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의 결혼식 현장이 포착됐다.
11일 개그맨 이용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눈물의 여왕"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장에서 턱시도를 입고 서있는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곽튜브는 입장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버진로드 앞에 서있는 모습이다.
특히 결혼식을 앞두고 열심히 러닝을 하며 다이어트에 심혈을 기울였던 곽튜브는 '14kg 감량'이라는 노력이 헛되지 않은듯 갸름해진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달 8일 결혼과 2세 소식을 동시에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는 곽튜브가 공개 열애를 시작한지 불과 한달밖에 되지 않은 시점이다. 소속사 SM C&C 측은 "곽준빈이 오는 10월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쌓아 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길 약속했습니다"라며 "결혼을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이기에, 두 사람이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드립니다"라고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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