사람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냐하면

 사람은 정말 진짜로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구나

바르고 좋은 사람이구나 생각을 많이 했고.

그리고 정직하고 성실함만으로도 사람이 이렇게 멋있을  있구나를 처음 알게 해준  형인  같아요

동생으로서도 같은  멤버로서도  많이 배운  같습니다 

-
본보야지2中 지민이 제이홉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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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비는 못하는게 없어요. 뭔가를 잘하고 싶으면 호비를 봐라. 이런말도 있죠
-
Daydream MV Shooting 에서 진 曰






https://twitter.com/BTS_twt/status/654003294352728064?s=20
5년 전 새벽3시 38분
어두운 연습실에서 혼자 연습하던 제이홉






https://twitter.com/dapadapa_/status/1284501162813579264?s=20
잘하고 싶은데 “나의 한계가 이건가?”라고 생각되는 순간 
“와 진짜 하기 싫어진다”라는 생각들을 많이, 가끔 하고는 하죠.
근데 그럴때마다 이런 생각을 가지는 내 자신이 너무 싫기도 하고. 
좀 이겨내려고도 하고.






https://twitter.com/Hobell__/status/1293780978809241604?s=20

무더운 날씨에 긴 옷을 입고 원테이크로 찍어야해서 많이 힘들었던 치킨누들수프 MV촬영







https://gfycat.com/LastingAcclaimedAv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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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fycat.com/AbandonedMelodicAidi

살면서 후회하는 것이 너무 싫다
-
Boy Meets Evil라는 곡으로
처음으로 컴백 트레일러를 맡게 된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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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되 중심을 잘 지키는 제이홉









https://twitter.com/9_4_2_1_8/status/1279736474171129861?s=20

7년전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

-

저는 말을 해주고 싶지 않아요.

말을 해주면 과거의 제이홉이 달라질 것 같아요.

그냥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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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의 자신에게 채찍질 대신 나태해질 것을 걱정하고
'너 하고싶은대로 해'
라고 말할 수 있는,
과거의 자신을 믿는 당당함
지난 날 동안 얼마나 후회없을 만큼의 노력을 한건지 가늠하게 되는 말










마지막으로 map of the soul : 7앨범의 아웃트로
Ego라는 노래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음

ooBJy.jpg

남준이의 7 비하인드 Vlive中
-
힘들었던 순간의 과거에 얽메이지 않고 시간은 앞으로 흐른다는 것을 말해주며 
자기 자신을 믿고 축제처럼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Ego
마무리로 Ego가사 몇 소절로 글을 마치며
제이홉의 모든 시간을 응원함






https://gfycat.com/ScratchyPresentAntarcticgiantpetrel

문득 스쳐가는 J-Hope이 아닌 정호석의 삶
희망이란 없고 후회만 가득했겠지 'til I die






https://gfycat.com/SociableAridBittern

춤은 뜬 구름을 잡을 뿐 나의 꿈을 탓할 뿐
살아 숨쉬는 거에 의문을 Oh my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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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I don't care 전부 내 운명의 선택 
so we're here
내 앞을 봐 the way is shinin'
Keep goin' now
Ready, set , and be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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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로, 길로, 길로

무엇이 기다릴지 모르는 미로같은 그 길로 망설임 없이 뛰어들어가는 제이홉







https://gfycat.com/SarcasticBriefCoqui

https://gfycat.com/ReliableZanyInvisiblerail

믿는 대로 가는 대로

운명이 됐고 중심이 됐어

힘든 대로 또 슬픈 대로

위로가 됐고 날 알게 됐어







https://gfycat.com/VigorousDefiantDodo

Just trust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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