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짹에서 인용터진 파김치 사건
83,958 702
2025.11.08 23:13
83,958 702

https://x.com/jwiging_esti/status/1986081848171388972

 

https://x.com/jwiging_esti/status/1986088344082870281

 

김치를 안 먹는데 엄마한테 겁나 큰 파김치를 받은 사람이 한탄하는 트윗을 올림

그리고 여기에 온갖 의견과 인용이 터졌는데

 

https://x.com/bg_2329/status/1986979318438981872

 

https://x.com/LofiHuman_/status/1986296759912706451

 

https://x.com/hero_Seungah/status/1986308922094092738?s=20

 

https://x.com/reallllcnu/status/1986317472979689748

 

https://x.com/alskqill/status/1986385255331471540

 

https://x.com/wek_jur/status/1986305821589053616

 

https://x.com/Whyif_Me_485/status/1986375585564926084

 

https://x.com/InEndu27000/status/1986337494695313593

 

엄마가 딸 생각해서 보낸건데 저렇게 말하다니 못돼먹었다 / 딸이 김치를 안먹는다는 것도 모르고 보내는건 처치도 곤란하고 본인 만족만을 위한 이기적인 일이다

 

재미있는건 나이 어린 계정들이 대부분 편식때문에 저러는게 말이되냐 엄마한테 버릇없다, 못돼먹었다는 반응이고 오히려 성인계정이 자식 입장에 더 이입함


+ 마라탕이 뭐냐는 댓 있어서 추가

요즘 짹에서 중고딩들 마라탕이라고 부름 급식이라고 부르던게 마라탕이 된 느낌

참고로 나이 많은사람한테는 쌍화탕이라고 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70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83 02.28 121,2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4,7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5,1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284 유머 자기이름 검색어렵다는 연예인 두명 21:10 84
3008283 이슈 (대왕스포) 26년 만에 나온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후속작 본 팬들이 난리난 이유.jpg 21:10 41
3008282 이슈 넥스지 하루 토모야 two 챌린지 l 비오는 날 우산 들고 함 21:10 7
3008281 이슈 인용 폭발한 나이 가늠이 안되는 한 트위터리안.jpg 21:10 109
3008280 이슈 개는 '강아지' 고양이는?? 21:10 31
3008279 이슈 수양 개객끼 1 21:09 86
3008278 이슈 왕과 사는 남자 단종 명장면은? 5 21:09 123
3008277 이슈 아바타3 흥행 실패로 후속작 불투명 24 21:07 1,035
3008276 유머 후속작 나올 껀덕지가 있나 싶었던 공포영화 레디 오어 낫 후속작 스토리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4 21:07 279
3008275 유머 혁명가 스타일의 내 친구 3 21:06 503
3008274 이슈 FT) 미국 하원의장, 이란 공격 이유는 이스라엘이 미국 관계 없이 폭격을 결심했기 때문 3 21:06 419
3008273 유머 오늘 처음으로 밥 시간에 사육사 다리에 안 달라붙고 무리에 섞여 밥 먹었다는 펀치🐒 5 21:05 449
3008272 이슈 촉촉한 황치즈칩 에프굽 170도 3분 얼먹 비추 6 21:05 638
3008271 이슈 영화 만약에 우리 최종 눈물버튼인 장면 3 21:04 537
3008270 기사/뉴스 박신양, ‘파리의 연인’ 김정은과 재회 “요즘 자주 나와 좋아…나온 거 다 봤다” 1 21:03 640
3008269 유머 한국어가 너무 어려운 외국인.twt 6 21:03 840
3008268 기사/뉴스 이란 초등생 165명 숨졌는데···멜라니아, 유엔 안보리서 “미국은 전 세계 아동 편” 2 21:02 268
3008267 이슈 우즈 x 세븐틴 부승관 CINEMA 챌린지 5 21:02 170
3008266 유머 @카페 알바하면서 하고 싶었던 말 21:02 367
3008265 이슈 5세대 남돌 개인별 중국 웨이보 출석체크 순위 (26/02/20기준) 14 21:02 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