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시 린가드는 아침에 눈 뜨자마자 물티슈로 고양이 세수를 마쳤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이 궁금증을 드러내자 제시 린가드는 "올리브영에서 산 것 같은데 세안 티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K-스킨케어가 최고다"라고 추켜세우며 PDRN, 레티놀 등을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박나래는 "뷰티 얼리어답터다. 공감대가 생긴다"라고 미소 지었다.
그의 화장대에는 괄사를 비롯해 각종 한국 화장품이 가득했다. 제시 린가드는 꼼꼼하게 피부 보습을 챙기며 셀프 관리에 철저한 면모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김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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