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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누리꾼들, 블랙핑크 향해 "장갑 안 끼고 국보 판다 만졌다"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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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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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aver.me/5rLwSqHO



https://img.theqoo.net/zKuKc


[아시아경제 김영은 기자] 중국 누리꾼들이 방탄소년단에 이어 블랙핑크를 지적하고 나섰다. 블랙핑크가 장갑을 착용하지 않고 두꺼운 화장을 한 채 중국의 국보인 '판다'를 만졌다는 이유에서다.

블랙핑크는 지난 4일 'BLACKPINK - 24/365 with BLACKPINK Last Episode Preview'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는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와 리사가 에버랜드에 방문해 '1일 사육사 체험'을 하며 판다를 만나는 내용이 담겼다.

하지만 이를 두고 시나 뉴스 등 중국 매체들은 '블랙핑크가 장갑을 착용하지 않은 채로 판다를 불법적으로 만졌다'고 보도하며 비판하기 시작했다.

펑몐신문은 "블랙핑크는 화장을 한 채 올해 7월 20일 한국에서 태어난 판다 '푸바오'를 만졌으며, 어른 판다를 만질 때도 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며 "이것은 판다를 감염시킬 우려가 크다. 엄연한 불법 접촉"이라고 보도했다

이후 5일에는 '블랙핑크, 장갑 미착용 상태로 판다 접촉'이라는 해시태그(#)가 확산되며 중국 SNS인 웨이보와 포털사이트인 바이두 등에서 이목을 끌었다. 일부 중국 누리꾼들은 SNS에 블랙핑크와 한국 정부 기관, 에버랜드 등을 태그해 중국의 국보인 판다를 불법 훼손한 행위를 즉각 사과하고 돌려줄 것을 촉구했다.

관련해 블랙핑크 측은 5일 노컷뉴스를 통해 "촬영은 사육사들의 참여 아래 손 소독 등 적절한 절차에 따라 이루어졌다"고 해명했다.

앞서 중국 누리꾼들은 지난달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미국 비영리재단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주최한 '밴 플리트' 시상식에서 전한 소감에 대해 지적하기도 했다.

당시 RM은 "올해 행사는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의미가 남다르다. 양국이 겪은 고난의 역사와 희생을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고 발언했으나, 중국 현지에서는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중국군을 무시하는 처사"라는 비판적인 반응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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