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현무는 돌아온 기안84에게 "줄 선물이 있다"며 의문의 종이를 건넸다. 전현무가 수기로 작성한 '무무 펀런 가입신청서'였다. 종이에는 '별도의 가입심사 후 이틀 안에 결과가 통보된다', '뛰는 속도는 무무에게 철저히 맞춰야 한다' 등의 내용이 적혀 있었다.
기안84가 "이걸 또 가입해야 돼?"라며 무지개 회원들에게 함께 가입을 권하자 전현무는 "걱정마라. 복사 100장 했다"며 기안84를 안심(?)시켰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51114233253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