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국 전, 시간이 남아서 약 40분동안 스터디윗미 진행한 카리나
수능 얼마 안남았다면서 자신은 책을 읽을테니 팬들에게는 공부하라고 함 ㅋㅋ
https://x.com/cheeblu/status/1987799377776370139?s=20
카리나가 열심히 읽고 있는 책은

바로 요 책!
열심히 책 읽고 있는 카리나와...

라방 컨셉에 진심인 팬도 있는가하면,

공부하라니까 끝말잇기(식도락-락스 요난리...)하고 있는 팬들 ㅋㅋㅋㅋ
https://x.com/youuuumm/status/1987803914453033014?s=20
암튼 열심히 책 읽고 필사까지 함 ㅋㅋ


카리나가 필사한 내용들
- 이 책은 어머니한테 추천 받았다고 하는데, 독서하는데 어머니께 많은 영향을 받은듯함!!
<예전 인터뷰 중..>
"엄마가 간호사인데 원래 꿈은 시인이셨어요. 평소 책을 많이 읽고 매달 저에게도 보내주세요. 엄마와 같이 책을 읽고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게 저에게 가장 소중한 시간 중 하나예요."
최근 엄마와 읽은 책 중 가장 기억 남는 게 있다면요?
<열여섯 밤의 주방>. 중국 소설이에요. 소설의 설정이 무척 독특해요. 죽으면 누구나 ‘지옥 주방’이란 곳을 거치는데, 그곳에선 생전 먹은 음식 중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을 시켜 먹을 수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엄마의 골뱅이 소면이 딱 떠올랐어요. 제가 좋아하는 미나리를 잔뜩 넣어서 엄마가 만들어준 애정 어린 한 그릇이요. 가족만큼 저를 지탱해주는 게 없어요. 힘들다가도 ‘나는 사랑받는 사람이니까’, ‘난 소중한 사람이니까’를 되새겨요.
<이전에 팬들에게 보내줬던 필사한 문장들!>
글씨도 예쁘네....
https://x.com/ae001030/status/1946749513152311588?s=46
팬에게 추천
https://x.com/youuuumm/status/1982424687235027423
라방에서 책 asmr(ㅋㅋㅋ)
https://x.com/mydeepbluu/status/1941476195616555320?s=20
문상훈에게 추천해준 책(시집)
https://x.com/karinaofmoment/status/1986728381287895051?s=20
이건 그냥 웃겨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