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bv8ZzWk_sD0
사랑스러움과 안타까움과 든든함과 (1994)
작사/작곡은 코무로 테츠야.
원래는 발라드 곡을 만들었는데 어울리지 않아 퇴짜놓아서 이 곡이 쓰여졌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은 신의 한수가 되었다.
무려 200만장이 넘는 대히트를 기록했으며, 시노하라 료코의 인지도를 높이는데도 기여했다.
코무로 테츠야가 '머리칼이 긴 사람이 부르는게 좋겠다'는 이유로 시노하라 료코가 발탁된다.
작곡가인 코무로 테츠야로서도 첫 더블 밀리언이자 첫 오리콘 1위를 기록한 곡으로서
TRF와 함께 본격적인 코무로 붐을 일으킨 곡이라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