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만 가져왔고 가져오지 않은것들도 많음
-

https://www.ep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5
2.2020년 인천 물류센터 사망

http://www.dailysi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21
3.2020년 대구물류센터 사망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852
장시간 야간노동의 여파가 컸다. 근로복지공단 조사에 따르면 장씨는 매일 ‘핸드자키(손수레)’를 이용해 무게 20~30킬로그램의 물품을 하루 평균 20~40번 운반했다. 실제 2020년 4월 장씨는 ‘무릎관절증’을 진단받고 2주 가까이 일하지 못했다. 더구나 살이 급격히 빠지던 2020년 7~8월은 대구 지역 최고 기온이 30도 이상인 날이 35일이었고 열대야도 13일이나 됐다. 센터에는 냉방 시설이 부족해 고온다습한 환경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4.2021년 경기도 물류센터 사망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5098611
5.2021년 구로 배송관리직 사망

https://www.google.com/amp/s/www.khan.co.kr/article/202103081624001/amp
B씨는 “관리직은 캠프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처한다”면서 “퇴근 체크를 한 뒤에도 연장근무를 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른 캠프에서 배송 업무를 하는 C씨도 “CL은 업무 강도가 굉장히 세다”면서 “근무시간이 지켜진다고 하지만 퇴근 체크를 한 뒤 4~5시간씩 더 일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6.2022년 동탄 물류센터 사망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44309_35744.html
노 씨는 쓰러진 당일에도 출근 불과 3시간 만에 1만 3천 보, 10km를 훌쩍 넘게 걸었습니다. "육체노동은 전혀 없었다"던 쿠팡은 돌연 "고인이 가벼운 물건을 수레로 옮기는 부수적인 업무에 자발적으로 지원했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그러면서도 "업무강도는 높지 않았다"는 주장은 굽히지 않았습니다.
[노은숙/숨진 노 씨 언니] "몸무게가 48~9kg 나가던 친구가 마지막에는 (6개월 만에) 43kg까지 줄었습니다. 너무 힘들다고 매번 죽을 것 같다는 얘기를, 매번 했습니다."
7.2024년 제주 물류센터 사망

이곳에서 일하다 세상을 떠난 조씨는 숨지기 2주 전부터 동료와의 통화에서 업무 과중을 토로했습니다.
◀ SYNC ▶ 조00-동료 통화내역(지난 4일) "물량이 끊임없이 나와. 물량이 계속 쏟아져. <왜 그래 맨날?> 모르겠어요. 쏟아져 아, 쉼 없이 했어요."
조씨의 동료는 열명 남짓한 노동자들이 제주도 전체로 나가는 택배 분류 작업을 에어컨도 없는 실내에서 선풍기 3대에만 의존해 쉴 틈 없이 해왔다고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