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SIIASS
2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이하 '두데')에는 스페셜 DJ 조나단과 함께 김유리 리포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유리는 "남매를 키우면서 어떻게 중재해야 할지가 고민"이라고 말하자 조나단은 "싸우지 않으면 남매가 아니다. 싸우는 게 의사소통"이라며 웃었다.
한편 이날 '시도때도 없이 노래 부르는 흥부자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평소 흥이 많은 편이냐"는 김유리의 질문에 조나단은 "나보다는 파트리샤가 흥이 많다. 내가 사연 속 아내분의 입장인 것 같다. 늘 목소리를 조금만 줄여달라고 부탁한다"고 답했다.
사진=MBC FM4U
김나연 기자
https://v.daum.net/v/20230522175004559
2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이하 '두데')에는 스페셜 DJ 조나단과 함께 김유리 리포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유리는 "남매를 키우면서 어떻게 중재해야 할지가 고민"이라고 말하자 조나단은 "싸우지 않으면 남매가 아니다. 싸우는 게 의사소통"이라며 웃었다.
한편 이날 '시도때도 없이 노래 부르는 흥부자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평소 흥이 많은 편이냐"는 김유리의 질문에 조나단은 "나보다는 파트리샤가 흥이 많다. 내가 사연 속 아내분의 입장인 것 같다. 늘 목소리를 조금만 줄여달라고 부탁한다"고 답했다.
사진=MBC FM4U
김나연 기자
https://v.daum.net/v/20230522175004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