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세븐틴 승관, '절친' 故문빈 SNS 팔로우 추가..'멤버 外 유일'
105,144 209
2023.04.20 19:51
105,144 209
https://img.theqoo.net/qxtRha

그룹 세븐틴의 승관이 고인이 된 아스트로 문빈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며 슬픔을 전했다.

승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팔로잉 리스트에 문빈의 계정을 더했다.

승관은 앞서 세븐틴 공식 계정과 멤버들의 계정만 팔로잉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날 문빈의 비보가 전해진 후 문빈의 계정을 추가로 팔로우해 총 14개의 계정을 팔로우한 것이 확인되고 있다.

https://img.theqoo.net/vsqgIg

승관과 문빈은 1998년생 동갑내기 절친으로, 과거부터 서로를 각별한 사이라고 알려왔다. 문빈은 지난 2월 GQ코리아 인터뷰에서 "승관이와 진짜 많은 추억을 남겼다. 내가 밖에 나가는 걸 그렇게 안 좋아하는데 걔 덕분에 많은 곳을 다녔다"라고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

지난 1월엔 문빈이 자신의 생일에 케이크 선물을 받은 모습을 공개하며 승관을 태그했다. 당시 승관은 "쏘스윗하지 형"이라며 문빈의 글을 리그램해 두 사람이 함께 생일을 축하한 것을 짐작케 했다. 승관은 1월 16일, 문빈은 1월 26일 생일이기도 했다.

https://img.theqoo.net/DrUlRY

문빈은 또 지난해 3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에 출연해 "제 친구 중에 세븐틴 승관 씨랑 간단히 맥주를 마시며 '심야괴담회'를 본다"라며 "(둘 다) '심야괴담회'에 꼭 나가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승관이에게 나가게 됐다고 얘기하니 승관이가 자기도 꼭 불러 달라고 했다. 승관이는 가위 전문가"라면서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이 같은 모습이 재조명되면서, 팬들은 문빈의 비보에 슬퍼하는 승관의 모습에 함께 가슴아파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08/0003146224
목록 스크랩 (0)
댓글 20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19 02.28 158,1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6,1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7,0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5,4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5,0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767 이슈 한 단역배우가 폭로한 장항준 감독 문자 6 03:58 1,878
3009766 이슈 뮤즈 팬들이 애니화 기대하는 러브라이브 신작.jpg 2 03:25 429
3009765 유머 분실물을 주인이 사는 가까운 기차역으로 배달해주는 코레일 23 02:57 2,248
3009764 이슈 요즘 슬라임덬들 난리난 슬라임... 17 02:49 2,774
3009763 이슈 영화 얘기하고 있으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씨네필 선배 25 02:34 2,631
3009762 이슈 사람마다 많이 갈리는 것 혼잣말 한다 vs 안 한다 61 02:33 1,323
3009761 이슈 왕사남 팝업 해줘... 유배지 컨셉으로.... 6 02:24 1,769
3009760 유머 근데 실제로 흥신소에서 어떤사람 인적사항 파악할때 가벼운 접촉사고 내는 방법 많이써요 7 02:21 3,226
3009759 이슈 살다살다 고양이 채찍 맞는 쇼츠를 다 보네 30 02:11 2,504
3009758 유머 앉아서 할 수 있는 운동중 가장 쉽고 효과좋다는 것.txt 10 02:11 3,272
3009757 이슈 판) 스무고개 화법 미칠 것 같아요 19 02:10 2,714
3009756 유머 4D영화 극딜하는 타블로 8 02:08 1,218
3009755 이슈 스타쉽은 누구네 회사인가? 41 02:06 2,850
3009754 이슈 조현아 "수지 시중 들고 친해진 거 아냐, 母 장례식 3일간 지켜준 내 수호천사"(라스) 6 02:05 2,329
3009753 이슈 지금은 잊혀진 국민 도시락 반찬 33 02:04 4,084
3009752 이슈 고구려는 진짜 알면 알수록 골때리는 나라임 18 02:02 1,989
3009751 유머 채소류를 챙겨먹지 않으면 장 속에서 벌어지는 일 17 01:58 3,514
3009750 이슈 "선생님 전 찍먹인데요?" 급식실까지 번진 '진상 민원' 28 01:57 1,618
3009749 이슈 한드보면서 내가 제일 처음으로 좋아한 남자주인공 써주고 가보자...jpg 62 01:55 1,748
3009748 이슈 영서와 베일리 캐해 완벽한 올데프 애니 16 01:55 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