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1,300% 대박 기회 놓치고 '눈 질끈'…"7년 전 보다 어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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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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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유재석은 “7년 전 판교에서 만난 자기님이 계신다. 그 이후에 K-방산이 이렇게 수출이 많이 될 줄 몰랐다. 그때 우리가 그분 회사 주식을 샀으면! 아이고!”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유재석은 두 연구원과 '천궁2' 발명 비하인드를 묻더니 “관련 업종이니까 주식 사는 것도 안 되지 않지 않냐”라며 물었다. 김효창 연구원은 “그래서 배 아파서 친구들에게도 주식 정보를 알려주지 않는다”라며 시원스럽게 웃었다.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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