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뉴스] 30억원이 넘는 로또 1등 당첨금이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22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9일 추첨한 제1145회차 로또 1등 당첨자 중 한 명이 당첨금 30억5163만원을 미수령한 상태다.
해당 복권의 당첨 지역은 인천으로 남동구 구월로 있는 '하나복권' 로또복권 판매점에서 자동으로 발급됐다.
당첨번호는 '2·11·31·33·37·44'번, 보너스 번호는 32번이다.
해당 회차의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9명이었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11월10일이다.
이와 관련해 로또 복권의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10008?cds=news_edit
무묭이들 집에 돌아다니는 복권 잘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