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는 그림의 소묘 기법을 훈련하기 위해 미술 상점을 찾았다. 상점에서 나온 기안84는 미남 후배인 김충재를 만나기 위해 그의 작업실을 찾았다.

김충재의 모습을 본 무지개 멤버들은 오랜만에 나온 그의 모습에 환호했고, 화사한 그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리정은 기안84에게 "김충재와 나이 차이가 얼마나 나냐"고 질문했다.
이에 기안84는 "얼마나 날 것 같냐"고 되물었고, 리정은 "7살"이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기안84는 "짜증난다"며 "내가 봐도 그 정도 차이난다. 두 살 밖에 차이 안난다"고 했다. 이에 리정은 머리를 뜯으며 죄송하다고 소리질렀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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