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먼저 팬트리를 본 이영자와 김숙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팬트리 가득 쌓여있는 음식들을 보고 쯔양은 "많이 안 채운 것"이라고 말했는데, 그런 쯔양의 말이 무색하게도 단이 휘어질 정도로 각종 가공식품들의 종류와 갯수가 많았다.
김숙이 "이정도면 1년은 넘게 먹냐'고 묻자 쯔양은 "보통 6개월이면 다 갈린다"고 말했고, 송가인은 "3개월 정도면 다 먹는다더라"고 제보했다.

이영자는 팬트리를 채울 때 가격이 어느 정도 되냐고 물었고, 쯔양은 "생각보다 가공식품이 가격이 많이 나가지 않는다"고 답했다.
김숙이 "그래도 200(만원)은 넘을 거 같다"고 하자 "그거보다는 조금 덜 나가서 150만원 정도"라고 설명했다.
사진= '배달왔수다'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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