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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잡담 호감덬일때 차기작 기대하게 됐던 달연 종영인터뷰.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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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554071701
2017.08.2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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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덬은 달연때부터 호감이었다가 이번에 왕사로 살짝 입덬부정기 거치고 마침내 입덬을 했는데..........

그때 봤던 인터뷰에서 뭔가 확 '아 연기 늘겠다' 싶었던 부분이 있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찾아서 가져옴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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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까지 작품 활동 하면서 좋은 말을 제일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열심히 준비한 걸 알아주시는구나’하고 뿌듯했죠. 사실 올해는 일부러 ‘달의 연인’ 한 작품에만 몰두했어요. 생소한 캐릭터기도 했고, 첫 악역이라 충분히 준비해야만 했죠. 심적으로 변화가 가장 큰 캐릭터였지만 그래서 훨씬 재밌었어요. 연기에 대한 욕심이 자연스럽게 늘어났고요. 하하.”

 

연기에 본격적인 재미를 알게 된 그인 만큼 앞으로의 행보와 계획이 궁금해졌다. 그러자 그는 활기 띤 눈빛으로 단박에 답변을 쏟아냈다. 

 

“‘달의 연인’을 하면서 우려의 시선이 우호적인 시선으로 바뀌는 걸 느끼면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전에는 사실 많이 지쳐있어서 작품을 할 때마다 걱정도 많고, 두려운 마음도 컸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다른 작품을 하더라도 그런 걱정 없이 자신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곧 또 다른 작품으로 찾아뵐 것 같은데,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웃음)”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11170017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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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왕사에서도 잘해줘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차기작도 기대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니까 일단 일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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