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이브가 스키즈 팬들한테 욕먹은 이유
93,939 608
2023.05.16 16:37
93,939 608
ㅊㅊ 네이트판, 여시

https://img.theqoo.net/QIfhRg


요약

스트레이키즈 방찬이 라방에서 뮤뱅파리에서 후배가 인사 안했다고 저격
외퀴가 이 무대영상 에서 아이브가 방찬 인사 씹었다고(아이브는 저 남돌이 인사하는거 보지도못함)
저격한 후배가 아이브일것이다 확정하고 뚜까 패고있음
(저격한 후배가 아이브인지 확실X)
목록 스크랩 (0)
댓글 6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11 03.12 63,9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281 이슈 [신이랑 법률 사무소] 하라에 나왔던 귀신 특출 배우들 12:36 124
3021280 이슈 야구장에서 홈런볼이나 파울볼 맨손으로 받으면 안되는 이유 .jpg 12:36 106
3021279 이슈 다시봐도 쌍욕나오는 서울의 봄 엔딩 1 12:35 166
3021278 이슈 [WBC] 아쿠냐 놀라운 점프력 ㄷㄷ 12:35 168
3021277 기사/뉴스 하하, '희귀병 극복' 딸 살리기 위해 금연 "막 살아 신께 염치 없더라"('조동아리') 3 12:33 851
3021276 이슈 다른 종교보다 좀 유난이 심하다 2 12:33 269
3021275 이슈 최민기(렌) 공트 셀카 업데이트🍭❤️ 3 12:31 203
3021274 이슈 진수 트윗 : 박지훈볼때마다 눈물이 고임 4 12:29 1,098
3021273 이슈 엄마한테 삼겹살 3만원치 사다 준 딸 29 12:29 2,307
3021272 이슈 ???: 전주에 엔떼피아 광장이라고 있는데 거기에 소녀시대분들이 팬싸인회를 온거에요 근데 거기에 태연언니 친오빠한테 분이 그 장소에 오게 되었는데 저기 멀리서 봤는데 빛이 나는거에요 7 12:28 957
3021271 이슈 김성규 '널 떠올리면' 보컬챌린지 키키 키야 12:27 76
3021270 정치 "진심 어린 사과"…3·15 유가족 앞에서 허리 숙인 이재명 대통령 6 12:27 518
3021269 기사/뉴스 하하 "유재석 패션 완성돼..박보검과 남친룩에 끼더라"('조동아리') 1 12:26 428
3021268 기사/뉴스 유재석X지석진, 밥까지 먹여주는 '찐 우정'…하하 "실버타운 같다" 눈물 ('런닝맨') 12:25 354
3021267 유머 196cm인 레이예스 야구선수의 동료를 향한 개끼는 애교 10 12:24 986
3021266 기사/뉴스 송은이 “나무에 반해 김숙과 산 제주도 집, 지분 뺐다…호텔 생활 좋아”(임하룡쇼) 7 12:22 1,851
3021265 이슈 진짜 억울해서 물어봐 내가 잘못한 거야? 102 12:22 6,003
3021264 유머 아버지네 시골집에 그냥 자리펴고 누운 길냥이가 있음. 어제는 아버지가 애지중지하는 장미 화단에서 뿌리 파고 다니는 두더지를 잡았다고 함. 예쁜 놈이 예쁜 짓만 한다며. 좀전에 안부전화 드렸더니 옆집 흰냥이한테 놀러갔다고. 고양이 안부를 묻는 게 아닌데요.. 13 12:22 1,947
3021263 이슈 카뮈는 절망과 부조리 속에서도 살아가는 게 삶에 대한 반항이라고 보았음. 굴러떨어질 걸 알면서도 계속 돌을 굴려올리는 시지프처럼 2 12:22 401
3021262 유머 집에 가기 거부하는 시바강아지 4 12:22 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