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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수트입은 람군들 보고가자! 주간아사히 2020년 1월 3~10일호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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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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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동금지 더쿠내에서만 봐줘!
까리한 수트입은 대표님들 보구가자 
번역 안 올라온거 같아서,,,올려봐!
의역, 오역 있음 원덬사족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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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많은 활동을 휴지하는 아라시.

팬들에게 새로운 모양으로 바짝 다가갈 수 있도록 공식 SNS를 일제 개시하고, 신곡을 유튜브로 전달하기도 하고, 멤버가 리얼타임으로 채팅에 참여하기도 하는 등, 전례없는 팬서비스를 차례차례 이어지고 있다.

5명의 생각은?

ㅡ 20주년의 전 50공연이라는 투어를 끝낸 감상은?

마츠모토 달려왔네요.

20주년을 많은 사람에게 축하받은 것이 기쁩니다.

니노미야 저희들도 팬분들도 커다란 추억이 되지 않았을까나.

아이바 맞아.

최고의 20주년, 최고의 1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노 굉장히 신선했네요.

다음 공연까지 1개월, 2개월 비어있기도 한 것은 지금까지 없던 경험이기도 하고, 뭔가, 쭉 여행하고 있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할 수 있다면, 보고싶은 사람 모두가 볼 수 있다면 좋겠다고…….

사쿠라이 공연수의 관계로 팬클럽에 들어와있어도 보지 못했던 상황이란게 쭉 있었으니까요.

한 명이라도 많은 팬분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이 투어를 했던 것이, 그렇게 되어서 다행구나라고 생각합니다.

ㅡ 2019년은 「 아라시의 결속력은 지금까지로 제일 강하다 」 라는 취지의 발언을 여러 장면으로 들었는데…….

마츠모토 그렇게 느꼈네요.

니노미야 뭐, 5명이서 있는 시간이 굉장히 늘었다는게 있네요.

사쿠라이 투어 중에는, 밤에 다같이 모여서 밥을 먹은 적도 많아요.

ㅡ 투어 이외의 현장에서도 「 24시간 테레비 」 라던가, 「 천황폐하 즉위를 기념하는 국민체전 」, 2일에 아시아 4도시를 도는 총알 투어도 했습니다.

아이바 그리고 「 아라시를 여행하는 전람회 」 라던가, 스스로 20년을 돌아보기도 하고, 팬의 모두가 기뻐해준 것을 함께 이야기하기도 한 것도 크지 않을까요.

대단히 즐거웠어요.

마츠모토 전람회는 2020년도 계속되기도 하고, 여러 장소에서 개최되어서 「 여행하는 전람회가 여행하고 있다 」 상태인데 (웃음),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 좋겠습니다.

아이바 그렇네요,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ㅡ 중요한 1년이 되는 2020년의 마음가짐을 알려주세요.

사쿠라이 20주년이 끝날 때 까지는 어떻게 해서든 「 여기까지의 요약 」 「 돌아봄 」 같은 것이 많았는데, 2020년은 저희에게 있어서는 21년째.

또 큰 한 걸음을 내닫는 것 같은, 그런 1년으로 하고싶네요.

마츠모토 2020년 말까지 달려나가고 싶습니다.

SNS도 처음인데, 물론 저희들도 즐겁게 할 예정이지만, 팬분들도 함께 즐거워 하셔서, 지금까지로 제일 멤버와 팬분들이 가까운 1년이 되고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노 그렇네요.

저도 그와 같습니다, 마음가짐은 (웃음).

마츠모토 생각은 함께인 것이네요 (웃음).

오노 어쨋든, 팬의 모든분들에게 여러가지를 전할 수 있다면 좋겠다, 라는 것을 전제로 움직이고 있는 느낌인데.

아이바 응.

지금까지의 이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갖고, 기어를 한 단계 올려서 가고싶다고 생각합니다.

니노미야 여러가지 형태로 즐겨주신다면, 저는 좋은 의미로 언제나대로 변함없이 지내고 싶네요.

그 안에 팬분들과 하나라도 많은 추억이 남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ㅡ 톱아이돌이 된 지 오래되었는데, 분발하기 위해 라이벌과 같은 존재는 의식합니까?

