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은 타임지가 발표한 '세계 최고 지속가능 성장기업' 순위에서 JYP가 세계 3위, 한국 1위를 기록했다고 말하면서 "경영할 때 비밀이 없는게 제일 중요하다. 저는 핸드폰이 해킹을 당한다고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했다.
이어 신사옥을 지을 예정이라면서 "지금 건물을 5개를 쓴다. 그래서 한데 모아서 신사옥을 지으려고 한다. 위치는 고덕동"이라면서 "디자인 조건이 건물이 얇아야 한다고 했다. 모든 직원이 창가에서 일하는 느낌을 주고 싶다. 또 유기농 도시락 제공이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진영은 "현재 성내동 사옥의 1등 공신은 비와 원더걸스, 고덕동 신사옥 1등 공신은 스트레이 키즈와 트와이스"라고 했다. 이어 "스트레이 키즈 인기는 말도 안된다. 데뷔 앨범부터 7개 앨범이 빌보드 1위를 했다. 그래서 제가 순금 앨범을 선물했다. 8명 순금 앨범을 제작하는데 1억이 넘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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