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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글로벌 배우이자 중화권 최고의 뮤지션 주걸륜(저우제룬, Jay Chou)이 지난해 가장 많은 앨범을 판매한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주걸륜은 지난 28일 국제음반산업협회(IFPI, International Federation of the Phonographic Industry)가 발표한 '2022년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 톱10'(Global Album Sales Chart Top10)에서 자신의 15집 앨범 '그레이티스트 웍스 오브 아트'(Greatest Works of Arts)로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중화권 가수로서는 최초의 영예다.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는 2022년 한 해동안 물리적 형태의 모든 앨범(CD, LP 포함)과 디지털 풀 앨범 유료 다운로드의 전세계 종합 판매량을 집계하는 방식으로 결정된다.
주걸륜은 "이번 수상으로 내 음악이 세대(generation)를 초월해 유행에 뒤쳐지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받은 것 같아 감회가 남다르다. 지난 2000년 데뷔부터 꾸준한 지지를 보내준 팬분들께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음악은 마술과 같아서 국경이 존재하지 않지만, 가사의 의미를 알면 더 깊은 감동을 느끼는 것도 가능하다. 언젠가 다양한 언어로 내 음악을 완성해 더 많은 이들에게 닿을 수 있을 날을 꿈꾼다"라고 앞으로의 바람을 내비쳤다.
[사진] JVR Music
https://v.daum.net/v/20230329095150411
[OSEN=최나영 기자] 글로벌 배우이자 중화권 최고의 뮤지션 주걸륜(저우제룬, Jay Chou)이 지난해 가장 많은 앨범을 판매한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주걸륜은 지난 28일 국제음반산업협회(IFPI, International Federation of the Phonographic Industry)가 발표한 '2022년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 톱10'(Global Album Sales Chart Top10)에서 자신의 15집 앨범 '그레이티스트 웍스 오브 아트'(Greatest Works of Arts)로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중화권 가수로서는 최초의 영예다.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는 2022년 한 해동안 물리적 형태의 모든 앨범(CD, LP 포함)과 디지털 풀 앨범 유료 다운로드의 전세계 종합 판매량을 집계하는 방식으로 결정된다.
주걸륜은 "이번 수상으로 내 음악이 세대(generation)를 초월해 유행에 뒤쳐지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받은 것 같아 감회가 남다르다. 지난 2000년 데뷔부터 꾸준한 지지를 보내준 팬분들께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음악은 마술과 같아서 국경이 존재하지 않지만, 가사의 의미를 알면 더 깊은 감동을 느끼는 것도 가능하다. 언젠가 다양한 언어로 내 음악을 완성해 더 많은 이들에게 닿을 수 있을 날을 꿈꾼다"라고 앞으로의 바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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