혤스클럽 미연편,


미연: 음.. 정확하게 뭐가 달라졌다할 것은 없는데 이제 재계약을 할 때즈음에는


혜리 - 아이들이 재계약한지는 좀 지났지만, 어쨌든 재계약하고 난 후랑 전이 차이가 있을까?




미연: 음.. 정확하게 뭐가 달라졌다할 것은 없는데 이제 재계약을 할 때즈음에는
저희도 좀 오만했을 수 있는데


이제 8년차가 됐고 약간...
이렇게만 하면 되지 않을까? 당연히 열심히 하지만


근데 이제 시간이 지나보니,
우리 더 열심히 해야된다 그런 거를... 알았어요.
(이렇게만 하면 안된다는 자막)

미연 - 근데 이 말해도 되나??
혜리 - 왜왜?




미연 - 그러니까.. 해이한 마음을 가졌었다는 게 별로 안 좋은 거잖아요.
혜리 - 아니, 해이하다기보다는 그런 느낌이지


혜리 - 7년을 돌아봤을 때, 빽빽히 나오는 결과물들이 다 있잖아.
그런 거 생각하면 앞으로는 이 정도만 해도 되겠다고 생각할 수 있지.




미연 - 8년차가 되고 우리가 다시 뭉쳐서 활동한다는 것, 그냥 그거에만 저희가 너무 크게 생각을 했고
(중소여돌 입장에서 재계약 넘겼으니 이 생각할만함)



미연 - 정작 그 다음 스텝에 대해서는 정말 조금 더 고민을 했었어야... 했어야 했다라는 생각이 이제 와서 들어요.





미연 - 그래서 5명이서 이제 더 열심히 해보자, 계속 성장을 하고 그걸 위해 고민을 해야 하는 그런 마음을 다시 느낀 것 같아요.
혜리 - 너 낯설어 미연아...
영상
https://x.com/tongkhee/status/1986828816644559304?s=46
이렇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구나싶어서 다음 스텝이 기대됨...
(미연 기준에서 이거 되게 솔직하게 말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