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위크=최찬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이재명 정부들어 처음으로 30%대로 주저앉았다. 그동안 40%대 초중반에서 오르내리던 민주당 지지율이 이번 주에 3%포인트 떨어졌다. 이에 따라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 격차는 14%포인트로 좁혀졌지만, 여전히 오차범위 밖이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26일 공개한 정당지지율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38%였고 국민의힘은 24%를 기록했다.
민주당 지지율이 한국갤럽의 직전 조사인 9월 셋째주 대비 3%포인트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동일했다.
이어 조국혁신당·개혁신당 각각 3%, 진보당 1%, 이외 정당/단체 1%를 기록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무당층은 30%였다. 무당층이 지난주 대비 8%포인트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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