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만동

무려 59동
세대수 9000세대 넘음
부산에서 초대형 단지인 용호동 메트로시티 (약 7천세대) 보다도 많음

역세권도 아닐뿐더러
구역에 고바위도 존재 (온전한 평지지역이 아님)


기존에 뉴스테이로 추진했다가
조합원들이 민간분양으로 전환해서 진행중
뉴스테이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많아서
옆동네도 뉴스테이에서 민간분양으로 전환하고 현재 입주준비중(우암동)
부동산경기도 좋지않고 역세권도 아니고 온전한 평지도 아닌데
세대수는 역대급이라서 물량소화 가능하겠냐는게 부동산 분위기
현재 이주는 거의 끝난 상태
(별개로 직장은 없는데 아파트만 짓는다 이런소리 ㄴㄴ)
(애초에 재개발임 땅주인이 부산시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