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승객 만나기 위해 목포해경 전용부두 이동
전남도, 임시숙소 2곳 마련…승객 안전 집중
https://naver.me/IFG1RKob
좌초 당시 충격으로 현재까지 5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현장에 경비정 등을 급파해 승객 안전을 확보하고 있으며 함정 2대와 연안 구조정 1대를 이용, 승객들을 목포해경 전용부두로 이송 중이다. 현재 1차로 약 150여명이 이송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 지사는 "사고를 당한 분들을 직접 위문하겠다"며 구조 승객 도착시간에 맞춰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남도는 사고 피해자들의 심리적 안전과 편의 확보를 위해 임시숙소(2곳) 등을 마련해 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