사쿠라이 라이벌?

아뇨, 남의 일 신경쓰는 것도 아니고, 신경 쓸 여유도 없네요.

저희들은 팬분들에게 어떻게 마음을 전할까, 어떻게 기쁘게 해드리까.

「 팬 」 과 「 우리들 」 밖에 없으니까.

톱이라고 말씀해주셨지만, 그 의식도 없습니다.

「 서열 」 같은 것도 생각한 적 없기도 하고요.

​(원더기는 이부분 젤 조아)

ㅡ 그건 여러분들 공통의 감각입니까?

마츠모토 그렇네요, 뭐, 저희 정도로 톱이 되면…… (라고, 흥을 띄우며).

(ノノ`∀´ル : 뭐, 저희 정도로 톱이 되면... 음성지원된다..ㅋㅋ)

전원 (폭소)

사쿠라이 손발이 잘 맞네~(웃음).

아이바 여기서 달랐으면 놀랐을거에요.

괜찮아요, 모두 같은 생각이니까.

(존귀...ㅠㅠㅠ)

ㅡ 2020년은 올림픽도 개최되는데, 주목하고 있는 경기는?

마츠모토 저에 대해서 말하면, NHK의 「 2020 스타디움 」 에서 아티스틱 스위밍의 올림픽 팀의 취재에 보내주신 것과, 패럴림픽의 휠체어 테니스 선수, 쿠니에다 (신고) 씨에게도 이야기를 여쭤보았는데, 역시 그 두 종목은 어떻게해도 마음에 들었네요.

지금까지도 이래저래 따라다니고 있기도 하고.

아이바 저는 마라톤이려나.

도쿄의 마라톤 코스를 자전거로 돈 것이 있어서.

카미나리몬 이라든가 스카이 트리 라든가 도쿄의 명소가 보여서, 그걸 세계 사람들이 보는건가 하고 생각하면 기뻤습니다.

마라톤 코스는 삿포로가 되었지만, 마찬가지로 거리의 매력도 전달된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사쿠라이 에, 그건 개인적으로 돈거야?

아이바 응.

……은, 거짓말이고 (웃음).

전에 방송의 로케에서 다녀오게 해주셨어.

마츠모토 개인적으로도 간 걸까 하고 생각했어.

사쿠라이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니노미야 그럼, 이만 개인적인 걸로 하자? (.゚ー゚)

아이바 아냐 아냐, 거짓말은 좋지 않잖아 (웃음).

마츠모토 그래도 애당초 도쿄에 올림픽, 패럴림픽이 온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거라.

쭉 생각해온 「 드디어 」 라는 느낌이, 점점 강해지기도 하고, 도쿄의 풍경도 분명 더 변하기도 하고.

이 시대에 살아서, 이 눈으로 보고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1년이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모든 경기가 기대되네요.


(코로나코로스^^)​

ㅡ 여러분의 정월을 보내는 법을 알려주세요.

아이바 쉬는 날을 받는거지?

마츠모토 그 해에 따라 다르겠지만.

예년이라면 1월까지 콘서트가 있기도 했는데, 20주년 라이브는 끝나있으니까 뭘 할까…… 다같이 모여? (웃음)

아이바 오, 5명이서 여행?

마츠모토 그거라면 하와이에 가고싶어.

20주년으로는 하와이에 간 적도 없기도 하고.

아이바 우리들의 고향이니까말야.

오노 친정에 가는거네요.

니노미야 아니, 고향이 아니라, 해외입니다 (웃음).

사쿠라이 뭐, 5명의 추억이 깊은 곳으로 생각하면 하와이니까요.

데뷔 회견을 한 스타트의 장소.

15주년에는 현장에서 콘서트도 해서, 10일정도 있었는데 조금 느긋할 수 있는 시간도 있었으니까……시간이 된다면 정말로 거기도 좋겠네요.

다만, 고향은 아니지만요.

전원 (웃음)


(코로나코로스^^ 2 ㅋㅋㅋ그나저나 하와이 고향이라고 하는거 넘ㅋㅋㅋㅋㅋ)​



원덬은 그렇게 번역과 사족을 남기고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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