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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00 잡담 준환이 인터뷰 영상 끝까지 다 못 보겠어ㅠ 2 02.14 165
45099 잡담 많이 속상해서 준환이 영상도 지금 보면 슬퍼 2 02.14 169
45098 잡담 그럼에도 난 준환이가 올림픽이 사랑하는 선수라는 생각을 해 8년 전에도 지금도 항상 1 02.14 161
45097 스퀘어 준환이 올림픽 프리 후 인터뷰 영상들 4 02.14 219
45096 잡담 그럼에도 불구하고 준환이가 피겨를 사랑해서 눈물이 나... 2 02.14 184
45095 잡담 준환이 한국 들어오면 훈련소 간대 5 02.14 478
45094 잡담 이번 시즌 부츠 12번 교체할 때 얼마나 지쳤을까 상상이 안돼 2 02.14 183
45093 잡담 난 주나니가 꼭 올림픽 메달 땄으면 좋겠다고 생각한게 그래야 더 오래탈거 같아서였거든? 2 02.14 261
45092 잡담 준환이 선수 생활 내내 부츠로 고생한건 알지만 특히 최근 4년은 본인도 지칠 정도로 고생한거같아 1 02.14 180
45091 잡담 우리가 늘 얘기했던게 준환이는 억까 당하면 그만큼 더 큰 것이 온다고 했었잖아 6 02.14 288
45090 잡담 준환이는 또 나아가겠지 2 02.14 163
45089 잡담 "4년 동안 부상도 심했고 스케이트를 신는 시간 자체가 아픈 시간이었다" 4 02.14 223
45088 잡담 계속 생각하는거지만 난 준환이 은두글자 그거하면 미련없이 피겨 덕질 관둘거임 4 02.14 244
45087 잡담 준환이 골든스케이트 인터뷰에서 스케이트 타는 생각조차 하기 싫을때가 있었다는게 충격이야 6 02.14 302
45086 잡담 상식적으로 프리 구성점 1위한 선수가 쇼트는 클린을 했는데 42점 3 02.14 256
45085 잡담 오늘은 그냥 하고 싶은 말 다들 해도 될듯 5 02.14 252
45084 잡담 사대륙의 0.11점 차이가 여기까지 온거 같아서 3 02.14 295
45083 스퀘어 "스케이트 신는 시간, 아픈 시간이었다" 올림픽만 보고 4년을 달린 차준환의 고백...지금 가장 필요한 건 "휴식"[밀라노 LIVE] 5 02.14 285
45082 잡담 하 어떻게 이러냐 쇼트 점수 테러가 9 02.14 435
45081 스퀘어 [밀라노 올림픽] 프리 로꼬 경기, 웜업, 인터뷰 영상 1 02.14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