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channela.com/news/detail/amp/000000499382.do
전략
정부 관계자는 "시 주석도 동의했고 양 정상이 인도적 차원에서 유해 송환이나 유적지 보존 등에 공감대를 이룬 상황"이라며 "중국 정부의 협조를 얻기로 했고 내년 열릴 수 있는 한중 정상회담 의제로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후략
홍지은 기자 rediu@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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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관계자는 "시 주석도 동의했고 양 정상이 인도적 차원에서 유해 송환이나 유적지 보존 등에 공감대를 이룬 상황"이라며 "중국 정부의 협조를 얻기로 했고 내년 열릴 수 있는 한중 정상회담 의제로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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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은 기자 rediu@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