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mbti 과몰입 글입니다. 엠비탸 과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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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설명: 피크타임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팀이 아닌 1인으로 지원한 사람들을 모아 24시 라는 이름의 하나의 팀을 결성해줌. 이제 이 팀으로 경연을 해나가야 하는데 얘네는 완전 초면인 상태…

졸라 어색함

용기내서 깨보는 적막

마음에도 없는 소리

(하 쉬바…)
한마디 하고 기 다 빨림

아무도 반응 안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안해줬다기 보단 극도의 낯가림에 반응이 안나오는 것임ㅇㅇ)
저 모자 영상 내내 목젖만짐ㅋㅋㅋ
(낯가림 때문에 목걸이 있으면 목걸이 겁나 만지고 그것마저 없으면 자기 살 줘뜯는거 공감 못하는 내향인 있음…?)


다시 찾아온 정적

𝙎𝙄𝘽𝘼𝙇 누가 말 좀 해….ㅠ

용기 낸 모자(=김병주)

잘 먹었어. 밥 먹었어? 는 무슨 말이에요 ㅠ

지도 웃긴가 봄ㅋㅋㅋㅋㅋㅋ

밥 얘기는 꽤 괜찮은 스몰톡 주제이죠
30초 안에 대화가 끝난다는 것만 빼면



주목받기 싫었을텐데 하필 거창한거 먹고오심

갑작스런 주목으로 기어들어가는 목소리
조합도 특이하게 먹고 옴ㅋㅋㅋ


속마음: (𝒮𝐼𝐵𝒜𝐿 그냥 백반먹고 왔다고 할걸)

밥얘긴 빨리 끝난다고 했잖아요 ㅠ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가락 뚜둑 소리 내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 생각 없어 보이지만
머릿속으로 수만가지 대화 주제 떠올리는 중

다시 용기낸 노력형 내향인(=곤)
좋은 대화 주제를 생각해 냈다.

인프피랑 인팁 번갈아 나오는 것 부터 뼛속까지 인프피

인프피 세 명에 잇팁 한 명
앞 상황이 납득이 되는 결과



드릉드릉


‘안맞대요’ 이거 한마디 했다고욬ㅋㅋ큐ㅠㅠㅍ
다수의 F가 한 명의 T 공감능력없는사람 만드는 것 까지 완벽ㅋㅋㅋㅋㅋㅋㅋㅋ


넷이 첨 모였을 때 분위기 읽고 다 내향인일줄 알았다함
일찍이 서로를 알아본 그들


이쯤되니 더 그리워지는 아직 안 온 한명
이 팀의 유일한 E라고 함

극도의 어색함에 개무리수 투척

그걸 또 해주고 난리ㅋㅋㅋㅋㅋㅋㅋㅋ

는 진짜 옴;


죽어가는 분위기의 실낱같은 희망


생명줄 잡듯 잡아보는 그의 손

악수회냐고

희도: 아직 안정했어요?

(우리가 너 없이 뭘 하겠니…)

희도가 오니 뭔가 돌아가기 시작



🤦♀️

장난인 척 속마음 말하기


종업: 굳이… 정해야 하나…?
이거 정하러 왔잖아요 ㅠ 뭔소리세요ㅠㅠ


답답한걸 못참는 성격이라
자기가 해도 된다는 희도

를 보는 infp

오늘 제일 길게 말함
너 우리 엄마랑 같은 mbti임



ㅋ⫬ㅋ⫬ㅋ⫬ㅋ⫬ㅋ⫬
인프피 특 할 말 다함

어쨋든 후보1 됨

인프피 특 할 말 다함…2
모자는 첨부터 종업이 됐음 좋겠다고 생각했나봄




이럴거면 희도 말하기 전에 말했어도 됐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에게 깔끔한 정리를 부탁하는 희도



희도는 그냥 이용당했어요
뼈쁘피 여시가 봤을때 저 세 명 다 너무나도 나같아서 가져옴ㅋㅋㅋ뭐라도 말해보려고 머리 굴리는 거랑 실시간으로 기빨리는거 주목받으면 고장나는거 특히 뭔가 상황이 자기가 생각한대로나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을때는 할 말은 하는 것 까지 너무 인프피스러워서 쪄본 글ㅋㅋㅋ
#팀24시 첫 만남 비하인드
https://m.youtube.com/watch?v=lXqInbZ4fqs