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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했던 아역배우가 25살에 사망한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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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0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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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의뢰인', '굿바이 마이 프렌드'에서 강렬한 연기를 보여준 브래드 렌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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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브라이언 싱어가 한국나이 15살때부터 난교파티 끌고다니며 애인이라고 소개하고 남들 앞에서 성관계+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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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멘탈 박살나고 약물중독자...
성인된 후 커리어는 쭉 내리막길 타고 25살에 약물과다복용으로 돌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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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싱어 감독 작품

유주얼 서스펙트
엑스맨1
엑스맨2
엑스맨:데이즈오브퓨처패스트
엑스맨:아포칼립스
슈퍼맨 리턴즈

보헤미안 랩소디(하차는 했는데 촬영 끝나기 2주 전 하차고 촬영한 분량이 커서 영화 대박으로 400억 넘게 받아먹고 결국 감독으로 크레딧에 이름까지 올리고 폰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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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명 발키리
하우스1,2(드라마)







브라이언 싱어의 악명 높은 동성 성추문의 시작을 알린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의 단체 샤워 장면 촬영 사건(주연 브래드 렌프로 당시 15살)

https://img.theqoo.net/TO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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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의 사계 연작 중편 중 여름 편에 해당하는 [우등생]은 무진장 지루한 소설인데 원제처럼 총명한 아역 스타였다가 비운의 약쟁이로 요절한 브래드 렌프로가 [의뢰인]에 이어 적역의 연기를 보여줬고 브라이언 싱어도 원작보다 나은 구성으로 안정적인 연출력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영화는 실패했다. 개봉 전부터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미성년자 누드 연기 강요 문제로 파문이 일면서 작품에 안 좋은 영향을 끼쳤다. 수영복을 입고 샤워 장면을 찍는 건줄만 알고 있었던 미성년자 단역 남자애들을 툭하면 화를 내고 욕을 입에 달고 사는 성질 나쁜 브라이언 싱어와 제작진이 억지로 팬티까지 벗게 하여 아이들에게 후유증을 남겼다는 것이다. 개봉하기 한참 전부터 미성년자 누드 강요 문제로 지저분하게 얽히면서 영화의 완성도는 논외가 됐다.

사건의 개요는 이렇다. 1997년 4월 2일 아침 8시 30분, 14살에서 27살에 이르는 37명의 단역 배우들은 캐나다 알타드나에 있는 엘리오트 중학교에서 문제의 단체 샤워 장면을 찍기 위해 모였다. 고등학생인 토드가 학교 체육 시간에 급우들과 농구를 한 뒤 씻다가 나치즘과 관련된 음산한 분위기의 환상을 겪는 장면이었다.

부모들을 동반한 미성년자 단역 배우들은 촬영 장소인 탈의실로 들어갔다. 아역 배우들의 보호자들은 제작진의 안내로 체육관에서 기다렸다. 제작진은 탈의실에 모인 단역 배우들을 세워 놓고 딱 성기를 가릴만한 크기의 댄서 벨트 착용법을 알려 주었다. 배우들은 당황했다. 단역 배우들은 수영복을 입은 상태로 씻는 연기를 하면서 상체만 노출되는 건 줄 알고 있었는데 막상 촬영 현장에 가보니 제작진이 성기만 겨우 가릴 수 있는 특수 의상 착용법을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이는 아이들에게 성기 외의 신체 노출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더 큰 문제는 그 다음에 일어났다. 아이들이 수영복에서 스트리퍼용 팬티를 입게된 것도 사전에 제대로 협의되지 않은 상태에서 현장의 강압적인 분위기에 짓눌려 어쩔 수 없이 입게 된것인데 촬영을 할때는 그조차도 허용하지 않았다. 현장에 도착한 브라이언 싱어가 문제의 스트리퍼용 팬티도 눈에 거슬린다며 화를 낸것이다. 제작진은 불 같은 성미의 브라이언 싱어의 눈치를 보며 아이들에게 가죽끈을 벗으라고 했고 아이들은 우물쭈물 하다가 신발을 벗었다. 울화통이 터진 브라이언 싱어가 또 화를 내자 제작진은 아이들에게 신발이 아닌 다른 걸 벗으라고 소리쳤다. 아이들이 몸에 걸친건 스트리퍼용 팬티 밖에는 없는 상태였다. 그러니 벗을건 팬티 밖에 없었다.

