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jjeoli13/status/1960679969346216440?t=gpZJlvRWftwIJezD9L6ILg&s=19
그리고 저 수비 하나로 연장을 간 기아가 결국 승리함
타구가 무려 116.6m(트랙맨 기준)이나 날아갔고, 김호령의 머리를 넘길 가능성이 높았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은 김호령이 끝까지 공을 쫓아가 담장 앞에서 이를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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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수비 하나로 연장을 간 기아가 결국 승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