명백히 계약상의 위반이었지만 이의를 제기하기엔 힘든 상황이었다. 그들은 현장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아역이자 단역의 초라한 위치에 서있었다. 화를 잘 내는 감독과 그런 감독의 명령에 복종하는 제작진의 지시를 따를 수 밖에 없던 입장이었던 것이다. "입고 있던 팬티가 벗겨지만 다시 입도록 도와주겠다""발가벗게 되면 샤워장으로 뛰어 들어"같은 제작진의 희롱을 견디며 단역을 맡은 아역 배우들은 수영복에서 스트리퍼용 팬티로, 다시 스트리퍼용 팬티에서 아무 보호 기구 없는 알몸 상태로 카메라 앞에 서야했다.

브라이언 싱어는 촬영 감독에게 주연을 맡은 브래드 렌프로의 성기 노출이 되면 안 된다는 지시만 내렸고 단역 배우들의 누드 문제에 대해선 무심했다. 단체 샤워 장면을 찍을 때에는 미성년자 단역과 성인 단역들이 섞여 있었는데 현장 통제가 원활히 되지 못한 상황에서 계약상의 문제가 꼬였고 혼돈이 왔다. 짜증이 난 브라이언 싱어는 이렇게 외쳤다. "이런 법률적인 골칫거리는 내 소관이 아니야!"

아이들은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벌거벗은 상태로 약 2시간 동안 샤워 장면을 찍었고 밖에서 대기하던 부모들은 쉬는 시간이었던 오후 1시경이 됐을 때 비로소 진상을 파악하게 됐다. 부모들은 기겁을 했다. 보호자 명분으로 촬영장에 따라 왔지만 아이들에게 수치심을 준 갑작스러운 상황을 막지 못했다. 아이들이 팬티마저 벗어야 했던 촬영 장소에서 멍청히 대기했다는 사실에 부모들은 분노했다. 현장의 강압적인 분위기에 억지로 팬티까지 벗은 미성년자 배우 6명과 보호자들은 샤워 장면 촬영이 끝난 직후 영화사 등을 상대로 긴 시간을 요구하는 고소장을 접수했다. 영화 촬영장의 미성년자 성적 유린 문제로 일이 커지면서 지역, 주, 연방 당국의 성범죄 특별조사단이 브라이언 싱어, 제작진, 이 작품과 관계된 각종 기획사와 트라이스타 픽처스를 대상으로 8개월에 걸쳐 조사를 펼쳤다.

1997년 4월 2일에 들어간 샤워 장면 촬영 문제로 상황이 복잡해지면서 영화는 북미에서 1998년 10월 23일에 이르러서야 개봉할 수 있었다. 이 작품과 연관된 해피엔딩 프로덕션은 미성년자 노동법규 위반 혐의로 2천 달러의 벌금을 물게 되었고 미성년자 고용 허가를 상실했다. 샤워 장면은 재촬영을 했다. 최종 완성본은 재촬영분을 쓴 것이다. 영화는 개봉 첫 주에 아쉽지 않을 배급망인 1,448개관을 잡았지만 박스오피스에서의 첫 주 순위는 고작 9위였고 2주차에도 반등하지 못했다. 브라이언 싱어 연출작 중 가장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소송이 커지게 된 결정적인 배경에는 원고측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을 비롯하여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의 제작진 다수에 남자 동성애자가 있었다는 것을 찝찝하게 여겼던 것이 크게 작용했다. 이들은 동성애자, 페도필, 남색가라는 실체가 확인되지 않은 소문에 둘러 쌓여 있었고 이 때문에 원고측이 민감하게 대처했다는 분석도 나왔다. 브라이언 싱어는 이때는 지금이나 동성 소아성애자 의심을 받고 있는 감독인데 이때나 지금이나 동성 강간 상습법에 소아성애자라는 것이 사실로 증명된 적은 한번도 없었다. 브라이언 싱어는 22년 전 촬영한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과 관련된 소아성애 성추행 문제로 지금도 까발려지고 있고 똑같은 방식으로 사실 무근임을 강조하고 있다.

출처: 디비디 프라임



이 영화에서 브래드 렌프로 노출씬 엄청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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